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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보수들이 공수처장 반대하는 이유는 대통령의 독재 기구라는 겁니다. 공수처장 추천위도 여당 사람으로 채워졌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거짓 선동입니다. 검찰총장은 대통령이 100% 자기 사람으로 임명합니다.따라서 대통령의 꼭두각시가 될 우려가 있죠

하지만 공수처장은 대통령 맘대로 뽑는게 아니라 여야 동수로 구성된 공수처장 추천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추천위는 여야 의원 각 2명과 ​법무부장관,법원행정처장,대한변호사협회 7인으로 구성되고 이중에 2/3가 찬성하는 후보가 결정 됩니다

보수당의 선동과 달리 공수처장 추천위 7인 중에 여당은 3인 뿐이고 야당이 4인입니다.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은 지난 양승태가 임명 제청한 법관으로서

양승태는 박근혜와 유착하여 사법농단을 일으켰던 대법원장이죠.​따라서 법원행정처는 야권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한변협 역시 정부를 비판하는 재야 단체죠.

​​

 

 

조국 사태때도 진상을 밝히라고 촉구했던 재야 단체가 대한변호사협회죠.

따라서 추천위 7인 중에 여당은 의원 2명+법무부장관1=3인이고

야당은 의원2명+법원행정처1+대한변협1=4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중에 2/3가 찬성을 해야 공수처장으로 추천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통령이 100% 자기 사람으로 임명하는 검찰총장에 비하면 공수처장은 여야 중립적인 기구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 보수들은 공수처가 문재인의 친위대 독재기구라고 지금도 허위 선동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지난 여야4당(바른미래당,평화당,정의당 등)이 찬성한 공수처법인데 오로지 국힘당(한국당)만 반대 하면서 패스트트랙 국회폭력을 휘둘렀고 지금은 필리버스터 제도를 악용하고있습니다.

이것은 국민의힘 보수당은 자기들과 같은 편인 검찰만 존재하기를 바라기때문이고 공수처라는 중립 기구가 생겨서 여당 야당 똑같이 수사하는 것은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검찰은 수십년동안 국힘당 보수와 한통속이 되어 BBK다스,론스타,국정원 부정선거,간첩조작,세월호,김학의,최순실 등 의혹이 있을 때마다 감싸기 수사를 해온 사례는 무수히 많거든요.

지금 윤석열 검찰은 다르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윤석열 역시 이명박 다스 비자금 덮어줬던 MB검사였습니다.

BBK 특검 시절에 이명박이 다스 실소유자 아니라면서 수백억 비자금 사건을 무혐의로 덮어주었습니다.

이명박을 구치소로 이송할때도 자신의 전용 차량까지 제공하면서 VIP대우를 해줬다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윤석열은 BBK특검때 이명박이 다스 소유자 아니라면서 횡령 비리 사건을 덮어주었지만

문무일 검찰총장 지휘하에 재수사 한 결과 이명박은 다스 실소유자로 판정났고 수백억 횡령죄, 뇌물죄 등으로 징역17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죠.

윤석열이 이명박때는 충성스런 검사였지만 문재인에게 반발하는 이유는 공수처 검찰개혁에 반대하기때문이죠.

그런데 윤석열은 공수처 반대하는 자신의 속내를 감추고 있었습니다.그렇게 문재인의 환심을 산 후에 검찰총장으로 임명이 되자 비로소 조국을 시작으로 집권당을 표적수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반면에 보수야당과 검사들은 봐주기 하였습니다.나경원,황교안 봐주기, 라임 자기편 봐주기, 검언유착감싸기, 부산지검 위조 검사 봐주기, 신천지 봐주기, 한명숙뇌물조작 의혹 검사 봐주기, 간첩 조작한 검사 봐주기 등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방송 언론들이 추미애의 허물만 크게 보도를 할 뿐이고 윤석열의 편파수사는 제대로 보도를 안 하니까 국민은 잘 모르는 것입니다.

먼저 라임(옵티머스)사태를 보면 집권당 연루 됐다며 또 윤석열검찰이 달려들어 전력 수사를 하였죠.하지만 여당의 혐의는 경미한 사안이었고 오히려 보수 야당이 연루되고 심지어 사건을 수사해야할 검사들도 라임 술접대 받았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도 윤석열 검찰은 제식구인 검사들의 비리는 수사 하지 않았고, 국민의힘당 혐의도 수사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민주당만 표적수사를 하였던 것입니다.

게다가 옛날에 끝났던 일을 억지로 끄집어 내어 짜맞추기 수사를 했다는 진술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추미애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발동한 것이죠.

중앙지검이 다시 수사한 결과 김봉현 진술대로 검사의 비리가 사실로 드러났고

고검장 출신 국민의힘 위원장도 혐의가 드러나서 구속까지 되었습니다.

 

만약 추미애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발동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윤석열 검찰이 집권 여당만 수사하고 사건을 종료 했을테고 그러면 국힘당 야당과 검사들의 라임 비리가 있었는지조차 모른채 영원히 묻혀버렸을겁니다

이처럼 윤석열은 라임 금융 사기 사건 때 자기편은 수사를 안 하였고

얼마전 한동훈의 검언유착 비리가 드러났을때도 공정한 수사를 하지 않고 자기 측근을 감쌌다는 논란이 있습니다

검언유착이란 한동훈 검사장이 채널A기자와 손잡고 피의자에게 사건과 아무 관련도 없는, 문재인 정권 흠집 낼 만한 비위를 대라고 강요하면서

말 안 들으면 네 가족들까지 먼지털기 수사해서 감옥에 넣겠다고 협박을 했다는 검찰과 언론의 유착 사건인데 녹취록 증거까지 공개되었습니다.

한동훈 검언유착은 검찰과 보수, 언론 모두 한 통속이 되어 직권남용 비리를 저질러 왔다는 것을 또다시 뒷받침 해주는 충격적인 사건이었죠.

그런데 윤석열은 사건의 핵심인 한동훈 검사장 압수수색은 하지 않고, 오히려 비리 보도를 한 MBC를 압수수색 영장 청구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지난 나경원 딸 부정입학 드러났을때 피의자 나경원은 수사를 하지 않고

오히려 비리를 보도한 뉴스타파 기자를 수사하고 기소한 것처럼

제식구는 감싸고 상대편은 표적수사하는 전형적인 검찰의 직권남용인 것입니다.

보수 언론과 유착한 검언유착 사건의 몸통이 윤석열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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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pa.org/article/ybuUZ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조선일보 방상훈과 '비밀 회동'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조선일보 방상훈과 '비밀 회동'

newstapa.org

실제로 ​윤석열은 채널A 유착 의혹뿐 아니라 조선일보 방상훈, 중앙일보 홍석현 등과 비밀 회동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이처럼 보수 언론과 유착했다고 의심받는 검찰총장이 검언유착 사건 수사를 지휘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래서 추미애 장관이 검언유착 사건때 윤석열 총장을 직무배제하는 수사지휘권을 발동한 것입니다.

윤석열 검찰은 ​부산지검 위조 검사 봐주기도 논란입니다.

검사 위조 혐의가 드러나서 경찰이 부산지검 압수수색을 해야되니 영장 청구해달라고 했을 때

윤석열 검찰이 기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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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수사할 때는 사무실,학교,집 등 닥치는대로 압수수색을 했으면서

정작 제식구 검사의 위조 혐의 수사하겠다니까 압수수색 자체를 못하게 막은 것입니다.

윤석열 검찰은 지난 신천지 압수수색을 거부하면서 수사를 막았던 적도 있습니다.

이만희 신천지가 이명박박근혜 보수당과 밀접한 관련 있는 종교라서 봐주기 한다는 비난이 거세었습니다.

 

www.yna.co.kr/view/AKR20200306089700004?input=1195m

 

민중당 "신천지 강제수사 않는 건 직무유기"…윤석열 고발 | 연합뉴스

민중당 "신천지 강제수사 않는 건 직무유기"…윤석열 고발, 김다혜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03-06 12:03)

www.yna.co.kr

 

전 국민이 코로나 확산 주범인 이만희 신천지에게 분노할 때 ​

한국당(국민의짐)만 오히려 신천지를 두둔하기도 하였죠.

윤석열 역시 자기편 종교라서 압수수색 거부하면서 봐주기 한다는 논란에 휩싸였고

직무유기죄로 고발까지되었지만 검찰은 당연히 수사 안 하였죠.

이처럼 윤석열 검찰은 라임사태 자기편 봐주기, 검언유착 제식구 감싸기, 위조검사 봐주기, 신천지 보수종교 봐주기 뿐 아니라 지난 조국 표적 수사도 논란입니다.

자기편이 고발 될 때는 압수수색 자체를 거부하던 윤석열 검찰이,

조국 한사람 수사하기위해 무려 70여곳을 압수수색하는 광기를 드러냈습니다.

게다가 조국 담당 재판부를 사찰했다는 혐의까지 나왔습니다.

조국 사건 판사를 사찰했을뿐 아니라 울산시장 사건 등 수많은 판사들도 사찰했다는건데

검사가 사건 담당 판사 뒷조사하는 것은 지난 양승태 사법농단처럼 불법 논란이 있습니다.

판사 사찰 문건에 대하여 사법부에서도 부적절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이처럼 윤석열은 자기편이면 압수수색도 거부하면서 감싸고

적이다 싶으면 표적 수사하고 유죄 판결받도록 하기 위하여 담당 판사들까지 뒷조사하였습니다.

그렇게 조국을 과잉 표적수사한 결과, 이명박근혜처럼 20-30년형의 중범죄라도 나왔나요?

조국 펀드 등 ​의혹만으로 부풀리던 수많은 범죄들이 대부분 무혐의로 밝혀졌고

기껏 결론 내린 것이 자녀 온라인시험 대리해준 것과 장학금 6백만원이 전부였죠.

이건 무죄 아니면 벌금형 밖에 안 되는 사건입니다.

그런데도 윤석열은 조국을 구속시키려고 영장까지 청구하는 무리수를 강행했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법원에서는 영장 기각시켰죠. 겨우 벌금형 사건가지고 구속영장 발부해주는 판사는 없으니까요.

이처럼 윤석열은 조국을 장관 자리에서 낙마시키려고 그렇게 가혹하게 불법 수사를 했으면서

똑같이 자녀 의혹이 있는 나경원,황교안은 수사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조국은 딸 입학을 위해 대학 관계자를 만난 적이 없지만 나경원은 딸 입학을 위해 성신여대총장을 직접 만났습니다.

아들 병역 특혜 의혹 황교안역시 이철휘 사령관을 직접 만났습니다.그런데 고발된지 1년이 넘도록 수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윤석열은 똑같이 자녀 의혹이 보도되어도 보수야당은 봐주고 문재인 민주당은 표적 수사를 하였습니다.

조국은 사돈에 팔촌까지 70여곳이나 압수수색하고 그렇게 먼지털기 수사하여 언론 플레이까지 하면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었으면서

윤석열 가족인 와이프 김건희.장모의 위조,사기,주가조작,부정수급 혐의는 수차례 보도가 되고 고발도 되었는데도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로 수사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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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사들이 제식구 감싸기로 수사를 안 하니까 추미애 장관이 직접 수사지휘권을 발동하였죠.

그래서 뒤늦게나마 중앙지검장이 윤석열 아내 수사에 착수하였고 김건희 사무실과 관련 기업들 압수수색영장을 청구하였습니다.

그런데 법원에서 통기각을 하였습니다.

조국은 별 관계없는 곳까지도 무려 70여곳이나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해 주던 사법부가

윤석열 부인 사무실 압수수색은 일부도 아니고 전부 통째로 기각한 것입니다.

 

 

 

 

이것은 양승태 사법농단에서 드러났듯이 우리나라는 검사뿐 아니라 판사들도 대부분 보수 기득권과 수십년 동안 공생을 해온 것이 현실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검찰과 사법부의 보수 권력 봐주기 직권남용을 감시하기 위하여 공수처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윤석열의 보수야당 봐주기 비난에 대하여 반박하면서 박근혜를 잡아 넣지 않았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를 감옥에 보낸 것은 윤석열 공이 아닙니다.

검찰의 비호를 받으며 마음껏 권력형 비리를 저지르던 박근혜-최순실이었는데

손석희jtbc가 태블릿 증거를 전격 보도하면서 그 실체가 비로소 세상에 까발려졌고,

분노한 천만 국민이 촛불집회로 전국에서 들고일어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된 것입니다.

윤석열 검찰이 박근혜를 끌어 내린게 아니라 손석희와 촛불국민의 힘으로 박대통령을 탄핵시킨 것이죠.

박근혜 탄핵이후 박영수 특검이 구성되어 수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때까지 윤석열은 지방에서 떠돌고 있었는데 우둔한 문재인이 서울로 불려들여서 박영수 수사팀에 합류시킨 것뿐입니다.

당시 전 국민이 최순실 국정농단에 분노하던 상황이라서 박근혜 충성 한국당조차도 박근혜에 등을 돌리고 탄핵에 동참하였던 초유의 상황이었기때문에

박영수 특검 지휘를 받는 윤석열 검사장이 박근혜를 봐주고 싶다고 봐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윤석열이 아니라 나경원을 데려다 시켰어도 박근혜 수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은 그 때까지만해도 사법개혁 공수처 반대하는 자신의 속내를 감추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문재인 시키는대로 하면서 환심을 산 후에 드디어 검찰총장 최고 자리에 임명이 되자 비로소 정치색을 드러내면서

보수 국힘당과 손 잡고 검찰개혁 공수처 무산시키기 위하여 조국을 시작으로 문재인 민주당을 본격적으로 표적수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은 자신을 믿고 사법개혁 선봉장으로 임명해 준 대통령의 뒤통수를 친 행동으로서 은혜를 배신으로 갚은 것이죠

​​

 

한 나라의 검찰총장이라면 사법개혁이라는 대의를 우선해야지 자신들 검찰의 기득권을 지키기를 우선한다는 것은 아주 잘못된 행위입니다.

