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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연예인들의 문란한 이성 관계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남이야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 건 뭔 상관이냐는 사람도 있지만 


스타 배우들의 스캔들은 비단 본인과 주변인들에게만 국한되는 게 아니다.


유명 배우는 청소년의 우상이기 때문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이루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홍상수감독과 불륜 스캔들의 김민희 역시 마찬가지다.








김민희는 이정재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연인 관계였다. 









이후 모델 겸 배우 이수혁과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교제했으며,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배우 조인성과도 연인 관계였다.









그러더니 이제는 아내와 자식까지 있는 유부남 감독과 불륜에 빠진 것이다.


홍상수 감독은 60년생, 김민희는 82년생으로 나이차가 무려 22살이다. 홍 감독에게는 대학생 딸도 있다



작년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서 감독과 배우로서 만난 이후 


1년여 동안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는 열애 스캔들이 터져 영화계는 물론 팬들을 충격에 빠트린 것이다








아직 30초반의 풋풋한 여배우가 젊은 미남 배우들이 넘치는 연예계에서


왜 환갑을 앞두고 있는 늙은 감독에게 빠졌는지는 참으로 불가사의하다.


김민희 정도면 스타로서 돈도 많이 벌었을텐데 뭐가 아쉬워서 할아버지와 관계를 고집한단 말인가.


혹시 젊은 남자들에게 싫증이 나서 별미(?)를 찾는 것인가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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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산이 2017.06.06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상수 재산이 부동산만 2천억인데
    무슨 별미 타령인지 ㅉㅉ
    여자연예인 벌어봣자 돈 쓰고 남는거해봐야 20억이나 되려나??
    단언컨데 노친네 좋아하는 젊은여자 한명도 없수다.
    본인이 더 잘알텐데.


방송 연예계의 비리가 어제오늘 얘기는 아니다


최순실 게이트가 방송사에까지 뻗쳤다


MBC수뇌부가 비선실세 정윤회의 아들을 드라마에 출연시키기 위해 제작진에 청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향신문은 <MBC 수뇌부, 정윤회 아들 출연 제작진에 압력>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MBC 수뇌부가 ‘비선 실세’ 정윤회 씨의 아들인 배우 정우식 씨(32)를 드라마에 출연시키도록 현장 제작진에 여러 차례 청탁을 넣었던 것으로 드러났다”보도했다.


또 “정 씨에게 특정 배역을 주라고 지시해 100명 넘는 연기자들이 응시한 오디션이 쓸모없어진 적이 있었다는 증언도 나왔다”고 MBC 드라마국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했다.










정씨는 최근 종영한 <옥중화> 등 2014년 4월부터 최근까지 2년간 MBC 드라마 7편에 조연과 단역으로 출연했다.


MBC C&I가 제작해 OCN에서 방영된 드라마 <실종느와르 M>까지 합치면 모두 8편. 정 씨는 2013년 데뷔 후 2014년 3월까지 타 방송사 드라마 2편에 출연했으나 그 이후 영화 2편을 제외하고는 MBC에서만 활동했다.


정 씨가 출연했던 드라마 제작 관계자들 다수는 “정 씨를 출연시키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고, 정 씨가 출연한 한 드라마의 관계자는 “정 씨 캐스팅 요구가 우리 드라마 외에 다른 작품에서도 반복돼 정 씨에게 ‘빽’이 있다고 다들 짐작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정 씨가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했던 한 MBC 드라마의 경우, 제작진이 신인 남성 연기자 100여명을 상대로 오디션을 진행했으나 드라마본부장이 오디션에 참가하지도 않았던 정 씨를 캐스팅하라고 지시해 결국 정씨가 해당 배역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MBC 옥중화




경향신문은 “드라마국의 한 중견급 PD는 ‘정 씨가 맡았던 배역은 연출자가 자기 사람으로 키울 수 있는 신인배우를 발굴해 앉히거나 


주연배우 소속사에서 자기 회사 신인을 넣으려 할 만한 자리. 이 정도 배역에 간부가 특정인을 출연시켜 달라고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계자들은 공통적으로 캐스팅 압력을 넣은 당사자로 장근수 드라마본부장을 지목했다”며 “


장 본부장이 안광한 사장으로부터 지시를 받았다는 정황을 보여주는 증언도 나왔다”고 밝혔다.








