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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은 스튜디오 촬영 중 성추행 당했고 사진이 동의도 없이 유포되었다면서 고소를 하였다.

그런데 양예원이 강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카톡 대화가 밝혀지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또 스튜디오 실장은 성추행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자살까지 하는 바람에 

양예원은 피해자가 아니라 거짓말을 하는 꽃뱀이 아니냐는 비난이 난무했다.

그런데 카톡이 추가로 복구되면서 적극적으로 촬영하였다기 보다는

불미스런 일 당한 후에 촬영을 그만두고싶다는 등의 심적으로 갈등하는 내용도 밝혀졌다.






양예원 주장은 대충 다음과 같다.

애초에 피팅모델인줄 알고 갔는데 노출이 과한 촬영을 하고 성추행도 겪은 후에 내적으로 갈등은 있었지만

스튜디오 실장이 네 사진을 가지고 있으니 알아서 하라는 말을 들으면서, 인터넷에 유포되는 것이 두려웠고 실장의 기분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했다"

또 등록금도 급했기때문에 마음을 고쳐먹고 계속해서 촬영에 열심히 임했다고 해명하고 있다.

(돈이 급해서 다시 촬영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일 더 없냐고 물으면서 10번 넘게 찍었다는 게 논란이 되고 있는데 모델료가 10만원대밖에 안되므로 한두번은 찍으나 마나고 등록금 만들려면 최소한 10번 이상은 찍어야 한다)

그리고 성추행 피소된 스튜디오 실장은 결백을 주장하면서 무고죄로 맞고소를 하면서 재판을 준비하는 듯하더니 갑자기 자살을 하였다.

성추행 고소된 남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니까 결백한 남자가 되고 피해 여성은 거짓말쟁이가 되어 버리면서 비난이 더 거세어졌다.

그런데 실장 수사 과정에서 양예원 외에도 이전 스튜디오 모델들에게 성추행 피소 당한 전례가 있다는게 드러났다.






만약 실장이 자신의 주장대로 정말 결백하였다면 왜 자살을 했을까?

정말 아무 죄가 없다면 양예원과 재판에서 무죄를 밝히면 되는 것이댜.

법정에서 무죄를 밝히면 자신에 대한 모든 허물은 깨끗해지고 자신을 모함한 여자가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인데.

그런데 뭐가 두려워서 자살을 했을까?

스튜디오 실장 수사 중에 양예원 외 추가 피해자가 등장하고 사진 유포에 가담한 단서를 포착했다는 보도 등이 나오면서 자신이 혐의가 짙어지게 되자 비관하여 자살 한 것으로 추정이 되는 것이다

피고가 죽는 바람에 재판 자체가 없는 걸로 되어 버렸고 그냥 모든 것이 묻혀 버리고 말았다.

양예원은 사진 불법유포와 성추행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후에 

인터넷에 계속 유포되는 거짓 모함하는 일베 네티즌들을 추가 고소한다고 하였다.

성추행 부분은 논란이 있지만 사진 유포 주장은 사실로 확정되었고

이 사진유포 하나만 갖고 보더라도 양예원은 피해자다.

자신의 신체 사진이 불법 유출되어 인터넷 세상에 퍼졌다는 것은, 여자로서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은 것이다.

성추행 경우는 물증은 없지만 정황상 근거로 검사와 판사는 유죄 판결 한 걸로 보인다.

검사와 판사가 진실을 가리기 위하여 스튜디오 현장, 증언, 카톡대화, 거짓말탐지기 등 수많은 자료들을 수집하고 판단을 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므로

우리가 언론에 보도되는 단편적인 지식만 가지고 유죄다 무죄다 성급한 판단을 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본다.

내가 볼 때는 재판부가 양예원 외에 다른 스튜디오 모델들도 성추행 고소 전례가 있었고 

모델 사진을 불법 유포한 부도덕성 등에 비추어 볼 때 최씨의 성추행 했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본 것 같다.

이처럼 양예원 사건 외에도 얼마 전 구하라 남친 리벤지포르노, 안희정,김지은, 곰탕집성추행 그리고 최근 심석희 성폭행 등 거의 날마다 성범죄 사건이 실시간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우리나라의 성범죄 현실은 정말 심각합니다. 한국이 OECD국가 중에도 성폭력 범죄 2위를 차지 하고 있을 정도다.




우리사회는 그동안 직장 여성 성희롱, 성추행 정도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 왔다.

민주주의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유교 문화의 남존여비 전통이 뿌리깊어서

여성들이 성추행,성폭력을 당하고도 수치심때문에 감추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근래들어 미투운동이 시작되고 성추행 사실을 밝히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선진국처럼 여성들의 인권회복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 남성들도 권위주의에서 벗어나 성범죄 근절 위한 미투운동에 동참을 하여 더이상 성범죄가 없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본다.

내가 이렇게 양예원 해명 글을 올리니까 여자 페미나고 모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남성이고 양예원과 아무 관계없는 사람이다.

만약 양예원이 진짜 성추행 거짓말 한 거라면 나부터도 비난에 앞장설 것이다.

나는 워마드를 옹호한 한서희에 대하여 강력 비난했었다.

하지만 인터넷에 양예원에 대한 정당한 글이 아니라 사실을 왜곡한 비방 욕설이 너무 많아서 근거에 의한 반론을 올린 것뿐이다.

양예원이 촬영에 자발적으로 임하는 카톡 대화 부분만 잘라와서 욕을 하는 것이 옳은 행동인가?