이처럼 검찰과 보수야당, 언론같은 보수 기득권이 모두 힘을 합쳐 공수처 검찰개혁을 무산시키려고 기를 쓰고 있습니다.

최근엔 민주당이 공수처법 개정안 밀어부쳐서 야당 비토권도 없앴다며 이게 문재인 독재기구가 아니고 뭐냐며 소리칩니다

하지만 기존의 여야 동수인 7인 추천위 구성은 변한게 없습니다.단지 4/5찬성을 2/3찬성으로 바꾼 것 뿐입니다.

국민의힘당이 공수처 자체를 막으려고 비토권을 남용하는 횡포를 방지하기 위한 궁여지책이었습니다.

국힘당이 공수처 출범을 막으려고 기를 쓰는 것은, 자기들과 같은 편인 검찰만이 존재를 해야지 공수처가 생겨서 여야 똑같이 수사하는 것은 원치 않기때문입니다.

실제로 국힘당 보수당은 검찰과 한통속이 되어 덮어 온 권력형 비리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그래서 부연 설명코자 합니다.

먼저 박근혜 임기 초 국정원 부정선거만 해도 내란죄 사건입니다.하지만 검찰이 꼬리자르기로 사건을 덮었죠.

국정원뿐 아니라 국방부,행안부,경찰 등 모든 국가기관이 부정선거에 개입하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것은 인터넷 카페 회원 몇명이 댓글 조작한 드루킹 사건과는 차원이 다른, 국가기관이 주도한 내란죄 사건입니다.

그래서 해외 언론에서는 한국의 박근혜 부정선거가 주요 뉴스로 보도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뉴스에서는 제대로 보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해외 RSF가 평가하는 한국의 언론자유지수가 박근혜때 70위까지 추락할 정도로 언론 통제가 극심했기때문입니다http://bitly.kr/GHIz3

그러자 부정선거 진상규명하라는 진보단체의 시위가 거세게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몸통인 청와대를 수사하지 않고 사건을 은폐 축소하더니 결국 원세훈 꼬리자르기로 사건을 덮었습니다.

아니 원세훈 원장이 대통령도 아닌데 국정원을 비롯 군사령부,행안부,보훈처까지 지휘를 합니까?

박근혜 정권은 부정선거도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부정선거를 덮기 위하여 유우성 간첩 조작 사건까지 터뜨렸습니다.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내란죄에 해당되는 국가기관이 주도한 부정선거가 발생했는데

검찰은 몸통인 청와대 수사도 하지 않았고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간첩 조작 사건이 발생했는데도

청와대와 국정원장도 아닌 그 밑에 직원만 꼬리 자르기로 기소하고 사건을 덮어버렸습니다.

한낱 직원이 국정원장이나 그 윗선의 승인도 없이 간첩 조작이라는 엄청난 공작을 합니까?

부정선거 진상규명하라! 특검 수사하라! 는 시위가 거세지면서 종교계로 확산되었지만

당시 언론이 통제되어 이러한 규탄 집회 조차 뉴스로 보도 되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박근혜 때 국가기관이 주도한 조직적인 부정선거가 있었는지?

진상규명하라는 집회가 열렸는지도 모르는 국민이 많습니다. 그냥 국정원 직원이 비방 댓글 좀 달았나 보다 정도로 생각한 것이죠.

시민 단체들이 부정선거 특검 수사하라는 집회가 계속 일어났지만

박근혜 정권은 특검, 국정조사 모두 외면하였고 오히려 집회를 좌파 빨갱이로 몰아부치며 블랙리스트로 탄압하였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세월호참사가 터지는 바람에 부정선거 규탄 집회의 불길은 타오르기도 전에 꺼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부정선거의 몸통이 누구인지? 이명박,박근혜 사이에 어떤 밀약이 있었는지는 의혹으로 묻혀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세월호 사건 역시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니라 박근혜 국정원의 개입과 음모가 있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

 

 

국정원 수사하라! 세월호 진상규명하라! 유족의 피맺힌 외침이 계속 되었지만

 

박근혜 정권은 세월호 사고의 증거들을 은폐,인멸하였고

검찰은 보수 권력 감싸면서 박근혜 7시간도 수사하지 않았고

사건의 핵심인 국정원의 개입 혐의 역시 전혀 수사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책임을 선장과 유병언에게 떠넘기고 사건을 그냥 덮어버린 것입니다.

민주화 정권으로 바뀌었어도 여전히 검찰의 자기편 감싸기로 세월호 진실규명이 안 되고 있습니다.

 

국민이라면 세월호의 무서운 음모와 비리는 반드시 알아야합니다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2&docId=355766366&page=1#answer3

이처럼 국가기관의 부정선거와 간첩조작, 세월호 같은 초대형 사건들이

검찰의 비호 아래 몸통에 대한 수사 조차 없이 묻혀버렸습니다.

이외에도 권력형 비리 사건은 무수히 많았습니다.

BBK주가조작,다스횡령,삼성뇌물,론스타사건,내곡동사저,자원외교,방산비리,민간인 불법사찰,성완종리스트,국정원부정선거와 서울시간첩조작,블랙리스트,화이트리스트,대국민해킹,세월호비리,김학의 집단강간,장자연리스트,임은정 서지현안태근 사건,양승태 사법농단 등 수많은 사건들이 있었지만

검찰은 한번도 제대로 수사를 한 적이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검찰은 예나 지금이나 보수 기득권과 한통속이 되어 자기편은 봐주는 직권남용을 저지르면서 그 대가로 엄청난 부와 특혜를 누려왔습니다.​

그래서 떡검,개검,정치검찰 소리를 들었고 검찰의 비리를 견제하기 위하여 공수처가 필요한 것입니다.

 

공수처장은 여야합의로 임명하기때문에 권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독립된 기구라서 중립적인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공수처와 유사한 기구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 연방정부 윤리청,특별조사위원실, 영국의 중대부정수사처(Serious Fraud Office, SFO),싱가포르의 부패행위조사국, 호주의 반부패위원회(ICAC) 등은 모두 공수처와 유사한 기구들입니다.

공수처가 비리를 저지르면 어떡하냐는 사람이 있는데

검찰이 공수처를 수사 할 수 있습니다.공수처장도 죄가 있으면 검찰이 기소해서 판사가 유죄 선고 때릴 수 있습니다.

공수처가 검찰 수사하고 동시에 검찰은 공수처 수사하고 이렇게 공수처,검찰,재판부가 서로 견제와 감시를 하게 됨으로써 직권 남용을 방지하고 비리도 막을 수 있는 겁니다.

국민 여론조사도 70%가 공수처장 찬성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국민의짐만 공수처장 추천부터 출범까지 무조건 방해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민주당이 공수처법 개정안을 강행해서 4/5찬성을 2/3찬성으로 정족수만 바꾼 것이죠

​​

이처럼 사법정의를 막으려는 국민의힘(한나라당)은

지난 국정원 부정선거와 간첩조작,사법농단 등으로 나라를 말아먹었을뿐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도 3번이나 망친 정권이란 걸 알아야 합니다.

​지난 김영삼 한나라당 시절 IMF국가부도를 내어 우리나라 경제를 두동강 냈었고 이명박박근혜 들어서 또다시 경제를 침몰 시킨 정권입니다​

 

goo.gl/fDxwTE

 

​물론 문재인도 경제를 못살리고 있습니다. 집권 3년 동안 성장률 2.6%에서 헤매는 것은 무능합니다.

사람도 볼 줄 몰라서 윤석열처럼 이명박에 충성했던 MB검사를 사법개혁의 선봉에 세우겠다고 한 것부터가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문어벙에게 실망했다면 경제에 해박하고 명석한 이재명을 지지해야합니다. 야당 중에선 유승민이 개혁보수당으로 회귀할 때 지지를 해줘야합니다.

하지만 국가경제를 3번이나 말아먹은 부패한 국민의짐(한국당) 황교안,홍준표,나경원 등은 안 됩니다.

정치는 최선의 선택이 아니라 차악의 선택입니다.인터넷에 거짓 선동이 난무하는 지금,

근거없는 일베 보수의 허위유포나 개인의 유튜브 선동에 휩쓸려서는 안 되고 공신력있는 신문,뉴스를 봐야합니다.

신문도 하나만 보면 안 되고 조중동처럼 친일 후손이 오너인 회사인지, 한경오처럼 우리사주가 주인이라서 기자의 편집권이 독립된 언론사인지도 알고 봐야 합니다https://love25.tistory.com/entry/%EC%A7%84%EB%B3%B4-%EB%B3%B4%EC%88%98-%EC%8B%A0%EB%AC%B8-%EC%A7%80%EB%B6%84%EC%A7%80%EB%B0%B0%EA%B5%AC%EC%A1%B0

 

진보 보수 신문 지분(지배구조)

 주요 언론 지분 분석 조중동은 왜 국민 대다수의 의사와 반하는 보도 행태를 취하는 걸까?  그 첫째 원인은 회사가, 특정 개인 집안의 소유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사주(오너)의 의사에 반하

love25.tistory.com

 

 

우리 국민이 올바로 판단하고 올바른 지지를 해줄 때 정치가 개혁되고 우리들의 삶이 나아지는 것입니다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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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언론인 조동동에 비하여 자본력이 열악했던 MBN이 자본금 불법충당한 것 땜에 6개월 방송중지(영업정지)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MBN 방송을 본 사람은 알겠지만 종편방송 중에서 정치적 편향성이 적은 채널입니다( 시청률 때문인지 최근엔 우편향 되는 면이 있지만)

 

mbn 보다 TV조선과 채널A(동아)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조선과 동아 채널은 보수기득권 편에서 편파 왜곡 방송을 일삼으며 끊임없이 논란이 된 채널입니다.

그래서 방송 중지시키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수십만에 달하였지만 검찰이 제대로 수사한 적이 없습니다.

 

조선과 동아는 과거 일제 강점기때는 천황을 찬양하는 보도를 일삼은 친일 언론이었고

해방 후에는 군사 독재에 빌붙으면서 부를 쌓고 지금의 재벌 언론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친일과 군사독재에 뿌리를 둔 TV조선과 채널A(동아)는

 

전두환 독재를 감싸기 위하여 518민주화운동을 북한 개입한 폭동으로 허위보도를 하면서 중징계를 먹은 적도 있고

 

장자연 성적 학대 리스트에 연루된 조선일보는 윤석열 검찰과 비밀 회동한 적이 있으며

 

채널A는 윤석열 측근과 짜고 쳤다는 검언유착사건으로 파문을 일으키는 등 지금도 보수 권력과 유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극우 종편채널들입니다.

 

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18

 

 

“장자연 등 <조선> 고발건들 수사 당시 윤석열·방상훈 비밀회동”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비밀회동을 가진 사실이 확인됐다고 뉴스타파가 24일 보도했다.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은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윤 총장

m.gobalnews.com

 

 

그런데 검찰은 MBN은 압수수색했으면서 조선과 동아는 논란이 끊이지 않았지만 수사한 적이 없고

 

오히려 윤석열은 수사 대상인 조선일보 방상훈과 비밀 회동까지 하였고 윤석열 측근은 채널A와 검언유착한 사건까지 발생하였죠.

 

금감원과 방송통신위원회역시 부도덕한 친일 기득권 앞잡이 조선과 동아 채널A 방송은 놔두고

 

MBN을 정지시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네요.

 

검찰과 방통위는 조선과 동아뿐 아니라 반사회적 사이트 일베에 대해서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베는 군사 독재를 찬양하고 민주화를 부정하는 반국가적인 집단으로서

 

해마다 일베를 처벌하라는 국민청원이 빗발치고 있는데

 

검찰은 일베를 수사하지 않고 있고, 방통위는 일베를 폐쇄하지 않고 청소년 유해사이트 지정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love25.tistory.com/entry/%EC%9D%BC%EB%B2%A0-%EB%B0%95%EC%B9%B4%EC%8A%A4%EB%82%A8-%ED%95%A0%EB%A8%B8%EB%8B%88-%EB%82%98%EC%B2%B4-%EC%A1%B0%EB%A1%B1-%EB%81%94%EC%B0%8D%ED%95%98%EB%8B%A4?category=551597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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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할머니 기자회견을 기회로 삼아 보수세력의 윤미향 비방 모함이 넘치고 있는데 

 

사실과 다른 왜곡 선동이 많습니다.

먼저 윤미향이 집을 5채나 현금으로 샀는데 그 돈이 기부금 빼돌린 거라는 주장만 해도

사실을 교묘하게 왜곡한 모함입니다.​

 

확인해보면 집 5채를 보유한게 아니라 1995년부터 20년 동안 집을 사고 팔고 한 것이 5채였다는 얘기고

 

현재는 남편시댁과 친정가족 등 합쳐서 3채를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을 5번 사고 판 건데, 이걸 가지고 집을 5채를 사서 보유하고 있는 것처럼 선동하는 이러한 말도 안 되는 모함이 먹히고 있는 것은 보수 언론의 왜곡 보도 때문입니다.

언론을 지배하는 조선일보를 중심으로 하는 조중동(문)이 보수기득권의 편에서서 편파적인 왜곡 보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윤미향 가족이 5번 사고 팔았던 집은 명진빌라 4천500만원,한국아파트 7천9백만원,경매아파트 2억2천,함양빌라 8천5백만원이었습니다.

변두리 싸구려 서민 주택을 5번 사고 판 것을 가지고

 

무슨 강남의 고급 아파트 5채나 구입한 것처럼 왜곡해서 선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 5채 모함뿐 아니라 딸 유학비를 기부금으로 썼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장학금과 남편 가족 형사보상금 2억4천으로 충당한 거라 해명했습니다

​​

 

윤미향은 개인계좌로 모금한 것은 실수가 맞고 업무상 편의를 위해 대표자 계좌로 모금하는 경우가 있는 일이라 그렇게 했지만 모두 활동비에 쓰고 정대협 계좌로 이체를 했다고 해명하였습니다.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은 의혹이 있다면 검찰수사 들어갔으니 기다려보고 결과가 나오면 그때 반응하면 됩니다.