MBC 안광한 사장은 박근혜 정권의 낙하산이라며 임명 당시 노조의 반발을 샀던 인물로서 박원순 아들 병역 모함하는 방송을 하여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 적도 있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장 본부장이 ‘(안광한)사장도 다른 데서 부탁받아서 우리한테 부탁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고 밝혔고, 


“또 다른 드라마 관계자는 당시 책임자가 장 본부장과 면담한 뒤 ‘사장 선에서 내려온 지시 같다’고 말한 기억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최근까지도 정 씨가 사장 친구 아들이라고 추측하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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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층의 탈세,체납 등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최근 방산비리 혐의로 1심에서 무죄 선고 받은 이규태 일광공영 대표를 비롯해 신은경, 개그맨 영화감독 심형래가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매제인 김기병이 대표로 있는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 세월호 참사로 면허가 취소된 청해진해운을 비롯해 현대상선의 페이퍼 컴퍼니인 HDY 쉬핑도 상위 10대 체납 법인이었다.


국세청은 2016년 고액·상습체납자 1만6655명(개인 1만1468명, 법인 5187업체)의 인적사항 등을 국세청 홈페이지와 세무서 게시판을 통해 공개했다.


지난해 2226명에서 올해 6.5배 가량 늘어난 것은 국세기본법 개정으로 체납 국세 기준이 5억원에서 3억원으로 확대됐기 때문이다. 


고액·상습체납자의 총 체납액은 13조3018억원으로 1인(업체)당 평균 8억원이며, 개인 최고액은 1223억원, 법인 최고액은 872억원이다







◇신지식인 1호 심형래 씨 6억 체납 


주요 고액·상습체납자 중에는 방산비리 혐의로 1심 재판을 받았지만 무죄 결정이 난 이규태 대표가 199억.38억원을 체납했다. 2004년부터 종합소득세를 비롯해 총 9건의 세금을 체납했다. 이 대표는 터키 방산업체 하벨산과 무기 중개 과정에서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연구 개발비 명목으로 사업비를 부풀린 혐의를 받았지만 1심 재판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다만 이 대표가 일광공영 법인 자금을 사적으로 쓰고 일광공영이 운영하는 우촌초등학교 등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고, 이번에 상습체납자로도 명단에 올리게 됐다.


신은경도 2001년부터 종합소득세 등 총 13건 7억9600만원을 체납했고, 심형래 전 제로나인엔터테인먼트 대표도 2012년부터 양도소득세 등 총 15건 6억1500만원을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 관계자는 “신은경 등 연예인은 개인사업자로 광고 등 여러 수입을 얻는 과정에서 체납이 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심형래는 사업이나 주식 등을 양도하는 과정에서 양도소득세를 미납했다”고 설명했다.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 53억 체납 


법인에서는 용산역세권 개발에 나섰던 드림허브프로젝트가 총 364억원의 종합부동산 세등을 납부하지 않았다. 이 회사의 대표는 김기병로 롯데관광개발 회장이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매제다. 김 회장의 두아들은 지난 2015년 800억대 증여세 부과 취소소송을 냈다가 패소한 바 있다.


현대상선이 버진아일랜드에 세운 페이퍼컴퍼니인 HDY 쉬핑도 357억원의 법인세 등을 체납했다. 이 회사는 현대상선과 중국회사가 합작으로 2006년 원유 운송사업을 공동 운영하기 위해 조세회피지역인 버진 아일랜드에 세운 회사다.


세월호를 운영한 ‘청해진해운’도 2013년부터 법인세 등 총 38건 53억1200만원을 체납했다.



일반 근로자와 서민 자영업자들은 100% 세금을 내면서 허리가 휘청거리고 있는데 


고소득층은 세금을 포탈하거나 체납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보수 정권의 뿌리 깊은 정경유착과 양극화가 언제나 해소되려나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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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의 여성 스캔들은 잊혀질 만하면 또 등장한다.