촬영 그만 두고 싶다는 대화도 있다는 걸 감안해서 심적 갈등이 있었다고 판단을 해야 맞는것이다.

또 양예원 외에 모델들도 성추행 전례가 있었다는 점,

양예원의 동의 없는 사진 유포 주장이 이번 재판에서 사실로 확정되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한다.

이번 양예원 사건을 떠나서 성범죄 사건이 터질때마다 사실에 근거한 올바른 판단을 하지않고 무조건 피해 여성을 난도질하고 있는 일베충의 선동은 정말 큰 문제다.

일베는 조재범의 심석희 성폭행 사건도 올바른 글을 올리는게 아니라 피해 소녀를 꽃뱀이라는 등 입에 담을 수 없는 욕까지 하고 있다.

일베는 박근혜 들어 수백만명으로 급성장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보수사이트다.

일베는 여자를 된장녀, 삼일한(3일에 한번씩 패주다) 등으로 비하하고 위안부소녀를 몸파는 매춘녀로 모욕하는 등 

희생자,약자,여자 등을 능욕하고 짓밟는 게시물을 수년동안 퍼뜨려왔다.

양예원이 일베 같은 악플러들을 고소한다고 선포했는데도 여전히 일베는 꽃뱀, 창녀, 보X녀 등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계속해서 퍼뜨리고 있다.






여고생 성폭행 협박 글 올린 일베가 경찰 체포되었고,

또 세월호 성관계 허위 글 올리던 일베가 징역 1년 선고받았으며 근래엔 여친인증 촬영 사진 올린 일베들이 무더기 경찰 입건되었는데도 

일베는 여자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난도질하는 글을 계속 퍼뜨리고 있다.

양예원사건에 대한 너무 편파적인 비방모함이 난무하고 있어서 해명 글을 올렸고 

내가 바라는 것은 성범죄 없는 깨끗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다.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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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5. 8. 01:22

남자성욕 남녀 성 차이 성개방?2015. 5. 8. 01:22


남녀의 성욕은 여러면에서 다르다. 남자는 주로 시각적으로 (여자의 살결을 봤을 때) 충동적으로 흥분하는데 비해 여자는 시각 보다는 촉각이나 분위기의 영향을 받으면서 서서이 흥분한다


여자는 no love no sex이고, 남자는 no sex no love라는 말 처럼 남자는 처음 보는 여자에게도 성욕을 느낀다.


사랑과 섹스를 별개로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다. 여자는 상대 남자가 미남이라할지라도, 첨 보는 남자에게 성욕을 느끼지는 않는다.

여자들은 육체적인 접촉이 있기 전에 감정적인 교류, 즉 사랑을 느끼는 단계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포르노에서 나오는 여자들은 첨 보는 남자들과 무차별 섹스하면서 흥분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허구일 뿐이다



< 출처 : 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 / 배정원>



여자는 친밀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사이일 경우에 성욕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남녀 차이는 미국 대학 연구결과 등으로도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남녀 성의 가장 중요한 차이는,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와 sex 하고 나면 그 순간 부터 그녀에 대한 애정이 빠르게 식어간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여자는 몸 가는데 마음 간다는 말처럼 섹스를 통해 남자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진다.


남자의 경우는 성관계를 통하여 그녀의 가장 은밀한 곳 까지 모두 정복하고 나면, 더 이상 그녀에 대한 호기심도 신비스러움도 사라지게 된다.

데이트할 때만해도 소중한 여왕을 만나듯이 조심스러움과 설레임이 있었으나 일단 침실로 끌어들여 그녀의 신비스러운 육체를 탐험하면서, 은밀하고 수치스러운 곳 까지도 모두 속속들이 점령을 한 후에는

목표를 다 이루었다는 성취감을 느끼며, 열정은 식어버리는 대신에 이젠 내 여자가(나의 소유물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전쟁에서 승자가 패자를 자신의 전리품처럼 여기는 심리에 가깝다.


남자는 여친의 육체를 반복해서 탐닉할 수록 처음의 흥분과 열정은 빠르게 식어가고 바로 권태기에 빠지게 된다. 그러면서 다른 여자에게 한눈을 팔기 시작한다.

 






에베레스트 정상을 정복한 산악가가 이미 정복한 산에는 더이상 흥미를 못 느끼고 정복하지 않은 미지의 산을 찾아 나서는 것이라 할 수도 있다.


데이트할 땐 지극정성이었던 남친이 성관계를 맺고난 후 부터는 소홀하고 함부로 대하는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는 여자들의 고충상담이 많은 것도 이런 남자의 본성때문이다


http://pann.nate.com/talk/318288230 http://pann.nate.com/talk/324184718 http://pann.nate.com/b314284890

https://goo.gl/R2NA1Z

심리학자 그렌 윌슨(Glen Wilson)은  남자의 바람기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여성은 사랑하는 남성과 더 많은 관계를 갖고 싶어 하는 반면, 남성은 더 많은 여성들과 관계를 갖고 싶어한다"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마라"(십계명), "열 계집 마다할 사내 없다" 등 옛 격언들도 모두 남자들의 바람기를 지적한 것이다.


이러한 남자의 바람기는 조물주가 수컷에게는 종족보존을 위해 여기저기 씨를 퍼트리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설명도 있다.