애초에 정의연은 의혹에 대하여 외부 회계감사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 이용수할머니는 기자회견해서 성급하게 논란을 키울게 아니라 먼저 회계감사 결과 부터 보고 나서 행동하면 되는 거였습니다.

만약에 감사결과 횡령이 발견되면 그때 고발을 하던지 기자회견을 하던지 막말을 하던지 난리법석을 떨면 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이용수할머니는 조용히 처리할 수 있는 길은 외면하고,

1차에 이어 2차 기자회견까지 마구 터뜨리면서 의도적으로 논란을 증폭시켰습니다.

무엇보다 윤미향이 횡령했다는 객관적인 증거는 제시하지 못하면서

무슨 벽시계도 안 사줬다느니

기부금으로 밥도 안 사줬다느니 하면서

자기 주관적인 경험과 사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윤미향을 도둑으로 몰아부치면서 자기를 30년간 팔아먹었다는 막말까지 하였습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2610455346908

"기부금으론 밥 못사드린다" 이용수 할머니 폭로 반박한 최민희 - 머니투데이 뉴스

 

위안부할머니들 중에 이용수할머니만 돈을 안 받았다며 난리를 치고 있는데

정의기억연대가 위안부 생활비 주는게 주목적인 단체가 아니란 점도 알아야합니다.

정의연은 우리나라 역사를 알리고 위안부 여성 인권을 찾고 민족 정신을 회복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그래서 목적에 맞는 수많은 각종 행사비와 대외 출판 홍보비, 법적 소송비 등에 기부금이 쓰이게 됩니다.

​​​​​

위안부할머니 생활비는 정의연이 아니라 정부가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와 지자체가 월300만원 지원금 주고 있는 것도 윤미향 정대협의 시민운동 덕분에 실현되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정의연이 이용수할머니에게 전혀 지원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여러번 지원금을 지급한 영수증도 이미 공개를 했습니다.

 

​​

무엇보다 정의연을 비롯 정대협,민문연 같은 민족운동단체들이 수십년 동안 활동하면서 위안부의 존재가 공론화 되고 역사적으로 재조명 받았기때문에

위안부의 인권 회복과 정부 지원이 가능해 졌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오늘날의 국제적인 위안부 인권 활동이 있게 한 주역들에게 격려는 못할 망정,

증거도 없이 도둑으로 단정짓고 여기에 편승하여 이번 기회에 민족 단체를 없애려는 세력이 날뛰는 것에 큰 우려를 표합니다.

그리고 이용수할머니가 돈 적게 받은 것 같아서 그렇게 화가 난다면 윤미향 보다 박근혜에게 더 먼저 따지는게 우선 순위입니다.

박근혜 새누리당은 국민의 반대를 묵살하고 한일위안부합의를 밀어부치면서 겨우 푼돈 10억엔에 우리나라 위안부 36년 역사를 팔아 먹었으니까요.

​​

.

형편없는 액수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천인공노할 일은

합의문에 위안부 강제 동원을 시인 하는 조항이 빠졌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거세게 반발하는 진보 집회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었고 여론조사도 위안부합의 반대가 압도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는 이러한 국민 여론을 묵살해버리고 위안부합의를 밀어부쳤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지금도 위안부는 강제가 아닌 자발적인 매춘부다" 박근혜때 돈 주고 합의하여 다 끝난 문제다" 라며 큰소리 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놈들은 이번 윤미향 의혹을 기회삼아 정의연 해체하라! 반일 집회 중단하라! 위안부는 매춘녀다. 소녀상도 치워라! 더욱 날뛰고 있습니다.

이용수할머니의 기자회견을 기회로 삼아 우리나라 친일 보수들도 정의연 물어뜯으며 위안부 운동 중단하라고 소리치기 시작했습니다.

정의연 논란을 기회 삼아 우리나라 한복판에서 위안부가 매춘부라는 주장까지하는 친일 집회가 마구 일어나는 기막힌 상황입니다.

이용수할머니는 자신의 경솔한 기자회견때문에 친일파가 활개치면서

정의연이라는 민족 단체의 위안부 알리는 운동이 훼손 되고

위안부 역사 바로세우기 30년의 업적과 공적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했는데도 그런 것에는 관심이 없는 듯합니다.​​

​​

이용수할머니가 독립 정신,민족주의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이라면

조용히 회계 감사 결과 보고 처리할 수 있는 일을 이렇게 이슈를 만들어서 친일파들이 날뛰도록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증거도 없이 경솔하게 정의연을 도둑으로 몰아부치면서 친일 세력에게 빌미를 주는 짓은 하지 않았을 겁니다.

무엇보다 박근혜 정당에 줄을 대어 국회의원되려는 짓은 하지 않았을 겁니다.

이용수-윤미향 논란 관련하여 국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것을 추가로 설명코자 하니 양해바랍니다.

이용수할머니는 2012년 국회의원 출마하려고 새누리당(미래통합당)에 줄을 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응답이 없자 민주당으로 신청하였지만 공천 탈락하였습니다

 

새누리당보다 민주당에서 공천 배제되었을 때 더 배신감이 컸을 걸로 짐작됩니다.

이번 총선에서도 위안부 운동의 중심인 자신을 놔두고 나이 어린 윤미향이 민주당 공천된 것에 불만이 컸을테고

막상 손 아래 윤미향이 국회의원 금뱃지 다는 모습을 보자 더이상 울분을 참을 수 없었던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위안부 운동 경력이 있다고해도 기초 교육조차 제대로 못 받은 할머니가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욕심 낸 것은 넌센스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용수할머니가 다른 당도 아닌 박근혜 새누리당(통합당)에 줄을 대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새누리당(미래통합당)은 노무현때 친일청산법 반대를 했던 정당입니다.

친일 뉴라이트교과서 제작 배포 등 끊임없이 친일을 미화하고

위안부 만행을 덮으려 했던 세력이 우리나라 박근혜 보수 정권입니다.

https://goo.gl/mTc7bJ

한나라당(통합당)이 친일재산환수법 반대한 이유는

무엇보다 박정희 친일을 감싸기 위해서였죠.

일본군 장교 박정희는 보수 통합당(한국당)의 상징이고 뿌리이니까요.

미래통합당 보수들에겐 천황에 충성 혈서를 쓰고 일본군 장교로 활약한 친일파 박정희가 영웅이고 신입니다.

그래서 박정희 친일을 감싸기 위하여 일본 침략을 옹호하고 친일청산법에 반대를 한 것이죠.

그뿐만 아니라 위안부는 강제가 아니라 자발적인 매춘부였다고 주장하는 뉴라이트 보수 학자들은

역사를 왜곡 날조하는 친일 독재 미화 교과서까지 제작하였습니다.

 

 

 

뉴라이트 교수들은 일본 침략이 우리나라를 근대화시켰다고 선동하고

독립군을 테러범으로 모함하고 위안부 강제 조항을 삭제해버리는 등

일본놈들 역사 왜곡 만행보다 더한 교과서 작업을 하였고

박근혜 정권은 이러한 뉴라이트교수들이 집필한 친일 교과서를 전 학교에 배포하려고 끊임없이 시도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용수할머니가 다른 당도 아닌 이러한 친일 보수 정당에 줄을 대려 한 것입니다.

친일 뉴라이트 이영훈교수 비롯 김낙년,김용수 등 보수학자들은

반일종족주의 베스트셀러까지 출판 배포하여 전 국민을 친일 매국노 정신으로 오염시키는 짓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일본군은 패전이 임박하자 위안부 증거를 없애기 위해 총살까지 했다는 증거가 또 나오고 뉴스로도 보도가 되었습니다.

​​​

그런데 일본놈도 아닌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 민족의 재산과 생명을 강탈한 일본놈 편을 들면서

위안부는 집단 감금 성폭행이 아니라 자발적인 몸파는 창녀였다고 주장을 하고

일본 침략이 우리나라를 근대화 시켜줬으니 고마운 나라라고 주장하는게 이게 사람 새끼가 할 소리입니까?

​일본은 위안부 성폭행, 학살뿐이 아닙니다.

간도학살, 관동대학살, 731마루타 학살 등 일본은 헤아릴 수조차 없는 우리 민족을 살해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

 

일본은 우리 재산과 생명을 강탈했을뿐 아니라 36년 동안 우리의 말과 글을 없애고 일본말을 강제 교육시켰으며

우리나라의 역사와 민족 혼을 짓밟으면서 식민지 노예로 세뇌 시키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이용수할머니가 이러한 일본 만행을 감싸는 친일 보수 정권에 들어가려고 손을 내민 것입니다.

위안부라는 공인 신분으로서 친일 정권을 규탄하는게 아니라 공천해달라고 줄을 댄 것입니다.국회의원 되기 위한 욕심 때문에요.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해방 후 친일파와 결탁한 이승만때문에 역사바로세우기를 하지 못했습니다.

독립군을 잡아다 고문하던 친일 경찰, 일본천황을 찬양 보도한 조선,동아 등 친일 신문,

천황에 충성혈서를 쓰고 활약한 일본군 장교 등 수많은 친일 매국노들이 해방 후 처벌되기는커녕,

정치,군사,검찰,경제,언론 등 모든 분야의 요직을 차지하여 우리나라 지배층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친일파들이 언론,학계,인터넷 등 여러 분야에서 활개를 치고 있는 기막힌 현실입니다.

학계에서는 수많은 뉴라이트 교수들이 일본 침략이 우리나라를 근대화시켜준 고마운 나라라고 주장하고

박근혜 광신도 엄마부대 대표는 광화문 한 복판에서 일본 아베를 찬양하고

대표적인 청년보수 일베는 인터넷을 점령하여 위안부를 매춘녀라는 글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

 

특히 일베는 이명박때 1백만명에서 박근혜를 등에 업고 4-5백만 넘게 급성장하여 우리나라 최대의 보수사이트가 되었고

친일 독재를 찬양하고 욕설과 정치선동을 일삼으며 사이버 세상을 악으로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07&docId=349357151&qb=7J2867Kg&enc=ut

 

 

그런데 이용수할머니가 우리 내부의 친일파들에 대해서 규탄 성명하고 처벌하라고 기자회견 한 번 한 적이 있던 가요?

위안부 신분은 개인이 아니라 공인 신분입니다.일본의 만행을 올바로 알리고 민족 정기를 바로 잡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친일 보수를 비난하진 못할 망정 국회의원 되려고 친일 정권에게 줄을 대다뇨?

위안부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행동이 용서될 수는 없습니다.위안부라는 공인 신분이면 자신의 이익 보다는 역사와 민족이라는 대의를 우선해야 합니다.

내가 이용수할머니에 대한 비판을 한다고 해서 그렇다고 윤미향을 감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윤미향이 공금 횡령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밝혀야 하고 만에하나 사실로 입증된다면 당연히 법적 처벌을 해야 합니다.

이미 검찰이 벼락치기 압수수색 들어갔습니다.

윤석열 검찰이 나경원,황교안 등은 고발되어도 수사 안 하더니 윤미향은 보도되자마자 또 벼락치기 표적수사 들어갔습니다.그러니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면됩니다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404&docId=349228339&page=1#answer4

그런데 윤미향 진상규명 결과도 안 나왔는데 정의연 민족단체를 무너뜨리려는 세력이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보수들은 일본놈들보다 더 큰 목소리로 정의연 해산하라! 소녀상 치워라! 위안부는 매춘부다! 친일 선동을 하며 광분하고 있습니다.

독립군 단체의 대표에게 잘못이 있다면 대표만 끌어 내리면 됩니다.그리고 자격 있는 새대표를 추대하고 회계 관리를 더 투명하게 하면 됩니다.

그런데 대표 한 명이 횡령한 걸 빌미로 삼아 독립군 단체를 범죄 단체로 몰아부쳐서 무너뜨리려 해서는 안 됩니다.

이용수할머니 말 한 마디에 부화뇌동하여 정의연의 위안부 역사를 알리는 30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위안부 만행을 덮으려는 친일 보수와 일본놈들이 설치게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우리의 민족 정신이 훼손되어서는 안 됩니다.

민족혼을 회복하기 위한 민문연과 정의연 등 민족 단체의 활동은 지속되어야 합니다.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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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되져 문재인 지지자야 2021.08.24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쉴드 칠게 없어서 더불어토착당 빨아재끼고 윤미향 쉴드 치냐 ㅋㅋ

    너는 100명을 고문해서 죽인 연쇄 살인자가 있으면, 그 사람을 언론에서 [140명] 을 죽였다고 하면 왜곡된 언론이 마녀사냥 했다고 , 선량한 사람이라고 쉴드칠거지? 토 나온다 ㅋㅋㅋㅋㅋㅋ

최근 이용수할머니가 정의연 성금이 어디에 사용되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의연은 할머니에게 지불한 1억을 비롯하여 수요집회, 소송 비용 등 지출 내역을 공개하며 해명하였고

최용상이 시민당 공천에서 탈락한 후, 이용수할머니를 부추겨서 정의연 윤미향 당선자를 모함하는 거라고 반박하였습니다.

 

30년이나 정의연 윤미향과 함께 해왔던 이용수할머니가 새삼스럽게 근거도 없이 성금 내역을 의심하고 나온 것도 의아할 뿐더러

 

92세나 된 고령의 할머니를 근거 없는 선동으로 충동질을 한 최용상과 그 배후에 누가 있는지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정의연과 달리 지난 군사정권의 일해재단이나 박근혜정권때 최순실 관련 재단 같은 경우는

 

재단 설립부터 기금 사용까지 적법하지 않고 투명하지도 않았으며 정상적인 감사도 받지 않았기때문에 공금 유용,횡령 의혹이 제기되고 결국 유죄 판결이 났죠.