2일 홍콩에서 열린 Mnet ‘2016 MAMA’ 이후 홍콩의 한 술집에서 촬영됐다. 


이병헌은 이날 행사를 마치고 아내 이민정, 동료 배우 한효주 등과 함께 홍콩의 술집을 찾아 뒷풀이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병헌은 빨간 옷을 입은 의문의 여인과 다정스레 어깨동무를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강병규의 패배로 일단락됐던 그날의 사건은 이병헌의 전 여자 친구라 주장하는 권모 씨의 소송이 발단이 되어 시작됐다.


전 리듬체조 선수였던 권 씨는 이병헌과의 결별 뒤 정신적·육체적 피해를 입었다며 그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결혼을 약속한 이병헌을 따라 리듬체조까지 그만두며 한국에 들어왔지만 끝내 이병헌은 결별을 통보하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게 권씨의 주장이었다.







이병헌과 강병규가 악연으로 얽히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였다. 경찰 조사 결과 결혼을 약속했다던 권 씨의 주장이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이병헌은 권 씨로 하여금 소송까지 제기하게 한 배후로 다름 아닌 강병규를 지목해 파장을 키웠다. 


실제로 강병규는 당시 교제 중이었던 여자 친구를 통해 권 씨와 친분을 쌓은 상태였다. 이에 권 씨와의 친분을 인정한 강병규는 “친한 사람의 억울함을 밝혀주고 싶었다”는 말로 이병헌이 주장한 배후설을 일부 인정하기도 했다.


지난 2014년 8월엔 걸그룹 글램 출신 김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사석에서 촬영한 음담패설 동영상과 사진을 빌미로 50억 원을 내놓으라는 협박 사건에 휘말렸다.







이에 피고인 이지연과 김다희는 각각 징역 1년2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이병헌의 문자 메시지 등이 공개되면서 이미지 실추를 피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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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위안부 영화 귀향이 관객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가해 당사자 일본은 어떤가?


위안부 역사를 반성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역사 왜곡이다 최악의 영화다 하며 망언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이 저지른 침략 전쟁 살상 만행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끔찍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


2차세계대전 종전 직전에 731부대 마루타 생체 실헙 증거를 없애기 위해 남은 실험대상자들을 총살, 독가스로 죽인 후 폭파시켜버렸고 


위안부 역시 납치 감금 집단 성폭행이 전부가 아니라 증거 인멸을 위해서 위안부 여성들을 총살, 학살하기 까지 하였다.



이러한 끔찍한 집단 강간 살인 만행을 저질러놓고도 반성과 사과는 커녕 

오히려 피해자 위안부할머니들을 매춘녀라고 모함을 하고 있는 민족이 일본이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일본이 아니라 피해 당사자인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일본놈들과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한두 사람이 그런 게 아니라 조직적으로 위안부 만행을 역사에서 지워버리려는 움직임까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바로 뉴라이트 학자들과 일베 등 각종 보수 단체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새누리 정권을 추종하면서 박정희 친일을 합리화 선동하여왔고

 얼마 전 법적 배상이 빠져버린 박근혜 졸속 위안부 타결을 지지한 집단들이다.












얼마 전 박근혜가 국민 동의 없이 밀어 부쳤던 위안부 타결은, 법적인 배상금이 아닌 기부금 성격의 10억엔 받고 일본 요구대로 합의해 준 협상이었다.

법적 배상과 위로금 보상은 그 의미가 전혀 다르다. 법적 배상을 받았어야 위안부 책임을 명문화할 수가 있다. 유네스코에도 등재 할 수 있고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도 바로 잡게 할 근거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정권은 법적 배상이 아닌 단지 일본 요구대로 위로금 10억엔 달랑 받고 더 이상 거론하지 않기로 합의했기 때문에

일본군 위안부의 만행에 대한 법적 면죄부를 준 셈이다. 소녀상도 치우는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합의문에 명시해주었다is.gd/FVsZnh














법적 배상이 빠진 졸속 타결로 인하여 위안부의 역사적 사실을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 하기도 힘들어 졌고 

왜곡된 일본 역사교과서 역시 바로 잡을 수 있는 길도 영원히 사라지게 되었다. 그래서 위안부 매국 협상은 무효라는 국민들의 집회 시위가 지금까지도 계속 되고 있는 있는 것이다.