근데 이 이론이 맞는다면 한가지 의문이 떠오른다. 왜 동물도 아닌 만물의 영장인 남자에게까지 굳이 바람기를 주었을까 하는 점이다. 남자가 한 여자하고만 섹스한다고 해서 인류라는 종족 보존이 안 되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만약 남자도 여자처럼 섹스를 통하여 애정이 더 깊어지게 만들어졌다면, 이혼의 주 원인인 남자의 외도나 불륜도 줄어들 것이고 오늘날 심각한 사회문제인 가정 파탄도 확 줄어들 것이 아닌가.

 




 



어쨌든 조물주가 부여한 남자의 바람기 덕분에, 진시황제나 백제의 의자왕은, 3천궁녀 까지 거느렸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유사 이래 대부분 남자들은 능력만 된다면 한 여자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다른 여자들을 탐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세상 미녀들을 다 차지하고 싶어한다.


즉, 남자의 섹스에 대한 바람기는 여자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거다.

  

더우기 카사노바 같은 미남자는 가만히 있어도 많은 여자들이 따르다 보니 한 여자의 육체에 싫증나면 금방 다른 여자와 만나고 몇번 자고나면 다시 싫증이 나서 또 다른 새로운 여자를 끊임없이 사귀고 정복한다( 물론 이 과정에서 상처 받는 여자가 나오는 건 당연하다)

 

연예인 스타들의 무분별한 섹스 스캔들이 자주 보도되는데 이러한 연예인들의 문란한 엽색 행각이 신세대들에게 끼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남성의 바람기와 달리 여자의 경우는 돈과 능력이 있어도 대부분 한 남자에게 몰두하지 동시에 여러 남자들과 섹스하면서 문어다리를 걸치는 경우는 드물다.


역사적으로도 권력을 쥔 여왕이나 여자 재벌이 수많은 남자를 거느린 사례는 없다.


물론 중국의 황제 측천무후는 수많은 미소년들과 잠자리 했다고 하지만 이건 극히 예외적인 경우로 봐야 한다.


권력을 위해서 친족을 살해하고 심지어 자기 딸과 아들 까지 살인한 사이코패스 여자를 일반 여성들과 비교할 순 없지 않은가.


하지만 남성의 경우는 세종대왕 같은 성군 조차도 수많은 후궁을 거느렸던 것처럼, 바람기는 숫컷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다.


섹스산업 역시 남성을 주고객으로 장사하고 있다. 여자를 위한 호스트바도 있긴 하지만 숫자가 아주 적다. 남자에 비해 여자의 섹스 수요가 훨씬 적다는 것이다. 


포르노 산업의 주 소비자는 남성이다.


남자의 성욕은 여자의 식욕이라던데 라는 말도 있듯이, 남자에게 섹스는, 흔히 맛있는 식사에 비유된다. 그래서 여자와 섹스하는 것을 여자를 (따)먹는다고 표현한다.


배고플 때(성욕이 솟구칠 때) 눈앞에 음식이(여자가) 그렇게 탐스러워 보이지만, 막상 배를 채우고나면(섹스하고 나면) 먹다 남은 음식이 귀찮게 보이듯이 눈앞의 여자도 이전 처럼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다

is.gd/doWxoD



 

 


(일부 교양 있는 신사는 제외하고) 대부분 남성들 세계에선 여자를 많이 따먹을 수록 능력있는 남자이고 자랑거리가 되는 것이 현실이다.

반면에 많이 따먹힌 여자들을 보고는 걸레녀라고 무시하는 일베 같은 남자들도 많다.


똑같이 섹스를 했는데 한쪽은 자랑이고 다른 쪽은 수치가 되는 게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물론 과거에 비해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섹스 경험 많은 여자가 순결한 여자와 달리 자랑거리는 못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은 미국, 유럽 같은 선진국도 마찬가지다.


일찍 포르노가 합법화 되고 성개방 된 미국의 경우에 여자의 순결은 중요시 하지 않을 걸로 오해하는데 


실제 그렇지가 않다. 딸의 처녀성을 지켜주기 위한 교육, 단체 등 사회의 노력이 우리나라와 비교가 안 될 만큼 많다.


아동을 포함한 여자 성폭행에 대한 처벌이 우리나라와 비교가 안 될 만큼 엄격한 것도 여자의 정조와 순결을 소중히 여기는 기독교 국가의 정신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남자의 동정 보다 여자의 순결이 더 강조되는 것을 남성우월주의 문화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그러한 원인도 있겠지만 그 외에도 조물주가 여자에겐 처녀막이란걸 부여한 것 처럼 섹스를 톻해 생명을 잉태하는 신체 구조를 주었기 때문에,


남자 보다 여자의 육체와 순결이 더 소중하게 여겨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본다.


남자는 간식 먹듯이, 섹스생각을 매일, 하루에도 열여덟번 정도 한다는 보고도 있다(미 오하이오 주립대)  자위도 남자가 몇배는 더 많이 한다고 한다.




 








말했듯이 남자는 첨 보는 여자에게도 성충동을 느끼는 것처럼, 대부분 섹스와 사랑은 별개의 감정이다.


하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다. 남자처럼 아무 때나 아무 남자에게나 성욕이 생기지는 않는다.

 

특히 성경험이 없는 어린 여자의 경우엔 성교할 때 쾌감 보단 고통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여자는 나이 먹고 성경험이 쌓이면서 비로소 제대로 된 섹스의 쾌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남자는 20대 여자는 30대가 피크라는 말이 그래서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잘못된 일본포르노의 영향때문에 어린 여학생도 남자와 똑같이 성욕이 왕성하다고 오해하고 있는 남학생들이 많다.