 

하지만 정의연은 위안부 역사 바로잡기 위하여 합법적으로 설립되어 정상적인 활동을 해왔고 성금 사용도 감사를 받으며 투명하게 운영되어 왔습니다.

 

박근혜 재단처럼 무슨 불법이라는 근거가 있다면 몰라도 이용수-최용상 주장을 보면 성금을 유용했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그런데 92세 노인이 주목 받는 위안부할머니라는 사실 하나를 이용해서

 

충동질하고 공금이 어디에 쓰였는지 의문이라는 기자 회견을 하도록 해서 논란을 키우려는 것은 불순한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합당한 근거도 없이 소설적인 상상력을 발휘해서 선동을 하는 짓은 정말 근절되어야 합니다.

 

한국당의 지성호,태영호 탈북자들이 근거도 없이 김정은 사망 99%라고 가짜뉴스 퍼뜨려서 외환,증시를 얼마나 혼란에 빠뜨렸습니까?

 

 

 

 

정의연 성금 지출 논란 역시 

이용수할머니를 부추겨서 위안부 정의연 흠집내려는 최용상과 그 배후에 한국당이 있는게 아닌지 의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있습니다

 

의혹 제기는 합당한 근거가 있을때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근거도 없는 선동은 사회를 분열시키고 국가적 손실을 일으키는 범죄입니다.

 

따라서 최용상과 윤미향의 정의연 성금 내역 논란을 일부러 자꾸 키워서 사회 이슈로 만들려는 것은 위안부를 모함하려는 불순한 의도로 보이므로 더이상 여기에 휩쓸려서는 안됩니다.

 

이런 근거도 없는 선동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위안부 역사를 올바로 아는 것입니다.

일본군이 우리나라 소녀들을 강제로 납치 감금해서 집단 성폭행했다는 침략 역사를 제대로 아는게 중요합니다.

중국,대만,미국 등 해외에서도 일본군의 위안부 만행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이러한 침략 역사를 부인하면서 지금도 위안부는 자발적인 매춘부라고 망언을 하고 있습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우리 내부에도 일본놈들과 똑같이 위안부가 매춘녀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위안부 매춘부 주장하는 친일파들은 뉴라이트 교수들을 비롯, 엄마부대 대표, 일베 등 한국당 보수들입니다.

 

뉴라이트 이영훈,김낙년,류석춘같은 교수들은 반일종족주의라는 베스트셀러를 퍼뜨리며 일본 침략이 우리나라를 근대화시켜주었다고 주장하고

일본의 조선 쌀 수탈도 빼앗은게 아니라 쌀수출이라고 선동하고 심지어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동원도 없었고 자발적인 성매매 매춘부였다고 주장합니다.

뉴라이트뿐 아니라 엄마부대 주옥순대표는 위안부 정대협을 빨갱이로 모함하다가 징역 처벌 받은 박근혜 광신도로서

얼마전엔 아베 수상님에게 사죄한다며 친일 발언으로 또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 보수 일베는 인터넷을 점령하고는 일본 불매운동을 비웃으면서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고

위안부할머니를 몸파는 창녀로 능욕하고 있습니다.

​​

​​

 

 

뉴라이트를 비롯한 우리나라 보수세력들이 일본 침략을 미화하고 위안부를 매춘부였다고 망언을 하고있는데

이용수할머니는 성금 내역가지고 기자회견할 게 아니라 우리 내부에 있는 이러한 친일 매국노들에 대한 사죄를 촉구하는 회견이 더 중요합니다.

뉴라이트학자들이 일본 침략을 미화하고 위안부 매춘녀라고 주장하는 근거를 보면

일제 총독부 치하의 공문서들,일본군 증언과 위안소 관리인 일기, 일본 공창·위안소 연구 등 일본놈들의 자료입니다.

하지만 조선을 점령한 일제가 작성한 문서가 일본측에 유리하게 작성을 하지, 조선 쌀을 강탈했다고 작성하겠습니까?

일본군이 위안부는 성매매 여성들이라고 보고서 작성하지, 어린 13세 소녀들을 강제로 끌고가서 집단 감금 성폭행했다고 문서를 작성했겠습니까?

뉴라이트 교수들이 일본은 침략 만행을 저지른 전범국가가 아니라 우리나라를 근대화 시켜 준 고마운 나라로 인식해야한다고 선동하면서 근거로 일본놈들 문서를 제시하는 것은

6.25는 북한이 침략한 게 아니라 남한이 북침을 한 전쟁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 북한 김일성이 작성한 문서를 증거로 내미는 것과 같습니다.

보수세력의 친일 선동과 달리 위안부가 강제 동원이라는 증거는 아주 많습니다.

생존한 위안부할머니들의 증언, 일본군의 양심 증언 뿐 아니라

프랑스,미국, 중국 등 여러 나라 기록 문서 상으로 수없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

이영훈은 일본군 편드는 자료만 증거라면서 제시를 하고있고

정작 수많은 위안부할머니들의 생생한 증언과 일본군의 양심 증언, 그리고 당시 관련된 국가들의 객관적인 기록물들은 모두 모른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뉴라이트,일베 등 수많은 보수단체들이 위안부할머니를 능욕하고 역사 날조까지 하면서 침략국 일본을 감싸고 지지하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친일에 뿌리를 둔 보수 정권을 감싸기 위해서입니다.

보수 자유한국당의 뿌리는 박정희입니다.​

박정희는 일본 천황에게 충성의 혈서를 쓴 일본군 장교였습니다.

​​

​​

우리나라 보수들에게는, 일본천황에게 충성 혈서 쓴 박정희가 영웅이고 국가이고 신입니다.

따라서 숭배하는 영웅이 친일파였다는 사실은 인정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떡해서든 일본 침략을 미화를 하고 위안부 역사를 날조를 해서라도 일본을 감싸야하고

우리나라를 근대화 시켜준 고마운 일본에게 충성한 박정희 일본군장교는 잘못한 게 아니라고 정당화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딸 박근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 노인들이 박근혜를 지지 하는 것은 박정희 핏줄이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핏줄 박근혜 역시 살아있는 보수의 상징입니다.

보수의상징, 친일파의 딸 박근혜도 감싸주어야합니다.

미래통합당(한국당)을 지지하는 것도 박정희-박근혜로 상징되는 정당이기때문입니다.

​​

북한 노인들이 김일성 독재자를 숭배하고 그 핏줄까지 묻지마 지지하는 것처럼

우리나라 ​노인들도 수십년 동안 박정희로 비롯되는 군사독재의 선동으로 세뇌가 되었습니다.

​​

북한 노인들은 김일성이 국가고 민족입니다.김일성의 핏줄 김정일.김정은 역시 마찬가지로 숭배합니다.

김일성-김정은에 반대하면 반동,반역자이고 남조선 간첩으로 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노인들도 박정희가 바로 우리 민족의 태양이고 그 핏줄 박근혜역시 묻지마 지지합니다.

지난 박근혜는 국정원 부정선거와 서울시간첩조작,국정농단,사법농단 등 수많은 범죄가 드러나고

국회 탄핵 동의와 특검수사, 헌법재판소 판결로 탄핵 당하고 32년형을 받은 반국가적 범죄자인데도

노인들은 무조건 박근혜는 무죄다! 석방하라!외치는 문재인 탄핵집회까지 하면서

범죄자 박근혜를 숭배하고 태양이신 박정희 핏줄로 떠받들고 있습니다.

아울러 박정희-박근혜 새누리당(통합당)에 반대하는 사람은 모두 빨갱이 간첩으로 인식하도록 세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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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보수는 대부분 박정희 시대를 살아 온 가난한 시대에 대학 교육을 못받으신 노인분들입니다.

태극기 집회,엄마부대,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는 거의 다 노인분들로 구성됩니다.

​그런데 이명박때 일베라는 청년 보수가 탄생하여 백만명이 되더니 박근혜를 등에 업고 4-5백만명 넘게 급성장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젊은 세대의 공간인 인터넷에서조차도 민주주의를 폄훼하고

박정희 친일 독재를 정당화하는 일베 보수 글이 넘치고 있는 기막힌 현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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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들에게는 민족의 영웅이고 위대한 태양이신 박정희 각하께서 독립군으로 지원하지않고

우리나라를 침략한 일본 천황에게 충성의 혈서를 쓰고 전범국가 일본군 장교로 활약했다는 사실은

도저히 있을 수도 인정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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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친일혈서가 가짜다 조작됐다고 억지 주장까지 하면서 민족연구소 상대로 고소까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재판에서도 친일혈서 사실로 판정이 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어떻게해서든 친일을 감싸고 정당화를 하기 위해서는 일본 침략 역사를 미화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제 36년 강제 점령이 우리나라 재산과 생명을 짓밟은게 아니라

오히려 우리나라를 근대화시켰다고 주장하는 뉴라이트 학자 단체가 탄생하였고

​위안부 만행 역시 강제가 아니라 자발적 매춘녀였다고 주장하면서 일본을 감싸야 하는 것이고

일본의 침략 살인 만행은 없었다고 전범국가를 옹호해줘야만이 박정희 친일도 큰죄가 아닌 걸로 되는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보수는 일본 침략을 미화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역사 왜곡까지 하는 것이고

통합당(한국당)은 한나라당 시절에 노무현의 친일재산환수법에 전원 반대를 하기도했습니다

​https://goo.gl/mTc7bJ

노무현 친일청산법 반대한 한나라당

 

​​​​​​한나라당(한국당)이 친일청산법에 반대한 이유는 이회창,김무성,최연희,박관용,박근혜,최돈웅,이인호 등 친일 후손이 많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박정희 친일을 감싸기 위해서였죠.

친일 뉴라이트학자들은 한나라당 이명박때부터 정계로 등용되고

박근혜 들어 뉴라이트 인사들이 정치,언론 등 요직을 차지하였습니다.

대표적인 뉴라이트 이영훈,류석춘 외에 안병직 재단이사장 등도 위안부는 강제가 아닌 자발적 매춘녀였다는 주장을 하는 등

수많은 보수 학자들이 친일을 미화하기위하여 출판, 강연, 유튜브, SNS 등 모든 분야에서 지금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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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임명한 뉴라이트 이인호 KBS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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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은 위안부 소녀들을 강제로 감금하고 수년동안 집단 성폭행을 했을 뿐 아니라

패전이 임박하자 증거를 없애기 위해 총살까지 했다는 증거가 또 나오고 여러 언론 뉴스로도 보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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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본놈도 아닌 우리나라 국민이

끔찍한 피해를 당한 위안부할머니들을 위로는 못할망정,

자발적으로 몸을 판 매춘녀로 능욕을 하다니 이게 사람새끼가 할 짓입니까?

​일본은 위안부 성폭행, 학살뿐이 아닙니다.

간도학살, 관동대학살, 731마루타 학살 등 일본은 헤아릴 수조차 없는 우리 민족을 살해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

 

일본은 우리 재산과 생명을 강탈했을뿐 아니라 36년 동안 우리의 말과 글을 말살하고

우리나라의 전통과 역사를 말살하고 우리 민족 혼을 짓밟으면서 식민지 사관을 주입시켜서 세뇌를 시키는 만행도 저질렀습니다.

그래서 해방 된 지 7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 고유의 민족혼을 잊어버리고 일본을 사대국으로 높이 보는 식민지 노예 잔재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명박근혜 정권 동안 친일 뉴라이트교수들은 역사교과서까지 제작하여

일제 침략을 미화하고 독립군은 테러범이라고 모함하는 등 역사 왜곡 작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침략국 일본을 지지하고 위안부 강제 아니라는 등의 뉴라이트학자들이 집필한 교과서 배포에 국민들은 거세게 반발하였습니다.

​​

​<박근혜 뉴라이트 교과서 축사>

 

 

박근혜정권은 뉴라이트 교학사 교과서를 배포하려고 했지만 채택하는 학교나 학부모가 없어서 실패로 돌아가자

아예 북한처럼 교과서를 하나로 획일화 시켜서 강제로 배포하겠다고 밀어부친 것이 바로 국정교과서제도였습니다.

학계에서는 뉴라이트교수들이 박정희를 찬양하고 친일 독재를 미화하기 위하여 활동하고있고

신문과 방송에서는 보수 언론 조선일보,동아일보(채널A)가 친일 독재를 감싸는 보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표적인 친일 보수 조선일보는 일제강제징용배상은 이미 노무현때 청구권 없다고 끝난 문제라면서 일본 편 드는 보도를 하였고

일본 아베는 한국의 조선일보를 여론전에 이용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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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세상에서는 수백만 일베가 인터넷을 점령하여 박정희 찬양 도배를 하면서

일본천황폐하 만세를 외치고 위안부할머니는 몸파는 창녀라고 능욕하고 난도질을 하고 있습니다.

일베는 수년 넘게 강간 살인 독재를 찬양하고 거짓 정치선동을 하면서 수없이 언론에 비난 보도되고

허위유포 명예훼손죄로 법적 처벌을 받은 적도 부지기수입니다.

독재 핏줄 박근혜 자유한국당에 충성하는 일베는

박정희 독재자를 찬양하고 독재에 반대한 민주화를 제일 혐오하고 있습니다.

민주화운동 출신이라면 무조건 빨갱이라고 난도질을 하고 있습니다.

일베저장소에는 추천의 반대가 민주화로 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강간 살인 독재 찬양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반사회적 집단 일베를 처벌하라,사이트 폐쇄하라는 국민청원이 해마다 빗발치고 있지만 우유부단한 문재인은 아무 조치를 안 하고 있습니다

https://love25.tistory.com/entry/%EC%9D%BC%EB%B2%A0-%EB%B0%95%EC%B9%B4%EC%8A%A4%EB%82%A8-%ED%95%A0%EB%A8%B8%EB%8B%88-%EB%82%98%EC%B2%B4-%EC%A1%B0%EB%A1%B1-%EB%81%94%EC%B0%8D%ED%95%98%EB%8B%A4

이렇게 정치,경제,학계,언론,인터넷 모든 분야에서

친일 매국노들이 활개치고 일본천황폐한 만세를 외치고

친일과 독재를 정당화하는 기막힌 역사 왜곡이 자행될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가 역사바로세우기를 못했기때문입니다.