매국적인 위안부 협상에서도 보듯이, 사실 박근혜 새누리당은 오래 전부터 친일과 독재 미화 작업을 물밑에서 추진해 왔다.

물론 표면적으로 직접 나서지는 않고 대신에 뉴라이트 같은 보수 학자들을 통하여 역사교과서 작업을 추진하였고 인터넷에선 일베 등 보수 세력이 박정희 친일 독재 미화 선동을 계속 해 온 것이다.
























 새누리 정권 하에 급속히 세력을 확장한 뉴라이트 역사학자들은,

위안부 만행을 은폐하고 독립군 김구, 안중근 등을 테러리스트로 왜곡 하고 대신 일제 침략이 조선을 근대화 시켰다면서 일본을 찬양하는 역사교과서를 만들었고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는 뉴라이트 교학사 교과서를 검정 통과 시켜주어 각 학교에 배포하려 하였다.

하지만 시민과 교사, 학부모 단체들의 거센 반발로 실패하고 말았다.

그러자 박근혜 정권은 얼마 전 기존 6종 검정교과서제를 아예 폐지해버리고 대신 북한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정교과서제를 밀어 부쳤다.

박정희 친일 독재를 미화하는 획일화 된 역사교과서를 만들어서 전 학교에 강제 배포하겠다는 의도 때문에 국민들의 거센 반발과 민중총궐기까지 있었지만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은 결국 밀어부치고 말았던 것이다.

교과서 국정화 이후 공개 된 초등교과서에는 우려했던대로 위안부 역사가 사라지고 독재도 빠져 버리고 

박정희를 영웅시 하는 편향된 역사가 드러나고 있다.

그런데 낙하산 방송사 사장들은 이런 사실을 보도 하지 않고 있다.




 박근혜 뉴라이트 교과서 축사




한나라당(새누리당) 친일청산법 반대






특히 박근혜 이르러 수백만 세력으로 급증한 대표적 보수세력 일베는 새누리당의 뿌리인 군사 정권을 옹호하고
박정희 전두환 독재를 찬양하면서 민주화 운동 희생자들을 좌빨 폭도라고 모함하면서 역사를 왜곡하는 집단이다.

일베는 살인독재 찬양 뿐 아니라 성폭행 살인 글도 수차례 올리면서 사회의 비난을 받아왔는데

특히 박정희 친일을 합리화 하면서 

일본군에 짓밟힌 위안부할머니들을 몸 파는 창녀로 욕하는 글을 계속 올리고 있고 차마 인간이라 할 수 없는 패륜을 지금도 버젓이 저지르고 있다.







 
강간 살인 글 뿐 아니라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살인 독재를 찬양하는 반 사회적인 집단 일베를

 해마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유해사이트로 지정하라고 서명운동하고 방통위에 청원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 박근혜 정부에서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is.gd/IwKE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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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12. 22:26

무림학교 OST 뮤비 영화 애니 드라마2016. 1. 12. 22:26


학원 드라마로서 유명한 꽃보다남자(일본)와 김은숙작가의 상속자들이 기억에 남는다 근래엔 앵그리맘, 후아유 학교2015 등이 시청률은 안 나왔지만 상당히 인상깊게 본 작품이었다






이번에 무림학교가 학원액션물 소재라서 월화드라마로 첫방과 2회 봤는데 OST와 (밑에 동영상) 참신한 아이돌 배우들 등 눈요기는 좋다


다만 드림하이처럼 비쥬얼은 있지만 스토리와 사건 전개에서 확 사로잡는 흡인력은 부족한 듯하다


가령 오늘 2회에서 이현우와 이홍빈의 결투신은 볼만했지만 신입 끼리 겨루게 하는 설정은 좀 아쉬웠다


차라리 기존 텃세 부리는 학생이 신입을 무시하며 시비를 걸어 올 때 숨은 무술 실력을 보여주는 설정으로 했다면 더 통쾌했을 것 같았다


영상과 촬영은 괜찮은데 스토리 전개에 좀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근데 작가 양진아는 뱀파이어검사 작가라는데 왜 검색이 안 나오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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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4. 23:47