남학교를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섹스할 때 여자는 겉으로는 반항하지만 속으로는 좋아한다고 답변하는 남학생들이 많았다고한다.


이처럼 남학생들이 왜곡된 성가치관을 갖게 되는 이유는 무분별한 일본 강간포르노의 영향이 크다.


인터넷과 SNS, 토렌트 등으로 인하여 초중생때부터 여학생 강간포르노를 보면서 자란 신세대의 무의식 속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섹스 = 여학생 강간> 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아직 가치관이 형성 되지 않은 중고생들이 


성폭행 당하는 여학생이 흥분하는 동영상을 1년365일 보다 보면 실제와 허구를 구분하지 못하게 되어 


여자는 속으로 강간을 원하고 있다는 생각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서두에 말했듯이 남녀 성의 가장 큰 차이는, 


남자는 섹스를 할수록 점점 상대 여자에게 싫증을 느끼게 되지만 반대로 여자는 섹스를 함으로써 상대 남자에게 몸과 함께 마음도 따라간다는 점이다.


그런데 내 여자는 그렇지 않더라. 난 여자지만 그렇지 않더라 하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모든 법칙에는 항상 예외가 있듯이 섹스 역시 마찬가지다. 성격이 남자 같은 여자, 여장부 같이 대범한 여성 같은 경우가 그렇다. 이런 여자들은 처음 보는 남자와도 사랑 없는 섹스를 하고 뒤끝 없이 헤어질 수 있다.


또한 여러 남자와 섹스 경험이 많은 여자의 경우에도 섹스와 사랑을 별개로 취급하게 된다.


극단적인 예로 매일 남자들과 섹스하는 직업적인 매춘녀 같은 경우에 섹스 한 번 했다고 해서 마음까지 따라가는 사랑이 생길 리가 없는 건 당연하다 하겠다.


수많은 남성들과 섹스하는 직업 여성들에게 섹스란 그저 순간적인 입맞춤 정도에 불과할 뿐이다.


여자의 성욕이 30대가 피크인 이유도 단지 신체적 나이 뿐 아니라 성경험도 많이 쌓인 연령대이기 때문에 더 그런 것이라 보면 된다 


배우자를 고를 때 성경험이 많은 여자를 기피하고 대신 순결한 여자를 더 선호하는 이유 역시 육체 뿐 아니라 아직 마음도 소녀 같은 순수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경험이 많은 일부 여자를 제외 하고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친과 섹스를 통하여 애정이 깊어진다. 남자들이 성관계를 통해 애정이 식어가는 것과는 대조적인 것이다.


특히, 성경험이 전혀 없는 처녀의 경우에는 첫 성관계가 신체와 정신에 아주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남친에게 첫 순결을 바친 여자가 이후 남자가 싫증을 내면서 헤어지자고 할 때 분노와 절망감을 견디지 못하고 드물게 타살 또는 자살에 까지 이르는 사건도 실제로 있는데 


이처럼 일생 지켜온 소중한 첫 순결을 잃은 처녀가 받는 배신의 상처는, 남자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큰 것이다.




 



그래서 많은 여자들과 놀아 본 경험이 많은 플레이보이(카사노바) 들은 후배들에게 항상 강조한다. 처녀는 함부로 건드리지 말라고.

(물론 말했듯이 섹스 경험이 많은 여자의 경우는 남자와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찐하게 즐기고 요즘 말로 쿨하게 헤어질 수 있다)


하지만 처녀의 경우는 처녀막이 찢기며 피 흘리는 고통이 아니더라도 일평생 마음의 상처로 남을 수 있는 것이다 (여자는 처녀를 바친 남자를 일평생 잊지 못한다)


따라서 그녀를 책임 질 생각이 아니라면 그녀가 설사 원한다 할지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처녀는 함부로 건드려서는 안 되는 것이다. 나중에 후회할 일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형법상으로도 처녀 강간죄는 가중 처벌을 받는다. 전에는 합의 하에 이뤄진 화간의 경우 조차도 남자가 변심을 하고 배신하면 혼인빙자간음죄로 처벌 받기도 하였다. 


처녀 한 번 잘 못 건드렸다가 앞길에 장애가 되는 일이 생겨서야 되겠는가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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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 너때문에망했잖아 2017.05.13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자친구랑 같이 보는데 왜 상관계를 가지면 사랑이 식는다 썼어-_- 너때문에 다 망했잖아!!!!!!!!!!!!!!!!!!!!!!!!!!!!!!!!!!!!!! 빨리 지워요 ㅜㅜ

  3. ㅋㅋㅋ 2017.06.06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fc나 육변기라 ㅋㅋㅋㅋ
    그런 발언 자체가 여성을 비하하는 건데
    그걸 인용하며 두둔하는 꼬라지가 참 우습네ㅋㅋ

    그럼 싸튀충이라거나 예비성범죄자들 그리고 키작은 호빗 또는 새우깡과 같은 표현을
    한국남자들에게 쓴다면
    그것도 맞는얘기라고 인정하는 꼴이지....