프랑스는 해방후 친 나치파들을 가혹하게 처벌하여 역사를 바로세웠기때문에

히틀러 독재를 미화하거나 정당화하는 자가 있으면 5년 징역형에 처합니다.

그런데 해방후 친일파를 처벌하지 못하고 역사바로세우기에 실패한 대한민국에서는

지금도 친일 독재를 정당화하는 일이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우리나라도 프랑스,독일 처럼 과거 친일 독재 역사를 미화하거나 왜곡하는 자는

7년까지 징역에 처하는 특별법이 국회에서 제정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친일 독재를 계승한 미래통합당(한국당)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용수할머니는 최용상 세력이 부추기는 선동에 춤출게 아니라

일본의 침략 살인 만행을 감싸고 위안부를 창녀로 능욕하는 세력이 일본뿐 아니라 우리 내부에도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이러한 친일 매국노들울 허위유포 명예훼손죄로 고발하는 일이 더 시급하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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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20.07.10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자한당의 기획? 보수정권이 친일파 뿌리.? 친일매국노요.?ㅋㅋㅋㅋ 자한당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으로 캡쳐했고 자한당에 강력하게 제보하겠습니다

  2. ㅇㅇ 2020.07.10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친일 독재를 계승한 미래통합당(한국당)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 이문구도 캡쳐했습니다

    • temp 2020.07.15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군 장교 박정희 숭배하는 한국당 앞잡이냐? 본문을 읽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나? 정말 구제불능이구나

세월호는 수많은 교통사고 중 하나일뿐인데 왜 끊임없이 우려먹냐고 반문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물론 과거에 삼풍백화점,대구지하철참사 등 재난은 많았습니다.하지만 세월호만 이토록 진상규명을 외치고 아직도 국민이 분노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것은 ​충분히 살릴 수 있는 생명을, 박근혜 정권의 이상한 대응 때문에 죽게 만든 의문의 사고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국민이라면 진상을 규명하라고 동참하지는 못할 망정 한국당 차명진 막말처럼 세월호 유족을 불륜 집단으로 모함을 하고있습니다.

세월호 텐트 불륜이 팩트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한두명 개인의 일탈을 가지고 마치 수백명 유족 전체가 불륜 집단인것처럼 선동을 하는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유족이 정당한 배상금 받은 걸 가지고 무슨 자식 죽음을 이용한다" 시체팔이 한다" 등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망언을 하는게 문제입니다.

이것은 박근혜 정권의 허물을 감싸려는 보수세력들이 세월호를 비방 모함하려는 의도인 것이죠.

 

​한국당 보수가 아닌 일반인 중에 세월호 막말하는 자가 있다면 이 경우는 수백명 죽음 뒤에 어떤 음모가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월호 사건 관련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만 요약코자합니다.

 

​세월호 최초 의혹은, 사고 현장에 첫출동한 해경의 이상한 행동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당시 신고 받고 출동한 서해해경청 헬기 511호와 해경123정은

 

​배 안에 있는 수백명 학생들을 구조 하지 않고 그냥 철수를 해버렸습니다.

​​

​최초 출동한 123정과 그 뒤에 고무단정 등은

세월호에 대기하고 있던 수백명의 학생들을 그냥 내버려 둔 채, 단지 선장.선원들만 구한 후

마치 위에서 지시한 사항을 다 이행했다는 듯이 곧바로 철수를 해버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시 해경과 해군은

소방본부,통영함, 미군 본험리처드호 등 외부 지원을 모두 거부 하였습니다.

이것은 말단 책임자가 상부 지시 없이 단독으로는 할 수 없는 조치입니다

 

 

왜 당시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의 통영함 구조 출동을 막았을까요?

도대체 왜, 미 해군의 막강한 지원까지 거부를 하였을까요?

미국 본험리처드호는 특수해병대 3천명을 태운 막강한 군함으로서 세월호 학생들을 충분히 구조할 수 있었다고 관계자는 말합니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이러한 미군의 구조마저도 막았던 것입니다.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은 세월호 구조하려고 두번이나 출동 시도를 하였지만 상부 압력으로 취소되었고 나중에 박근혜 정권에의해 구속 파면까지 되었습니다.

이처럼 외부 지원을 모두 거부하고 돌려보낸 박근혜 정권의 행동은 아직도 해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팽목항을 지나던 어선과 어업지도선들은 세월호 구조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정작 박근혜 정부 해경은 그냥 철수를 해버린 것입니다.

​​

당시 구조 현장을 목격한 박승기항해사는 선원만 구하고 철수하는 해경을 보고는

세월호에는 승객이 없는 빈 여객선인 줄로 오해 했다고 합니다

"네, 해경이 탈출하라고 말을 안 하잖아요"​

"이렇게 (탈출하라고) 얘기하면 다 들린다니까요"

​해상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당시 해경들이 조타실로 가서 승객들에게 퇴선하라고 방송 부터 했어야 한다고 입을 모읍니다.

아니 방송이 아니라 그냥 승객들 있는 쪽에 가서 탈출하라고 입으로 외치기만 했어도

선장 지시에 속아서 가만히 있던 학생들이 배 밖으로 탈출을 시도했을 것이고 상당수가 살아날 수 있었을 거라고 말합니다

​대체 무슨 이유 때문에 누가 지시를 했길래 수백명의 학생들은 전혀 구조를 시도 조차 하지 않고

단지 선장과 선원만 구조한 후 바로 철수를 하였을까요?

​어쨌든 최초 승객 구조를 하지 않은 박근혜 정부 해경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구조에 나서지 않고 무려 30시간이나 시간만 끌었습니다.

보다 못한 전문잠수사들이 구조하겠다고 나섰지만 당국과 해경은 민간잠수부의 구조 작업조차 못하게 막았습니다.

"네,...민간잠수부들은 필요없다고해서 그대로 온 거죠"

​​

그 위급한 상황에서 빨리 구조를 하지 않고 무려 30시간이나 시간만 끈 이유가 무엇인지

정부가 구조 안 하고 있길래

민간잠수사가 구조를 하겠다고 나섰는데도 왜 필요없다고 돌려보냈는지

그리고 처음 사고 났을 때 승객들에게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방송을 한 자가 누구며 누구 지시를 따른 것인지

등 의혹은 아직도 규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 후 구조 늑장 뿐 아니라

사고 전 부터 수상한 의혹들이 많았습니다

 

 

세월호 터지기 직전에 유우성 공무원 간첩 사건을 조작하고 터뜨린 남재준 국정원장이 국민 사과를 한 사건이 있습니다.

국정원이 부정선거를 저지른 것도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불법 대선개입을 감추기 위해 간첩 조작 사건까지 터뜨린 박근혜 정부의 행동은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부정선거와 간첩 조작 같은 짓은 북한 김정은 정권에서나 있을 법한 만행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정선거와 간첩 조작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국민이 태반이죠.

 

 

주요 기사는 빠지지 않고 매일 보는 나 조차도

박근혜 정부가 부정선거 의혹을 감추기 위하여 간첩 조작 사건을 터뜨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간첩 조작 사건이 사실로 드러난 이후 곧바로 세월호가 터졌기 때문입니다.

세월호 참사가 터지는 바람에 국정원 부정선거와 부정선거 감추기 위해 조작한 간첩 사건이 모두 한꺼번에 묻혀 버린 것이죠.

사고 전날에 간첩 조작이 사실로 밝혀진 사실 말고도 주목해야 할 내용은

짙은 안개 때문에 다른 여객선은 모두 취소되었는데 세월호만 출항을 하였다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자격 미달의 항해사가 선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을 갑자기 변경 공포한 것 역시 하필 사고 하루 전입니다.

 

​​전날 변경된 대통령령 덕분에 항해사에 불과했던 이준석이 선장이 되어 세월호를 총지휘하게 되었고

세월호는 사고가 났고 선장은 학생들을 구조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사고 전날 부터 의문스런 일이 있었는데

사고 당일에도 생존자에 의하면 세월호가 평소 운행과 다른 점이 많았다고 합니다.

​​

정부와 해군이 밝힌 항적과 달리,

​​

세월호가 사고현장 부근 섬인 병풍도에 바짝 붙어 운항했다는 것입니다.

​김지영 감독과 인터뷰한 생존자 최은수씨는 “세월호가 섬을 받아버리는 줄 알았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런데 박근혜정부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사고 당시 세월호 항로를 은폐하였습니다(특조위는 항적 기록한 AIS 일부가 누락된 사실도 밝혀냈음)

세월호와 진도관제센터(VTS) 교신 일지 조작

정부가 밝힌 세월호와 진도관제센터와 교신 내용 역시

확인 결과 은폐되고 올바르지 않고 일지가 조작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박근혜 정부가 유가족 몰래 세월호 닻을 잘라서 없애버렸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대체 박근혜 해수부는 무엇을 감추려고 닻(앵커)를 잘라 없애 버렸을까요?

그리고 박근혜 정부의 세월호 수사는 초기 부터 수상한 점 투성이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은 승객 구조를 하지 않은 선장과 선원에 대한 수사를 우선 해야 하는데도

엉뚱하게 학생들 구조에 힘쓴 단원고 교감을 집중 수사 하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했길래 경찰의 강압 수사를 마친 후에 교감은 자살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뒤늦게 선장을 조사하기 시작한 경찰은

범죄 피의자 신분인 선장을 경찰 간부의 아파트에 재우기 까지 하였습니다

게다가 선장이 묵었던 아파트 출입자 기록이 된 CCTV가 2시간만에 삭제가 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아파트에 신분 확인이 안 된 인물도 출입한 걸로 보이는데

경찰이 범죄 피의자를 자기 아파트에 재우는 것도 말이 안 될 뿐더러 그 곳에 동석을 한 정체불명의 인물은 대체 누구일까요?

하지만 이러한 경찰의 수상한 행적들은 계속 증거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권력을 쥔 박근혜 정부가 협조는 커녕 증거를 은폐하고 방해를 하면서 유가족 특조위의 진실 규명 역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부정선거와 간첩조작을 일삼던 국정원이

세월호에도 개입을 했다는 충격적인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박근혜정부는 당연히 부인하였지만 국정원이 세월호 전반을 관리 하였다는 증거 일지가 발혀졌습니다.

사고 당시엔 세월호와 7차례나 비밀 통화한 내역도 드러났습니다.

 

증거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박근혜정부는 국정원 세월호 개입은 없었다고 시치미를 떼었고

한국당과 한 통속인 검찰역시 국정원에 대한 수사를 하지 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유족으로 구성된 세월호 특조위가 국정원에 대한 수사를 해보려 하였으나 역부족이었습니다.

박대통령을 직접 독대하는 막강한 권력의 국정원이 한낱 세월호 특조위 조사에 응하겠습니까? 수사권한이 없는 특조위 진상규명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월호특조위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부여하는 특별법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새누리당(미래통합당)이 특조위 수사권 부여를 반대 하면서 무산되고 말았던 것이죠.

대체 간첩 잡는 국정원이 세월호에는 왜 개입을 했을까요?

자신들 업무와 아무 상관도 없는 대통령 선거에 불법 개입하여 댓글 공작과 사이버 여론을 조작하다가 들키니까

서울시공무원 간첩 사건까지 조작을 해서 터뜨리더니

또 세월호에 개입하여 무슨 음모를 꾸민 것일까요?

특히 사고 당일에는 무슨 내용의 비밀 통화를 7차례나 하였을까요?

세월호 청해진해운 직원에게 무슨 비밀 지시라도 한 것일까요?

계속 드러나는 수많은 증거와 의혹에 대하여 침몰 초기 부터 박근혜 한국당 정권은 증거를 은폐,인멸하면서 부인으로 일관해왔습니다.

수많은 의혹과 근거들이 계속 나오면서 김어준 파파이스에서 세월호 닻에 의한 침몰설을 주장하였고

또 SBS, JTBC 등에서 방영한 세월호 여러 의혹들, 진도관제센터 교신 내용이 삭제된 정황, 세월호 국정원 관계, 7시간 성형수술 의혹 등도 보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충격적인 동영상이 밝혀졌습니다.

최초 신고 받고 출동한 해경123정이 엉뚱하게도 세월호를 밧줄로 묶어서 끌어당기는 동영상이 밝혀진 것입니다.

세월호와 해경123정호를 연결한 밧줄 부분이 디지털동영상에서 인위적으로 삭제된 사실을GoodMorningLonDon이 밝혀내고 보도를 하였습니다

www.goodmorninglondon.net/985

세월호 침몰시키는 해경 123호 동영상 발견

https://youtu.be/E3hrpgi-XY0

문제의 동영상을 보면 123정이 세월호를 밧줄로 끌어당기면서 점점 더 가라앉는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도대체 승객들 구조는 하지 않고, 엉뚱하게도 세월호를 123정호에 밧줄로 연결해서 빠르게 끌어당기며 후진을 한 행동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만약 침몰시키기 위한 의도가 아니었다면 도대체 무엇때문에 세월호를 끌어당겼을까요?

세월호를 병풍도로 부터 멀어지게 하기 위해서였다는 가설도 있습니다.

박근혜정부가 발표한 세월호 AIS 항적이 조작되었다는 정황 그리고 생존자의 증언이나 항로에 의하면 세월호가 병풍도에 바짝 붙어서 운행 하다가 닻에 의한 고의침몰 일으켰다는 의혹이 있거든요.