드라마 리멤버 OST 뮤직비디오 영화 애니 드라마2015. 12. 24. 23:47


초반 첫회, 2회 때만해도 유승호(서진우) 아버지가 살인 누명을 쓰게 되면서 법정 투쟁을 벌이는 전개가 정말 흥미진진했다


박성웅(박동호)변호사가 유승호의 절대기억력을 활용하여 협박에 의한 허위자백임을 밝혀낼 땐 감탄스럽기까지 했고 손에 땀을 쥐는 숨막히는 긴박감에 다음 회를 기다리며 애를 태웠는데 


일호그룹과 싸우던 박 변호사가 갑자기 변론 도중에 일호그룹 편으로 돌아서버리면서 패소로 끝나버려서 김이 빠지는 느낌이었다







이후로 변호사가 된 유승호와 박민영 검사 그리고 뉴페이스 강석규판사 남여경 등 새로운 인물 구성 관계도로 시작하면서 전형적인 법정 드라마의 길로 들어섰다


성추행 재판도 반전의 승소를 하는 등 법정드라마로서 흠 없는 전개인 것은 맞다


다만 초반의 살인 누명 쓴 아버지 사건으로만 계속 이어갔다면 과거 박경수작가의 추적자 처럼 엄청난 흡인력을 뿜었을텐데 정말 아쉬운 대목이다


그래도 스파이, 펀치, 마마, 앵그리맘, 어셈블리 등을 감동적으로 본 이후 오랜만에 본방사수하는 드라마 리멤버는


무엇보다 천만관객 영화 변호인 윤현호작가이기에 앞으로 남은 전개에 기대를 가져보고자 한다



리멤버 뮤비(뮤직비디오)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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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수 돌파한 영화 변호인의 윤현호 작가의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장사의 신을 제치고 수목드라마 시청률 순위 1위로 올라섰다


군사독재와 맞서 민주와 정의를 위해 싸운 노무현 변호인 영화 처럼


드라마 리멤버 역시 재벌과 유착한 검찰 권력에 맞서는 정의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서 기억의 신 유승호, 조폭 변호사 박성웅, 망나니 재벌2세 남궁민 등 개성 있는 캐릭터에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듯하다




 등장인물 관계도





과거 시청률22%의 SBS드라마 박경수의 추적자도 정치 검찰의 비리를 파헤친 소재였는데 특징이 스릴과 스피드한 사건 그리고 거대한 정치 권력의 실체 위주였다면


지금 리멤버는 손에 땀을 쥐는 사건 전개 뿐 아니라 독특한 캐릭터에 유머와 로멘스 까지 골고루 갖춘 작품으로서 더욱 기대 된다고 하겠다


근래 상속자들, 별그대, 마마 이후로는 20%를 넘기는 히트 드라마가 없는 현실에서 리멤버가 시청률 돌풍을 일으킬 지 기대된다



하이라이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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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9. 27. 05:23

레옹 OST 줄거리 영화 애니 드라마2015. 9. 27. 05:23


죽기전에 꼭 봐야할 영화 10을 꼽으라면 SF스릴러영화 나비효과, 존머스커의 인어공주, 다이하드1, 다크엔젤(제시카 알바), 저격자(The Bourne Identity1988), 브레이크다운, 퍼스트 웨이브(미드) 등 많지만







뤽베송 감독의 레옹은 꼭 추천하고 싶다. 킬러 영화 중에 레옹 보다 더 잘 된 작품은 아직 보지를 못했다 업로드한 OST중 Sting-Shape Of My Heart 비롯 배경음악 역시 영화의 비장미를 더욱 살렸다

살인청부업자 영화로서 첩혈쌍웅도 꼽는 수작이긴 하지만 주윤발의 인기에 많이 좌우됐고 작품성과 완성도 면에선 레옹과 비교가 안 된다고 본다.