    어떻게 이렇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지????
    그리고 여자들이볼때도 남자가 너무 더러우면 육변기로 보입니다.
    무슨 성관계는 남자 혼자 일방적으로 하는줄아나보네.
    님 논리대로면 님네 어머니도 님네 아버지한테 `따`먹히고, 님을 낳고 지금 열심히 바람피고 있나보네요.
    정복을 해서 부산물은 버리고~

  4. 한국남자는 2017.06.06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외국인을 본적도 없지만
    외국남자가 한국여자를 쉽게 본다 칩시다.
    바꿔서 윗님 댓글대로라면
    한국남자는 그럼 성욕은 충만하고
    여러여자 돌아가면서 만나는 걸레짓을 하고 돌아다니는데
    외국 여자랑도 하고싶어하겟죠?
    근데 일반 외국인이 아닌 성매매업소나 전전긍긍.......
    사실 공으로도 본인을 여성들이 안먹어서
    본인이 돈까지 줘가면서까지 하는 주제에
    한국여성이 외국인과의 연애를 운운할 처지는
    아니죠.
    심지어 본인말에 의하면 한국남자는 진지하게 연애해도 잠자리하면 다른여자랑 잠자리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그럼 도대체 외국인과의 연애랑 다를게 뭔지......????????
    어차피 이글다시보러오지도 않을거니
    혹시 나한테 답글 달고 암말없다고
    본인말이 옳다고 생각하지마쇼
    위에보니 몇달뒤에 달앗더만

    아무튼 뇌를 좀 달고
    본인 어머니한테 부끄러운줄 알길.
    이렇게보면 무논리로 자기합리화하는건 남자가 훨씬 많아보임
    특히 걸레남들

  5. 쿵쾅예보 2017.08.04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무거워졌던 글입니다

  6. 음.. 2020.01.19 0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쓴 글중에서 여자와 남자의 본성에 대해서 다룬건 어느정도 맞는거 같은데.. 글쓴이가 간과한게 있음...우리는 이성과 지성을 가진 인간이지 동물이 아니잖아교제하는 사람 있어도 딴 사람보면 성적인 느낌 들 수 있지만 그건 죄는 아니지 근데 거기서 선 넘으면 인간이길 포기한거징....남자친구를 둔 입장으로 나 말고 딴 여자보고 성적인 흥분느낀다고 하면 솔직히 기분 나쁘긴 할거 같은데, 대표적으로 야동...근데 나두 야동보고있고 걍 성욕 풀라는거지 거기있는 배우들을 좋아하고 사랑하구 그런거 아니잖아여 남성분들도?? 본능이고 본성인걸 뭐 어떻게 할수 있는건 아닌거 같고 선 지켜서 예쁜 사랑하면 순탄하게 하는거고 선 넘으면 지성이 덜 쌓인 인간이 되는거징 모^^ 여자나 남자나ㅎㅎ 일반화는 시키지 마세요ㅋ큐ㅠㅠ 성숙하고 자기 여자친구 아껴주는 괜찮은 남성분들 많다구요ㅠ

  7. ㅇㅇ 2020.01.24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역 대학생인 입장에선 말도 안되는 소리인거 같은데 50대이상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긴한듯. 글쓴이 나이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는 공감안되긴함.

  8. 안녕 2020.01.26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두 한번햇다고. 남자한테 빠지는여자가잇나 다옛날말이고만 코파는손이좋냐 파이는코가좋냐. 남자는 막말로 졸라 노가다하는거아니노 여자는 힘안들이고 기분좋고 부럽노

  9. 쿄쿄 2020.01.28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체구조상 남자들이야 뭐 아무리 여자를 쑤셔도 별 타격이 없고 능력있는 멋진 남자이지~ㅋ

    여자들은 몸속이 쑤셔박히니 남성의 더러운 자지로 더럽혀지고

    질도 늘어나고 임신까지 해서 낙태하고 하다보면 걸레짝 망신창이가 되는건 사실

    그래서 몸 함부로 굴리는 여자를 걸레라고 부르는거지

    여자가 걸레인건 자랑이 아니지

    남자는 훈장이지만 ㅋ

    오죽하면 외국에서도 한국 여자들을 kfc 라고 부를까

    여자들은 결국 남자들이 따먹기위해 존재하는거임

    소중하게 몸 관리 잘해서 남편한테 처녀 바쳐라

    육변기라는 말이 그냥 생긴게 아니지 ㅋ

  10. ㅇㅇ 2020.01.28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들은 이성적인 여성과 다르게 충동적이고 머릿속에 섹스밖에 없으니 남자들을 여성들이 자애롭게 돌봐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얼마나 불쌍합니까ㅠ 남자들도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싶을텐데 꼬추가 벌떡 서서 뇌를 지배해버리니ㅜㅜ 남자들을 가둬놓고 키우다가 여자들이 한명씩 분양받아서 일주일에 한번씩 섹스해주는거죠ㅎㅎㅎ 섹스안해주면 성욕을 못이겨 꼬추들고 폴짝폴짝 뛰어다닐거 아닙니까ㅋㅠ 어휴ㅜㅜ 가끔 편식하고 똥오줌 못가리고 그러면 그 주는 섹스 금지!! 말 잘들으란말이야ㅋㅋㅎ섹스하구싶으면!! 남자들 키우기 귀찮겠지만 우리 성욕없어서 침착하고 이성적인 여성들이 좀 노력해야지 어쩌겠습니까 힘냅시당ㅜㅜㅜ

  11. 호에엥 2020.05.24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들도 한여자랑 관계맺으면 더사랑을느끼는 남자들도있어용 ㅠㅠ... 물론 그런남자들은 그 한여성을 찾을려는 행동이 많이 소심해서 잘 안보이는것뿐... 마치 여성들 처럼요!!