그래서 해경123정이 학생들 구조는 안 하고 대신 세월호를 빠르게 끌어당겨서 병풍도로부터 떨어뜨려놓고 그냥 철수해버린게 아니냐는 것이죠.

재판 과정에서 김경일정장이 밧줄로 세월호 연결한 후 후진을 한 상황에 대하여 해명과 진술이 오락가락했습니다. 아직도 정확한 진실은 알 수가 없습니다.

수많은 세월호 고의침몰론에 대하여 보수 세력들은 반문합니다.

세월호참사는 민주당에게 유리하고 박근혜 정권에겐 불리한 사건인데

뭐하러 국정원 시켜서 침몰을 계획했거나 아니면 무엇 땜에 일부러 구조를 지연시켜서 사고를 크게 만들었겠냐는 것이죠.

그런데 세월호 사건으로 박근혜 한국당(통합당)은 엄청난 혜택을 입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세월호 참사가 터지면서 국정원 부정선거라는 태풍을 잠재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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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당시 국정원의 부정 선거 개입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해외 언론에서는 한국 박근혜 국정원 불법 선거개입이 연일 주요 뉴스로 보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신문과 뉴스에서는 제대로 보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해외 RSF가 평가하는 한국의 언론자유지수가 박근혜때 70위까지 추락할 정도로 언론 통제가 극심했기때문입니다.

국정원뿐 아니라 군 사령부,행안부,보훈처 등 국가기관이 총동원된 부정선거는 내란죄에 해당될 수 있는 사건으로서

전 국민에게 알려지게 되면 대통령의 퇴진 까지도 좌우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is.gd/Ya4Wy3

4.19혁명도 3.15부정선거가 도화선이 되었던 역사가 있지 않습니까.

박근혜 정권의 강력한 언론 통제에도 불구하고

국정원 부정선거를 저지른 대통령에 대한 규탄과 퇴진 시위가 계속 멈추지 않으면서 점점 종교계까지 확산 되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태풍 처럼 확산되고 있던 국정원 부정선거가 갑자기 터진 세월호 참사로 인하여 국민의 관심에서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부정선거 감추기 위해 터뜨렸던 유우성 서울시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도 같이 묻혀 버렸습니다

덕분에 새누리당(미래통합당)은 부정선거와 안보 조작의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고 이후 선거에서도 계속 과반수 이상의 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304명이나 희생 된 세월호 비극이 국민에겐 슬픔이지만

박근혜 새누리당(자유한국당)에겐 축복이나 다름 없는 호재로 작용했던 것이죠.

하지만 세월호 유가족은 이러한 정치적 이해득실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억울하게 희생된 자식의 한을 풀기 위해서 진실을 밝혀 달라고 요구해 온 것입니다.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 단체가 끊임 없이 사고에 대한 진상 규명 규탄 시위를 하는 것은

세월호 침몰은 천재지변도 아니고 충분히 살릴 수 있는 304명의 소중한 생명이

박근혜 정권의 비리와 수상한 대응 때문에 희생이 된 의혹 투성이 사고였기 때문입니다.

 

사고 구조 당시 초를 다투던 위급한 순간에 최고 책임자인 박 대통령은 보고를 받고도 7시간이나 지나서 서울 정부청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박근혜가 7시간 동안 어디서 무얼 했는지는 아직도 진실을 밝히지 않고있습니다.

말단 공무원 조차도 근무 시간 중에 어디에 가는 지 말 하고 나가는 법입니다.

하물며 한나라를 책임 지는 최고 대통령이 근무 시간 중인데 그것도 304명의 목숨이 초를 다투는 순간인데

7시간 동안이나 어디서 무얼 하고 있었는지 은폐한다는 것은

북한이라면 몰라도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김기춘 비서실장은 국회에서 박근혜 7시간 행적을 묻는 질문에 모른다고만 답을 하였습니다.

​​

​​

 

비서실장이 대통령이 7시간 동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다는 게 말이 되냐며 당시 야당 의원들은 분노 하였습니다.

나중에 최순실 게이트가 만천하에 드러나면서 세월호 7시간에 인신공양 굿을 했다는 등 온갖 루머가 돌았지만 확인된 것은 없습니다.​

처음부터 박근혜 7시간 행적을 숨기던 김기춘 비서실장은

​15대 대선 때 안보 조작 총풍사건 때 안기부(국정원) 차장이었었다는 사실도 주목해야합니다.

김기춘 안기부(국정원) 차장 당시 발생한 총풍사건이란

전쟁 위기감 조성하면 한나라당 보수 정권 후보로 표가 몰리는 점을 이용해서

북한 보고 총격해달라고 요청했던 충격적인 전쟁 조작 사건입니다.

북풍공작과 안보 조작 안기부의 핵심이었던 김기춘 실장이

사고 전날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으로 임명되었고 다음날 세월호 참사는 터졌습니다.

7시간 동안 박근혜는 무얼하였는지 김기춘 실장은 행적을 밝히지 않고있습니다.

이처럼 세월호 사건 음모론의 키를 쥐고 있는 대통령의 미스테리 7시간에 대하여 계속 은폐하고 있기 때문에

세월호 특조위가 조사하려고 했지만 검찰이 가로막았습니다

​​

애초에 세월호 특조위가 구성 될 때 새누리당(한국당)의 방해로 조사 권한이 대폭 축소되는 바람에

수사권도 기소권도 없다 보니 이처럼 진실을 밝히려고 할 때마다 권력의 방해에 부딪혔던 것이죠.

박근혜가 아침에 보고를 받고도 아무 지시도 하지 않은채 어디서 뭔 짓을 하다가

7시간만에야 중앙재난대책본부에 모습을 드러내고는 비로소 공식적인 구조 지시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시에도 불구하고 진도 팽목항 현장에서는 여전히 구조작업에 나서는 해경이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대통령 지시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구조를 안 하고 있는 기막힌 광경을 지켜보던 민간잠수부들이 구조를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해경은 민간잠수부의 구조역시 못하게 막았고 그렇게 시간만 30시간이나 끈 것입니다.

당시 해경청장은 민간잠수부 구조를 막은 이유가, 민간잠수사의 안전 때문이라는 궁색한 변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종인 등 민간잠수부는 생명포기각서까지 쓰고 들어가겠다고 한 상황이었습니다.

수백명의 목숨이 경각에 달렸는데 무슨 민간잠수사의 안전을 걱정해서 구출 못하게 막았다는 건 말도 안 되는 변명인 것이죠.

그렇다면 도대체 구조 타임에 잠수사 투입을 막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당시 팽목항 현장에 있던 유가족과 기자들 그리고 목격자들은

1초마다 배가 바다 속으로 가라앉고 있는데도 아무런 구조 작업을 하지 않고 있는 정부의 기막힌 태도를 보면서

박근혜 정권에 대한 의심과 분노가 하늘을 찔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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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170몇명이 가서 구조하고 있다는게 그게 말이 돼요? 한 명도 없는데?"

"지금 못 가고 있는 이유가 뭐에요? 해경에서 못 나가게 해"

"민간인들이 장비 구비를 다 해서 왔으면 그 사람들이라도 먼저 들어가게 해야 하는 거잖아요?"

​​

충분히 살릴 수 있는 생명을

무슨 이유로 하루가 넘도록 전혀 구조를 하지 않고 그냥 보고만 있었는지

정부의 무대응을 보다 못한 민간잠수사가 직접 구조하겠다고 나섰지만

그것 마저 못하게 막으면서 무려 30시간이나 그냥 시간만 끌더니

유가족의 항의가 하늘을 찌르자 뒤늦게 다이빙벨 잠수부 투입을 허용하였지만

이미 구조 타임은 한참 지나버린 시각이었고 세월호는 바다 속으로 깊숙이 잠긴 상태라서 구조가 불가능해진 상황이었습니다.

이처럼 초기에 구조를 막은 것은 누구의 지시였는지? 누가 시간만 끌도록 지시를 한 것인지?

그 진실과 의혹을 밝혀달라는 피 맺힌 시위 집회가 계속 일어났지만

박근혜 정부는 진상 규명을 외면해 오더니 갑자기 돈으로 입막음하겠다고 나왔습니다.

유가족은 사고의 진실을 밝혀 달라고 줄곧 외쳤을뿐 돈 얘기 한 적도 없는데

박근혜는 진상규명 대신에 엉뚱하게 보상금을 준다고 발표하면서 언론에 보도하고 세월호에 돈이 지급된다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부각 시킨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기회를 잡았다 싶은 조중동과 TV조선,채널A 등은 세월호 유가족이 돈이 목적이었다는 식의 선동 보도를 하였고

인터넷에서 수백만 일베 세력들은 유가족을 돈벌레로 욕하는 글로 도배를 하면서 국민을 선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일베는 지금도 세월호에 대한 모함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

그리고 세월호 구조는 하지 않고 30시간이나 시간 끌기만 하면서 304명의 목숨이 침몰되는 걸 그냥 지켜보기만 하였던 해경 책임자는 어떻게 되었는가요?

​​

구조를 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줄줄이 승진을 하였습니다.

이건 어떻게 된 것인가요?

제대로 구조하지 않고 시간만 끌면서 단 한 명도 구하지 못한 해경 책임자가 징계를 받아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승진을 하다뇨?

이것은 위에서 시키는대로 시간 끌기를 잘 했기 때문인가요?

사고 전 부터 사고 후 까지 이렇게 세월호 관련 수많은 의혹에 대하여

자식을 잃은 유가족과 정의 시민 단체는

수년 동안 진상 규명하라는 피맺힌 절규를 하고 시위 집회를 멈추지 않으면서 야당과 국민의 천만 서명 운동까지 하면서

마침내 새누리당(미래통합당)의 항복을 받아 내어 세월호 특별법 제정하고 2015년 특조위(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법안도 새누리당의 훼방으로 특조위의 조사 기간과 권한이 대폭 축소 되었고 특조위 내에 새누리 추천 위원의 방해까지 있었습니다is.gd/vPkmvB

그래서 특조위 후에도 여전히 선체 인양과 조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이에 기다리다 못한 유가족이 직접 수중 촬영을 하려고 했지만 정부는 도와주긴 커녕 세월호 근처도 못 가게 막기만 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유가족은 수중 촬영을 강행하였고

그 결과 해수부가 유가족 몰래 세월호 닻을 잘라 없애버린 충격적인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박근혜 정부는 대체 뭘 숨기려고 유가족 몰래 닻(앵커)을 잘라 없애 버렸을까요?

여기에 대하여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어준 파파이스 "닻에 의한 침몰설 참고)

또 세월호 침몰 구조 당시 승객을 구해야 되는 초를 다투던 상황에서도 왜 해경은 종이 쪽지를 먼저 챙겼을까요?

그것이 무엇이고 왜 그렇게 귀중하게 챙겼는지에 대해서도 기억 안 난다고 답변하였습니다.

해경들이 꺼내온 15센치 종이는 조타실에 설치된 에코사운더(음향측심기)에서 출력한 기록지로 추정되는데 만약 고의침몰을 위해 병풍도에서 앵커(닻)를 내렸다면 그 증거자료가 될 수 있는 기록지라고 합니다( 김지영 감독)is.gd/NIsDAP

몰래 닻을 없애고 에코사운더 기록지 챙기고

해수부가 밝힌 세월호 항적도 실제 항로와 다르다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왜 박근혜 정부는 항로를 제대로 밝히지 않는 걸까요?

무엇때문에 세월호 항로를 은폐하려는 걸까요?

항로를 속이는 것뿐 아니라 사고 당일 CCTV영상도 원본을 숨기고 다른 걸로 바꿔치기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세월호 내부에는 64개의 CCTV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고 당일에 영상이 찍힌 DVR이 인양 과정에서 바꿔치기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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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세월호 항적은 왜 감추는 것이고

사고 당시 현장이 찍힌 영상은 또 왜 감추는 걸까요?

고의 침몰 시켰다는 근거라도 나올까봐 원본 영상을 숨기고 다른 걸로 바꿔치고 조작을 한 것인가요?

세월호특조위 활동만으로는 숨긴 영상의 행방을 찾기란 불가능합니다.

세월호 항로, 영상 조작 그리고 세월호의 관리 주체가 국정원이라는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물론 당연히 박근혜 정부는 부인하였습니다.

하지만 세월호 직원 노트북에는 국정원 지적사항 문서파일이 발견 되었습니다.

 

<청해진해운 수첩에서 드러난 국정원과 회의 메모>

도대체 간첩 잡는 국정원이 자신들 업무와 아무 상관도 없는 세월호 여객선에 왜 개입을 했을까요?

사고 당일엔 무슨 내용의 비밀 통화를 7차례나 했을까요?

당국은 국정원 개입 부인만 할 뿐 해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 박근혜 정부는 이러한 수많은 의혹에 대하여 제대로 된 진실을 밝히지 못하는 걸까요?

지난 15대 대선때 국정원 부정선거가 드러났을 때도 부인하고 은폐만 하려 했던 정권입니다.

부정선거 덮기 위해 유우성 간첩 사건을 조작해서 만들고 터뜨린 정권입니다.

국정원 대국민 해킹 사건이 드러났을 때도 올바른 해명과 대 국민 사죄를 하지 않은 정권이 박근혜정권입니다.

최순실 밤의 대통령 의혹이 거세었을때도 소문에 불과하다며 은폐했던 미래통합당 정권입니다.

김학의 별장 집단 성폭행 사건도 알면서 모른체 하였고 피해 여성들이 검찰 고소를 했는데도 무혐의로 덮었던 정권입니다.

​​

 

 

자신들 권력 탐욕을 위해서 국가 기관을 동원한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대선 부정을 은폐하기 위하여 무고한 사람을 간첩으로 조작해서 만들 정도로 부도덕한 정권이다 보니까

304명을 희생 시킨 세월호 역시

부정선거와 간첩 조작을 감추기 위해서 터뜨린 게 아닌 지 의심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수상한 점이 있다면 철저하게 수사해서 국민 앞에 투명하게 진실을 밝혀야 하거늘

박근혜 정권은 선장과 청해진해운 유병언 회장에게 모든 책임을 떠 넘기고

청와대는 아무 잘못이 없는 것처럼 일관해 오면서 수많은 증거를 은폐, 인멸하였습니다.