그런데 뤽베송의 다른 작품 제5원소 등은 그렇게 인상적이진 못했다

레옹에서 주연 장 르노와 나탈리 포트만(마틸다) 외에 인상적인 캐릭터는 단연 악역 게리 올드만이다



무단도용 금지



<줄거리> 한 손엔 우유 2팩이 든 가방, 다른 한 손엔 화분을 들고 뿌리 없이 떠도는 킬러 레옹은 어느 날 옆 집 소녀 마틸다의 일가족이 몰살 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 사이 심부름을 갔다 돌아 온 마틸다는 가족들이 처참히 몰살 당하자 레옹에게 도움을 청한다. 가족의 원수를 갚기 위해 킬러가 되기로 결심한 12세 소녀 마틸다는 레옹에게 글을 알려주는 대신 복수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드디어 그녀는 가족을 죽인 사람이 부패 마약 경찰 스탠스임을 알게 되고, 그의 숙소로 향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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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9. 15. 16:28

상속자들 키스신 다시보기 영화 애니 드라마2015. 9. 15. 16:28


오랜만에 학원 드라마 상속자들 OST를 듣고나서 감회가 새로워 다시 올린다. 


학원물이 비단 학생 뿐 아니라 성인층에게도 인기 있는 이유는 지난 고교시절의 아름답고 순수했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알려진 학원물로 아름다운그대에게, 드래곤사쿠라(공부의신), 오란교고호스트부, 학교, 꽃보다남자 등있는데 특히 꽃남은 대만판 일본판 한국판 계속 나왔지만 일본판이 가장 완성도 높게 평가 되고있다.



 



 

 우리나라 꽃남은 작품성 논란이 있었음에도  청춘스타들의 인기에 힘입어 시청률에선 히트를 쳤고 매스컴에선 연일 이민호를 비롯한  F4의 이름을 도배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주였던 구혜선은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았다 (일본판 여주에 비하여 연기력 면에서 그리고 특히 외모가 딸렸던 것도 원인인 듯)









 

근데 꽃남 보다 작품성이 훨씬 나았던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시청률에서 실패하였다. 과거 투윅스, 황금의제국, 내생애봄날 같은 명작은 시청률이 안 나왔고 반면에 공부의신 같은 완성도 떨어지는 작품이 싱청률1위 한 것 등을 보면 


역시 시청률이란 건 스타들의 홍보효과와 운이 많이 좌우한다걸 알 수 있다(우연히 첫회를 보면 계속 보게되고 중간에 채널을 바꾸지않는 속성같은)

 

최근에 어셈블리 같은 드라마는 시청자게시판에 호평으로 가득찰 만큼 완성도가 높은 드라마인데 시청률이 전혀 안 나오고 있다 정치 소재라 그런 것 같은데 참 안타까운 일이다


극장 영화도 마찬가지다. 천만 관객수의 도둑들 역시 본 사람은 관객수(시청률)순위 1위의 허상에 대해서 깨달았


을 것이다.





  



  

시청률 25.6%의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은, 꽃남 처럼 가난한 여학생이 재벌 집안 고교생들과 부딪히며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 학원물로서 계급사회 속에서의 갈등, 사랑 등을 나타낸 것은 비슷하지만

 

한국판 꽃남이 시드콤같은 분위기에 어린 중고딩들에게 어울리는 작품이었다면 상속자들은 때론 긴장된 장면, 때론 시크한 분위기 등이 성인층이 봐도 손색이 없는 드라마가 아닌가 생각한다.


시크릿가든의 김은숙 작가 명성 답게 완성도면에서 일본판 꽃남에 못지 않다고 본다.









감독은 마이더스와 타짜를 만든 강신효연출가다.


타짜는 유명했고 마이더스는 안 본 사람도 있겠지만 영화 월스트리트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준 작품이었다.


이처럼 유명 작가와 일류감독이 손잡은 상속자들이 완성도면에서 시크릿가든 보다 결코 못한 것 같지는 않지만

시크릿가든의 시청률 35.2%보다는 다소 낮게 나온 건 동시간대 비밀"이 이미 시청률 두자리로 자리잡은 상태에서 

첫방송 시작한 불리한 상황 때문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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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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