  12. ㅉㅉ 2020.05.30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위에 2명 글쓰는 거 보니깐 지 취향
    드러내고 싶은 가 본데
    ♫♪♫ 패고 싶네
    기분 나뿌셨다면 섹스합니다

  13. ㅉㅉ 2020.05.30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어미

  14. ㅇㅇ 2020.07.23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성들은 다 걸레짝 같은 마인드이군요. 본인들부터 불결한데 왜 순결한 여자를 찾는지? 끼리끼리 만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중적이라고 생각 안들어요? 여자들이 너무 불쌍하잖아요. 여자들도 동정 좋아하는데 결혼 하기 전에 동정인지 확인하고 해야겠네요.

  15. 공평하게 2020.08.31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사노바는 경험 많은 여자랑 결혼하고 동정은 처녀랑 결혼합시다

  16. ㅂㅈ 2020.11.23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여자도 원나잇 하는 사람 많은데요? 오히려 남자가 더 돈 내주고 하니까 별 노력없이 쉽게 얻던데

  17. ㅂㅈ 2020.11.23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생긴 남자는 어릴 때부터 다양한 여자 사귀어서 성경험도 많고 나머지 남자들은 나이 들어 자리 잡을 때 선 보고 결혼 하면서 이미 남자 경험 여러번 있는 여자랑 결혼하는거죠

  18. ㅂㅈ 2020.11.23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여자들 모쏠아다인 남자 싫어하잖아? 전부 경력직 신입만 원하지. 여자들 내로남불 심해도 너무 심해.

  19. ㅂㅈ 2020.11.23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는 후다들이 많다면 남자들은 아다들이 많지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들이 처녀 찾으면 싫어하는거임 자기가 후다니까

  20. ㅂㅈ 2020.11.23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끼리끼리 만나라는데 그럼 남자도 못생긴 여자 만나기 싫어하고 여자도 못생긴 남자 만나기 싫어함 결국 어느정도 이하는 서로 안 만나려 함 그러면서 이성 만나고 싶은 욕구는 있어서 자기보다 외모 좋은 이성 만나고 싶어하지 현실은 그 이성은 안 만나주지만. 그래서 그 욕망을 투영해 웹툰이나 소설에서 일진 여주가 찐따 남주 관심갖고 꽃미남 남주가 뚱뚱한 여주 관심갖는 판타지가 수요층이 있는것임

  21. ㅂㅈ 2020.11.23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애를 시작하려면 경쟁할 수밖에 없음 연애는 서로 배려하고 어쩌고 하는데 그건 사귈 때 얘기고 연애 대상을 구하려거나 맘에 드는 여자 주변에 남자들이 있다 그러면 전쟁인거임 서로 자기가 우월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한 전쟁 여자는 진심이 담긴 편지나 손수 만든 선물보다 비싸고 화려한 선물을 원함 특히나 가면 갈수록 그게 더 심함 내숭떠는 여자들도 있는데 막상 그런 선물이나 능력 보여주면 거절할 여자 별로 없음

남녀 1대1섹스는 싫증나서 그룹 섹스를 하고 아내에게 싫증나서 와이프를 바꾸는 스와핑을 하고 근친상간, 동물성애, 시간, 사디즘,마조키즘에


각종 기구와 마약 까지 사용하면서 섹스 쾌락의 극대화를 추구하고 나아가 동물과 수간 까지 하는 등의 온갖 변태적인 섹스는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상상도 못할 변태 포르노동영상은 마우스 클릭만으로 누구나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갈수록 잔인해지고 기상천외한 변태 포르노는 독버섯 처럼 확산되고 어린 초중생 까지 책상 앞에 앉아서 보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성개방 현실이다.





 




그런데 동성애자들은 호모 섹스하는것은 다른 사람에게 무슨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동성간의 사랑이라고 주장한다. 

물론 태어날 때부터 게이 또는 레즈비언 성향이라면 노력해도 성애를 바꿀 수 없다면 어쩔 수는 없을 것이다. 그냥 조용히 그들만의 은밀한 성애를 하겠다는 것 까지 뭐라할 수 없다.


하지만 대놓고 자유, 인권 등의 단어를 사용하면서 동성애 권리 단체까지 만들고 동성 섹스의 권리를 위하여 조직적인 행동 까지 나서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같은 남자끼리 음문이 없다 보니 항문 성교라는 비정상적 섹스를 하게 되는데 이것이 후천성면역결핍증(AIDS감염 위험성이 높아지는 원인으로 보고되고 있다(항문에는 혈관이 분포되어있고 직장의 벽이 질에 비해 무척이나 얇고 물리적인 접촉에 취약하기 때문이라 함)







팀쿡 같은 애플CEO는 동성애를 신이 준 축복이라고 자랑하는 등 일부 호모들은 동성섹스 반대하는 일반인을 오히려 비정상이라고 몰아부치기도 한다.


얼마전 김조광수 감독과 김승환 대표는 공개적인 결혼식 까지 올리며 당당하게 혼인신고 하여 국가 예산 지원까지 받겠다고 하면서 뉴스가 떠들석한 적이 있었다. 일반인이 아닌 사회적 신분이 있는 사람들이기에 그 사회적 파장은 더 큰 것이다.


과거엔 극소수에 불과했던 동성애자들은 온갖 불법적인포르노의 범람과 함께 급속한 증가를 보이고 있다.