 

 

박근혜 충복인 황교안 법무장관도 세월호 검찰 수사에 개입을 하여 진실이 드러나지 못하도록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부정선거 감추기 위해 작업한 공무원간첩조작 사건때도 책임자가 황교안 법무부장관이었죠.

박근혜 정권의 이러한 파렴치한 행동에 유가족과 시민 단체는 국민 앞에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라는 외침이 그치지를 않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박근혜는 사죄는 커녕 세월호유족을 빨갱이로 몰아부치면서 블랙리스트 비밀 사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 4.13 총선에서 처음으로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박근혜 눈치나 보던 방송사가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세월호 음모와 의혹을 보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큐영화 관객수 1위였던 다이빙벨 영화도 재개봉되었고 이어서 나쁜나라,업사이드다운,그날바다,대통령의7시간,부재의기억,유령선도 개봉되었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부림사건 영화 변호인, 남영동1985, 화려한 휴가,택시운전사,1987,국가부도의날 등 역사의 진실을 알리는 영화들이 악플에 시달리는 것처럼

세월호 진실을 알리는 영화들도 수백만 일베 추정 세력 등이 대거 들어와 빨갱이 욕설 댓글로 도배를 하고 1점으로 평점 테러하면서 평점을 조작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미래통합당(한국당)을 추종하는 일베는 이명박때 회원수 1백만명에서 박근혜 들어 4백만명 넘게 급성장한 후 우리나라 대표적인 보수 집단이 되었습니다.

일베는 인터넷을 점령하고는 강간 살인 독재 찬양 글 올리며 사회를 악으로 오염시켜 온 독버섯같은 집단입니다.

일베는 박근혜 보수정당에 반대하면 무조건 좌빨 홍어 빨갱이로 욕설과 난도질을 하여왔습니다.

일베는 세월호 시위가 돈이 목적이다 좌파 빨갱이다 등의 모함 글로 지금도 인터넷에서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국정원과 일베 관계

세월호 모함한 일베들이 법적 고소 되고 명예훼손죄로 징영혁 재판 선고를 받았는데도

일베는 지금도 계속해서 세월호 모함하는 허위글을 인터넷에 퍼뜨리고 있습니다.

일베 뿐 아니라 보수집단인 어버이연합,태극기집회 등도 세월호 유가족 훼방놓는 맞불집회를 수없이 일삼아왔습니다.

박근혜 정권을 지지하는 일베와 어버이연합,박사모 태극기부대 등의 배후에 검은 권력이 있다는 의혹

도 끊임없이 있었죠

그런데 지난 어버이연합이 동원한 대규모 알바 부대의 실체가 드러나고

보수 집회 뒤에는 검은 돈이 오갔고 박근혜 청와대 배후 조종까지 있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의혹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박근혜정권은 블랙리스트 작성해서 세월호 유족을 기무사 사찰하였고

세월호 진상규명 집회를 방해하기위하여 보수 맞불 집회를 배후 조종 하면서

인터넷에선 수백만 일베가 세월호 허위글을 퍼뜨리고 여론을 조작하면서

진상규명을 외치면 좌파 빨갱이로 몰아부쳤습니다.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에선 김순례,정진석,차명진 등이 세월호 유가족들을 모욕하는 막말, 망언을 일삼았습니다.

간첩 잡는 국정원이 자신들 업무와 상관없는 선거에 불법 개입을 하고

부정선거를 감추기 위하여 간첩 조작을 하더니 세월호에 개입한 정황까지 드러나고

불법민간사찰,대국민해킹사건도 일으켰습니다.

박근혜 임기동안 그야말로 북한 비밀 공작 정치 버금가는 짓이 자행되었던 것입니다.

권력이 부패하면 경제도 망치는 법입니다.

박근혜는 창조경제 타령이나 하면서 나라돈이 최순실 주머니로 새어나갔고 재벌들 뇌물 챙기면서 경제를 파탄시켰습니다

 

​​https://goo.gl/fDxwTE

 

이명박근혜 10년동안 경제를 침몰시키면서 대한민국을 사상 최대의 부채 더미로 만들었고

최순실 국정농단뿐 아니라 양승태 대법원장과 유착하여 재판에 불법 개입한 사법농단까지 드러났습니다.

입법 사법 행정 삼권분립은 민주주의 기본입니다. 박근혜는 사법부 재판에 불법 개입하여 삼권분립을 훼손한 중대 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수많은 부정부패에 분노한 국민들이 대통령 탄핵을 외치던 촛불집회가 일어났지만

박근혜는 국민의 목소리를 겸허히 듣는게 아니라

계엄령을 선포해서 군대와 탱크, 장갑차까지 동원하여

천만 촛불집회를 깔아 짓뭉개려는 비밀 계획까지 세웠다는 것이 기무사 문건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건 모든 독재자의 공통점입니다.

북한의 김일성-김정은이나 남한의 박정희-박근혜나 독재자와 핏줄의 본성은 모두 똑같습니다.

세월호6주기추모일을 맞아 국민들이 사건의 실체를 제대로 아는게 필요해서 글 올렸으니 출처를 달고 널리 퍼뜨려주시기 바랍니다.

2014 세월호 참사는 박근혜 정권의 총체적인 부패의 단면을 보여주는 사건으로서

다시는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서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진상규명과 함께 세월호 관련 책임자는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 검찰 특별수사단이 수사는 하고있지만 윤석열 검찰이 보수 통합당 봐주기 논란이 있어서 과연 얼마나 성실하게 수사를 할 지 유족들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404&docId=349228339&page=1#answer4

 

*아래는 세월호 침몰 당시 실제 다큐동영상으로서 국민이라면 반드시 봐야합니다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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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이 공수처에 반대하는 이유는 공수처가 문재인 독재 기구라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공수처장을 대통령이 맘대로 임명하는게 아니라 여야 추천위에서 임명하거든요.

​검찰총장은 대통령이 자기 사람으로 임명하고 말 안 들으면 해임도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지난 정권때 검찰이 권력의 시녀 노릇했다는 비난이 나왔던 것이죠.

​하지만 공수처장은 여야추천위에서 임명하고 또 대통령이 맘대로 해임할 수도 없습니다.

​추천위원회는 여야 각 2명에 법무부장관,법원행정처장,대한변호사협회로 구성됩니다.

​추천위원 중에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은 양승태가 임명제청한 법관이고 대한변협은 정부 비판하는 재야 변호사단체입니다.

​즉 7명중에 6명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데 야권 성향이 4명이나 됩니다.

​따라서 추천위 6명의 추천으로 임명되는 공수처장은, 대통령 지배를 받지 않는 신분이 보장되는 독립적인 수사기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수처장은 대통령,국회의원,검찰,사법부 등 누구라도 비리가 있다면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공수처도 비리가 있다면 검찰이 공수처를 수사할 수 있습니다. 공수처장을 기소해서 판사가 유죄 판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공수처,검찰,재판부 간에 서로 견제와 감시를 하게되면 고질적인 검찰과 사법부의 비리를 막을 수 있는 겁니다.

지난 정권때 포스코비자금, 방산 비리, 성완종 뇌물, 장자리스트, 김학의 집단성폭행사건 국정원 부정선거와 서울시간첩조작사건,

세월호 국정원 개입, 국정농단,사법농단 등의 수많은 권력형 부정부패가 있었지만 검찰은 한번도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않고 보수정권과 한통속이 되어 증거를 은폐하고 덮어버린 사례가 부지기수입니다.

​그래서 떡검,개검,권력의시녀 소리 듣는 검찰의 비리를 예방하기 위하여 독립적인 공수처 설치하자는 사법개혁안에 찬성하는 국민이 70%가 넘는 여론조사결과 나왔습니다.

​그런데 4+1협의체가 모두 합의하였고 국민도 찬성한느 공수처인데 오로지 한국당만 반대하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자신들이 집권했을 때 공수처라는 독립기구가 존재하는 걸 원치않습니다.부정선거,사법농단,김학의 특수강간죄 등 온갖 끔찍한 범죄를 저질러도 검찰만 조종하면 덮고 넘어갈 수 있는데

공수처라는 여야합의 기구가 있으면 어떻겠습니까? 그야말로 눈의 가시같은 존재가 되는거죠.

 

한국당은 선거법개정안 역시 반대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국민을 들먹이지만 속내는 18세투표권과 연동형비례대표제가 한국당에 불리하기때문입니다.

​투표권을 만18세로 낮추는 안은 자한당에 불리합니다.박근혜 한국당 지지층이 주로 노인들이기때문입니다.

​​

​​

하지만 OECD국가 모두 투표권이 18세인데 한국만 19세입니다.

​우리나라는 만18세면 결혼도 할 수 있고 군대도 갈 수 있고 공무원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투표권만 없습니다.

​따라서 만18세에 투표권을 주는 개정안은 선진 민주주의로 나가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노령인구를 지지 기반으로 하는 한국당은 강력 반대하고 있습니다.

​​

한국당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도 반대하고 있는데 이 역시, 군소정당에 유리하고 민주당과 한국당 같은 거대 정당에 불리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황교안대표가 영양제 단식까지 하고 나경원은 악을 쓰면서 선거법개정안에 반대투쟁하는겁니다.

​하지만 18세투표권뿐 아니라 연동형 비례대표제 개정은 우리 정치를 위하여 꼭 필요한 개혁안입니다.

​정당 득표율에 따라 의석수 배분하는 비례대표제 시행으로 군소정당 의석수가 늘고 그러면 지금의 양당제가 다당제로 개편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우리나라는 오래동안 민주당과 한국당 두 거대한 기득권이 국회 의석을 차지하고 좌파 우파 분열 대립하는 정치를 해왔습니다.

​이러한 양대 기득권 대립 정치를 개혁하기 위한 제도가 연동형비례제로 인한 다당제 구성입니다.

​양당 기득권 체제의 독점과 전횡 속에서 바른미래당, 정의당 같은 제3정당의 비중이 커지고 국민의 민의가 다양하게 반영될 수 있는 다당제로 나가는 것은

​우리 정치의 새로운 변혁이 될 수 있는 촉진제가 될겁니다.

​그래서 민주당은 자신들 의석수가 줄어드는데도 불구하고 양보한 것이고 여야4당 모두 이러한 패스트트랙 법안에 합의하고 부의한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당만 자신들 국회 의석수가 줄어들까봐 발끈하면서 패스트트랙 난동을 부렸고

​선거법개정하면 좌파 연합 독재가 된다는 등의 거짓 선동을 하고있습니다.

​연동형비례대표제로 한국당과 민주당 의석수가 같이 줄고 반면에 군소정당이 늘어나는데

​군소정당 중에 가장 규모가 큰 바른미래당은 좌파가 아니라 중도 보수에 가까습니다.

​바른미래당 창립자이고 대선주자인 유승민.안철수는 문재인의 친북을 비판하고 있고 박근혜의 부정부패도 비판하고 있습니다.

​​

바른당은 양대 정당의 잘못된 점은 비판하고있는 중도 보수 정당입니다.

​민주당 의석수 줄고 국회에서 중도보수 바른미래당 비중이 가장 커지는데 무슨 좌파 정당끼리 연합을 해서 독재를 한다는 겁니까?

​게다가 바른미래당은 물론이고 한국당이 좌파라고 몰아부치는 정의당조차도 문재인 비판할 땐 한국당 이상으로 강력히 비판합니다.

​대신에 한국당처럼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지 않고 있고, 경제살리기처럼 협조할 건 또 협조를 하는 정당이 바른미래당과 정의당입니다.

​한국당 아니면 모두 다 좌파 정당이라고 주장하고, 한국당 지지하지않으면 모두 좌파 빨갱이로 몰아부치는

​보수정권의 흑색선동은 정말 큰 문제입니다.

​수십년 동안 이러한 빨갱이 매카시즘이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고 국민을 좌우로 가르는 독버섯 역할을 했습니다.

​한국당 지지하는 일베 보수들은 공수처와 선거법 모두 반대하고 또 그놈의 좌파 좌빨 선동 글 올리면서

​지난 국정농단 사법농단으로 나라를 말아먹었던 박근혜 집단을 또다시 집권시키려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한나라당시절에 IMF국가부도를 내서 우리나라 경제를 두동강 냈고

​새누리당들어서 또다시 경제를 침몰시킨 정권입니다.

​​

https://goo.gl/fDxwTE

물론 문재인도 집권 2년지났는데 아직 지난 박근혜 경제 악화를 회복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어벙에게 실망했다면 이재명을 지지하던지 아니면 바른미래당 유승민과 안철수에게 기회를 줘야합니다.

​하지만 국가 경제를 세번이나 말아먹은 한국당에게 또다시 나라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패스트트랙 공수처와 선거법개정안처럼 여야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될 때는 근거 없는 개인 글이나 유튜브 선동에 휩쓸려서는 안 됩니다

​신문,뉴스도 하나만 보면 안 되고 조중동처럼 친일파 집안이 운영하는 언론인지

​경향,한겨레,오마이뉴스처럼 편집권이 독립된 언론인지 구분해서 봐야합니다

https://hoy.kr/utH3V

 

진보 보수 신문 지분(지배구조)

주요 신문 지배구조 분석 조중동은 왜 국민 대다수의 의사와 반하는 보도 행태를 취하는 걸까? 그 첫째 원인은 회사가, 특정 개인 집안의 소유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사주(오너)의 의사에 반하는 보도는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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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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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태가 일어난 근본적인 이유는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진보세력과 이를 막으려는 보수기득권과의 갈등이라고 보면 됩니다.