 수간, 호모, 게이, 레즈비언, 근친상간, 아동포르노, 스와핑 등의 온갖 변태 포르노가 안방 인터넷을 점령하면서 과거의 비난 받는 변태 섹스가 이젠 오히려 당당한 섹스의 한 방식으로 여겨질 정도이다.





 




얼핏 성폭행, 강간과는 달리 동성 끼리 섹스는 당장은 남에게 피해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동성섹스와 마찬가지로  개, 돼지하고 섹스하는 수간 역시 남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건 없는 것같이 보이고,


엄마와 아들이 섹스하고, 홀아버지와 딸이 서로 섹스하고 홀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서로 원해서 섹스하는 등 근친상간 역시 그들끼리 성행위일 뿐이므로 당장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없는 것 처럼 보인다.


남이야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건 뭔 상관이냐고 하면서 지들끼리 좋아서 하는 걸 제3자가 왜 참견하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상식인이라면  분명히 근친, 수간, 시간 등의 변태 성행위는 (종교와는 상관없이) 잘못되었고 해서는 안 될 비윤리적인 섹스라고 판단할 것이다.


근친과 수간 등이 직접적인 피해가 없는 것 같지만 사회 미풍양속을 파괴하고 성윤리와 도덕, 인간성을 파괴하는 점진적인 간접적인 피해가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동성 섹스 역시 성의 정체성을 혼란시키고 사회를 지탱하는 가정과 도덕과 윤리의 근간을 흔들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것이다.


사회는 남자, 여자 각기 고유의 역할이 있는 것이다. 남녀가 결혼해서 가정을 갖고 출산과 육아를 담당한다. 가정은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이다.


그래서 소중한 가정을 지키기위해 정부에서도 법적인 보호를 하는 것이다. 그렇지않아도 출산율 저하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가 동성결혼이 증가하면 어찌되겠는가.


가정이 제 역할을 못하면 사회가 위험해지는 것이다.


게이 끼리 동성결혼하게 되면 남자 며느리를 맞아야 하고 자식을 입양하면 그 아이는 남자를 엄마라고 부르고 여자를 아빠라고 부르면서 남녀 고유의 정체성을 배우지 못하고 성 가치관의 혼란을 겪으며 자라게 된다.


그래서 동성결혼이 합법인 나라에서 조차 동성부부의 아이 입양만은 법적으로 금하는 나라도 많다.


그리고 외국에서 동성애자들을 법적으로 보호하는 이유는, 동성애가 아름다운 사랑이라서가 아니라 동성애자들을 테러하는 집단들이 많기 때문이다.






즉 폭력 테러로 부터 동성애자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성소수자 보호법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국민 70%가 동성애를 비판만 할 뿐 폭력 테러는 없다. 기독교 역시 동성애는 치료의 대상이라고 보는 것이고 어린이들에게 부추겨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 동성애자들을 폭행하려는게 아니다.


물론 동성애 미화하는 행사를 막기 위해 몸싸움이 벌어지는 경우는 있다.


이것은 동성애를 어린이들에게까지 부추기는 행동을 막기 위해서 벌어진 몸싸움일 뿐이다.


외국처럼 그냥 가만히 있는 동성애자를 찾아가서 폭행 테러하는 경우는 없다.


그리고 만약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의 성향을 고칠 수가 없다면 그냥 성소수자로서 조용히 그들만의 성애를 하면 된다. 그것까지 말리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김조광수처럼 동성섹스를 대놓고 자랑을 하고 수많은 대중 앞에 결혼식을 올리고 마치 아름다운 사랑인 것처럼 미화하고 포장하려는 집단 행동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동성애를 미화 합리화 하고 동성결혼을 법적으로 제도화 하여 정부의 예산 지원까지 받겠다는 조직적인 행동이 옳은 것인가


출산 육아와 전혀 상관없는 단지 호모끼리의 성애를 위한 동성부부 가정에게 나라 돈을 쓰는 것이 옳은 일일까?


게다가 동성결혼 미화, 합법화는 아직 가치관이 형성되지 않은 어린 청소년들에게 심각한 왜곡된 성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다.

 


< 동성애 실체를 고발한다 - 추적60분 >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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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ㅅㅇ 2015.07.09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합니다 최근 환경오염으로 인한 환경호르몬으로 동물에게도 자웅동체나 수컷이 암컷처럼 암컷이 수컷처럼 변해서 번식률이 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환경오염의 영향이 덜해서 그 존재가 극소수에 불과했지만 (요즘에는 저런게 정상적인 거라고 그러는데 자본주의 시대에 이미 기득권층과 지식층을 그런부류가 차지하고 있다면 그렇게 왜곡하는것도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역사는 힘있는자들에 의해 쓰여진다고 하잖아요) 요즘 극심한 환경오염과 환경호르몬과 유전자조작식품 오염된 음식물로 인해 사람들에게서도 그런부류들이 늘어나는거같기도 합니다 인터넷이 대중화되어서 어린애들은 그런부류들에 대한 옹호론들과 궤변에 쉽게 노출되고 물들어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걸 노리는거죠 인터넷이란게 편리하기도 하지만 양날의 검과 같은거같습니다 원래 유행이란것이 남이하면 나도 따라가야하는 특히 우리나라 국민성을 보면 쉽게 선동이 되어버리는거 같네요 조용히 살면되는데 왜 굳이 강조하고 내세우지 못해서 저렇게 난리인걸까요 저런걸 옹호하는 사람들의 심리 또한 그동안 억압되었다는 피해의식에 그동안의 가치관에 반기를 들
    고 자기들 뜻대로 되면 드디어 자유를 얻고 승리했다며 쾌감 느끼는건지 요즘은 세상이 마치 고삐풀린 망아지 같다고 느낍니다 자유도 너무 지나치면 방종입니다

  2. 2016.09.20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동성애와 포르노의 상관관계를 엮고 싶은 건가?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혹은 여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관계가 포르노의 영향일 순 없겠지 상식적으로. 심리학적으로 인과관계가 없어보이는데ㅋㅋ 동성애자들을 섹스에 환장한 미친인간들로 보기엔 그들 연애가 지극히 일상적이고 인간적이다. 즉 글쓴이는 이성애와 동성애의 차이를 숭고한 사랑과 변태적인 섹스로 보고 있는데, 이성애자가 당연히 섹스를 하듯 동성애자도 서로 신뢰하고 약속하다가 싸우기도 하면서 사랑한다. 둘의 근본적인 차이는 없다고 보는 게 타당할 것.
    2. 같은 맥락에서 변태 성행위와 동성애를 구분할 수 있을 것. 동성애라는 말에 왜 사랑 애자가 들어가는 지 생각해 보시길.
    3. 하지만 동성 결혼을 허용하냐마냐의 문제는 확실히 위의 차원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인 건 사실. 제도에 손을 대려면 우선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는게 옳다고 보기 때문
    4.동성애가 왜곡된 성 가치관을 확산시킨다는 말에 대해선... 동성애자의 실제 모습은 본 적 없으면서도 무작정 그들을 변태색욕광으로 생각하는 글쓴이의 포르노적 상상력이 왜곡된 성 가치관에서 나온게 아닌가 싶음

    • ㅇㅇ 2016.11.24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성애자의 일부만 보고 전체를 일반화 시키는 핑크빛뇌내망상속에서 살아가는 분이 요기 또 있네

      일반인들도 변태성욕새끼들이 많은데 왜 동성애자는 아름다운 사랑인것마냥 특별하다고 생각하는지?

      겉으로는 동성애 지지하는것마냥 포용력을 내세우지만 속으로는 일반인과 동성애자를 구분짓는

      전형적인 위선과 가식을 제대로 표출하고 있는듯

      일반인이나 동성애자나 똑같은 사람이고 동성애자들도 일반인 못지않게 취향과 성향도 다양하고

      심지어 소아성애 까지 있는 동성애자들도 많음 걔네들은 남자아이를 노리지

      제대로 들어가면 동성애자들도 일반 사람들과 별반 차이없음 강간물 즐기고

      고어나 온갖 변태성향같은것도 즐김

      동성애자도 양성애자도 강간살인 범죄자들도 많음 단지 가뜩이나 동성애자체에 안좋은 사회의 시선에

      더욱 조용히 은민히 더 꾹꾹 숨기고 내면을 드러내놓지 않을뿐이지

      그래서 겉으로는 동성애자들이 항상 약자이고 피해자이고 소수이고

      바르고 착하고 신사적인 사람인것처럼 나오지만

      그건 동성애자들이 사회의 인식을 생각해서 하는 이미지마케팅일뿐이고

      실제로는 일반인과 하는짓은 똑같지 왜 동성애자는 일반인과 다를거라고 생각하는거지

      동성애자들이 하는 말로는 겉으로 드러내는 차별주의자보다 더 경멸스러운부류들이

      겉으로는 동성애 옹호하면서 내면으로는 선을 긋고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일반인과 다르다는 차별의식을 갖고있는 작자들이 제일 위선적이고 경멸스럽다고 하더라구

      여기서 되짚을건 동성애자가 문제인게 아니라

      동성애 자체가 인간의 번식에서는 무의미한 행위라는거지

      종이 다른 수간이나 죽은개체에 하는 시간 번식기능없는 개체를 향한 소아성애나 다를바가 없다

      동성애자들과 동성애 옹호하는 사람들 논리대로라면

      동물 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시체를 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어린애를 사랑하는 사람도 있겟지

      그런데 동성애는 되고 왜 수간 시간 소아성애는 인정 안되는데? 그런게 모순이고 위선이라는거지

      동성애도 수간과 시간처럼 번식불가능한 무의미한 비주류성행위에 속한다

      동성애도 결국은 비정상적인 변태성욕인게 맞는거야

      그런데 사회질서를 위해서는 그런것들이 주가 되어서는 곤란하지

      소수가 다수가 되면 힘을 발휘한다 동성애자들이 사회의 주가되면

      시간이 지나면 사회질서는 어지럽게 되고 문란하고 음란퇴페적인 쓰레기 같은 더러운 행위들조차

      동성애는 인정하는데 왜 자기들 취향은 인정안하냐면서 자기들 취향도 인정해라고 들고나올게 뻔하다

      인간의 섹스는 번식이라는 목적이 달려있고 인위적이 아닌 자연적인 행위에서

      남녀간의 성행위만이 그 목적에 가장 적합한것으로

      남녀간의 행위가 주류가 되고 권장되는건 당연한거고

      동성애가 거부 당하는건 사회적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당연한거라고 본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동성애는 번식의 목적을 두고 하는 정상적인 성행위가 아닌

      수간 시체성애 소아성애와 같은 비정상적이고 무의미한 비주류에 속하는 변태성행위라는거다

      그런게 정상적인 성행위와 동급으로 취급되는게 문제인거다


  3. dd 2020.02.16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