지금 서초동과 여의도 집회에서 윤석열 검찰을 규탄하는 이유는

조국 검찰 수사가 공정하지 않고 사법개혁에 반대하기 위한 표적 과잉 수사였기 때문입니다.

국회 청문회를 하지도 않았는데 후보자에 대하여 벼락치기 수사들어간 것은 전례가 없던 일이었고

학생 표창장을 허위발급한 의혹이었을뿐인데

윤석열 검찰총장은 내란죄를 담당하는 특수1부-4부에서 대규모의 인력을 동원하는 유례가 없는 수사를 하였습니다.

 

 

 

​​

 

​무엇보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공정성 외치면서도 한국당 수사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지난 패스트트랙 폭력 난동,감금 등 불법을 저지른 한국당의원들 59명은 이미 고발된 지 수개월이 지났는데​도

소환에도 불응하고 있고 오히려 큰소리치면서 검찰과 사법부를 무시하여 왔습니다.

그런데도 윤석열 검찰은 한국당 의원들은 수사 할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도 나온지 오래고 게다가 진보단체가 고발까지 했는데도 수사를 안 하고 있으면서

조국에 대해선 딸 의혹이 나오자마자 벼락치기로 압수수색하고 과잉 수사를 하였습니다.

솔직히 장학금,표창장 등 학생 입시 혐의일 뿐인데 무슨 내란죄 담당하는 특수부 인력까지 동원하였고

지난 사법농단 같은 헌법을 파괴하는 반국가범죄를 수사할때도 70일동안 압수수색은 23건에 불과했는데

조국 한 사람 수사하는데는 30일만에 압수수색이 무려 70곳이 넘습니다

 

​​

​​​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자택 압수수색까지 했는데 이 역시 사상초유의 일이죠.

​게다가 검찰밖에 모르는 수사 기밀 사실을 언론과 야당에 계속 흘려왔습니다.

얼마 전 대정부질문에서 주광덕이 조국에게 압수수색 검사와 통화했냐고물었습니다.

검사팀장밖에 모르는 사실을 주광덕이 알았다는건

검찰이 자유한국당과 내통하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입증된것입니다.

지난 노무현 가족을 표적수사하던 검찰이 수사 내용을 유출하고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노무현을 진흙탕물로 뒤집어씌우고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는 전례를 보더라도

조국 수사는 공정한게 이나라 조국의 사법개혁을 막으려는 검찰이 보수 야당과 야합하여 정치적 표적 수사를 한다는 비판이 나온 것입니다.

 

사법개혁의 의지가 강한 조국을 반대하기 위하여

검찰이 불공정한 표적 수사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은

실제로 우리나라 검찰은 그동안 권력과 유착하여 특권을 누리면서

부당한 정치 수사를 하여왔던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자기편은 봐주기 수사하고 상대편은 없는 죄까지 만들어서 기소하는 편파적인 수사를 일삼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조국이 이러한 부패 검찰을 개혁하려는 사법개혁을 하겠다고 하니까 반발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검찰은 수사권과 수사지휘권,수사종결권,영장청구권,기소독점권,형집행권 등 모든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해외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의 무소불위의 권력입니다.

지나친 권한의 집중은 부패를 초래하는 법입니다.

그래서 검찰의 지나친 권한 중에 수사권 일부를 경찰 고유 업무로 돌려주는게 사법개혁 중 하나인 검경수사권조정입니다.

​​

하지만 검찰로서는 수사권을 경찰에게 주는 걸 원치 않습니다.

자신들의 막강한 권한이 축소되는 것에 동의할 수 없고 그래서 검찰개혁에 반발하는 것입니다.

윤석열이 지난 박근혜때 좌천당했던 검사이긴하지만 손이 안으로 굽는다고

그 역시 검찰의 편에 서서 자신들 검찰의 이권을 지키려하는 것이죠.

그래서 사법개혁의 의지가 가장 강한 조국 후보자가 법무부장관되는 것에 반발한 것이고

조국을 낙마시키기 위하여 청문회도 하지 않은 후보자를 벼락치기로 집중 표적 수사를 시작하였다는 지적입니다.

검찰뿐 아니라 자유한국당 역시 조국 딸 의혹 나오기전 민정수석때부터 무조건 반대하였습니다.

​사법농단 주범인 자한당으로서는 사법개혁의 의지가 강한 조국에 대하여 결사 반대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청문회에서 금태섭이 민주당이면서도 조국에대한 비난을 하여 화제가 되었는데 금태섭 역시 검찰 출신으로서 공수처 설치에 반대를 했던 의원입니다.

검경수사권조정과 마찬가지로 공수처가 신설되면, 막강했던 검찰의 권한이 축소가 되죠.

검찰이 자신들 이권을 지키기위하여 조국 가족을 표적수사하면서 공정성 시비에 휘말리고 있는 현실에서도 보듯이

민주당,한국당 누가 집권하건 간에 검찰은 정치에 중립성을 지켜야 합니다.한쪽만 일방적으로 표적수사를 하는건 안 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검찰은 보수정권과 야합하면서 기득권은 봐주기 수사하며 부와 출세를 누리고 부당한 특권을 누려왔습니다.

 

​​

그래서 문재인과 조국이 이러한 부패한 정치 검찰과 사법부를 개혁 하려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검찰의 개혁 반발과 조국에 대한 표적수사 그리고 한국당과 조중동(문) 보수 언론의 마녀사냥으로 암초에 걸렸습니다.

지난 박근혜 정권은 말 안듣는 검찰들은 징계 좌천을 시켜버렸고 시킨대로 하는 꼭두각시 검사들은 포상을 주면서 조종하였는데

문재인 정부는 민주화정권이다보니 검찰총장이 말 안듣는다고 벌을 주거나 해임하는 짓을 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검찰과 한국당의 마녀사냥으로 조국은 사퇴하고 말았죠.사법개혁도 후퇴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현실이 바로 민주주의 정권의 약점입니다.

지난 노무현 민주주의 정부역시 사법개혁을 추진하려고 했지만 검찰과 보수 기득권이 반발하면서 개혁이 좌절되어 버리고 말았던 역사가 재현되고 있는 것이죠.

비록 가족의 허물이 있을지언정, 조국만큼 사법개혁의지가 강한 인물 찾기도 힘듭니다.

다시 사람을 물색해서 법무부장관을 지명한다고 해도 청문회도 해야하고

또 한국당과 조중동 보수세력들이 마녀사냥하고 그러다보면 문재인 임기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세월 다갑니다.

지금 정부와 달리 지난 박근혜 정권은 하고 싶은대로 다 했습니다.

국민이 반대한 뉴라이트 국정교과서도 밀어부치면서 박정희 친일 독재를 미화하는 획일화된 역사교과서를 제작하였습니다.

친일 매국노 비난까지 있었는데도 위안부 합의역시 밀어부쳤습니다.

위안부 강제성도 시인하지 않은 합의문인데도 서명을 해주면서 면죄부를 주고 말았습니다.

박근혜 정권은 언론을 장악하고 검찰을 조종하였기때문에

똑같이 자녀 입학 비리가 드라나도 나경원은 수사조차 받지 않았고 뉴스에 보도 되지도 않았습니다.

황교안역시 본인과 아들 병역특혜 의혹이 있는데도

검찰수사도 없었고 뉴스에도 안 나왔고 법무부 장관 되는데 아무런 잡음이 없었습니다.

 

박근혜 정권은,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국정원 시켜서 해킹하고 블랙리스트로 탄압하였고

검찰 역시 말 안 들으면 징벌을 내리고 꼭두각시들로 가득 채워놓으니까 얼마든지 대통령 뜻대로 밀고 나갈 수 있었던 것이죠.

검찰은 보수정권과 야합하여, 내란죄나 집단 강간죄를 저지른 끔찍한 공직자들도 자기편이면 감싸고 은폐하고 그냥 넘어갔고

304명이 사망한 세월호가 터졌어도 비리를 감추고 은폐,축소 수사를 하고 언론 역시 통제하고 보도를 막았던 것입니다.

국정원 부정선거 의혹이 불거졌을때도 수사를 덮으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는 검찰총장 채동욱을 찍어내고

원칙대로 수사하려는 박형철 등 검사들을 징계 좌천까지 시켰습니다.

 

 

 

지난 보수 정권 10년 동안 지시에 안 따르면 인사 보복을 당하고 반면에 충성하는 검사들은 포상을 받고 승진되고 요직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래서 민주화 정권으로 바뀌었어도 여전히 보수 성향의 검사들이 많은 현실입니다.

그래서 한국당 입장에서는 지금의 검찰과 사법부에 불만이 없고 검찰개혁이나 사법개혁의 필요성도 못느낍니다.

여당은 봐주고 야당은 표적 수사하는 일이 없으니까요.오히려 검찰이 보수 정권의 편에 서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공수처가 생겨서 여야 국회의원들 모두 똑같이 수사하는 건 원치 않는 거죠.

한국당은 조만간 자신들이 집권했을때를 생각해서도 공수처가 없어야 합니다.

박근혜때처럼 국정원 부정선거,간첩조작, 세월호비리,감학의 집단성폭행 같은 범죄가 발생해도

검찰만 조종하면 사건을 은폐,축소할 수 있고 조중동 언론으로 여론몰이하면 넘어갈 수 있는데

여야 합의로 임명된 독립적인 공수처가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야말로 눈의 가시 같은 존재로 보일 거 아닙니까?

그래서 공수처 설치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청와대, 국회의원들의 비리 수사뿐 아니라 검찰과 재판부의 사법농단을 막기위해서도 공수처는 필요합니다.

 

 

박근혜와 양승태 대법원장이 유착하여 재판에 불법 개입한 사법농단에서 보듯이

우리나라는 검찰뿐 아니라 사법부도 보수 기득권의 편에 서왔습니다.

정권이 교체되었어도 여전히 보수 판사가 더 많은 현실입니다.

홍준표 도지사는 불구속으로 풀어줬으면서 김경수 도지사는 구속을 시키는 형평성 위반 지적이 있던 성창호 재판관도 양승태 라인이었습니다

똑같이 죄를 지어도 자기편은 검찰이 봐주기 수사하고 상대편은 없는 죄까지 만들어서 기소를 하고

재판에서도 자기편은 증거 불충분으로 풀어주면서 정치 검찰, 정치 판사가 판을 쳤고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실이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곳이 바로 검찰과 사법부였습니다.

그래서 검사와 판사들도 비리가 있다면 수사를 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

정치에 중립적이고 공정한 수사를 하는, 여야 합의의 공수처 설치는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특권을 누려왔던 검사와 판사들이 비리를 저지르면 공수처가 수사를 할 수 있고

 

공수처가 죄를 지으면 검찰이 공수처를 수사할 수 있습니다.

검찰이 공수처장을 기소하면 판사가 판결하여 처벌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공수처와 검찰, 사법부가 상호 견제하고 감시하는 사법개혁이야말로

 

검찰과 사법부의 독주를 막고 부패를 방지하는 길입니다.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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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를 설치하는 이유는, 청와대,국회의원,검사,판사 등 고위층의 부패가 만연했는데도,검찰과 판사들이 기득권과 야합하여 공정한 수사를 하지 않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권력의 입김을 받지 않는 중립적인 공수처를 신설하여 성역없이 비리를 수사하려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수처법은 여야4당이 합의한 패스트트랙법안입니다.그런데 자유한국당만 반대하고 있습니다.

 

자한당은 공수처가 문재인의 친위대라고 주장하면서 야당 탄압하는 독재 기구가 될거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공수처장은 대통령이 자기 맘대로 지명하는게 아닙니다.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등은 대통령이 자기 사람으로 임명하지만 공수처장은 대통령이 선택하는게 아니라 국회 여야 합의로 추천된 인물을 임명하는 겁니다.

 

​여당 야당 어느 한쪽에서 반대하는 인물은 공수처장이 될 수가 없습니다.

 

 


공수처장 추천위원회는 여당2명 야당 2명 그리고 ​법무부장관,법원행정처장,대한변호사협회 7명으로 구성됩니다.

​7명 중에 6명이 동의를 해야 공수처장에 임명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당 보수들은 추천위원들 7명 중에 한국당1명 제외하면 모두 집권 여당이라고 주장합니다.

추천위원인 법무장관,법원행정처장 모두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들이고 야당 2명도 한국당이 아닌 다른 야당은 민주당 2중대라고 주장하면서

한국당 1명이 반대해봤자 나머지 6명이 대통령 거수기로 공수처장이 임명될것이고 결국 문재인 독재 홍위병이된다는겁니다.

아래 도표까지 올리며 인터넷에 공수처 반대하는 글이 도배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 도표는 허위 합성된 게시물입니다.법원행정처장은 대통령이 임명하는게 아닙니다.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이 임명하는 사법부 기관입니다.현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은 지난 양승태가 임명 제청한 판사입니다.

 

양승태가 누굽니까? 박근혜와 유착하여 사법농단을 일으켰던 극우 대법원장아닙니까.

그러면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은 좌파가 아니라 오히려 보수 우파가 되나요? (좌파 우파로 가르는 짓 자체가 한심)

법원행정처장뿐 아니라 대한변협 역시 재야 법조인으로서 조국 의혹 해명을 촉구했던 야권 성향의 단체입니다.

 

그런데 한국당 보수들은 법원행정처와 대한변협을 문재인 여당 단체인 것처럼 선동을 하고있습니다​​

 

 

 

​​

법원행정처장은 친 문재인이 아니라 양승태 라인이므로 굳이 한국당식으로 가르자면 친 박근혜가 되나요?

 

대한변협 역시 조국 의혹에 대하여도 진상을 밝히라고 촉구했듯이 어느 정권이건 간에 잘못이 있으면 비판하는 재야단체입니다.

이렇게 여당2명 야당2명, 법무장관,법원행정처장,대한변협으로 구성된 추천위원회를 보면

6명이 여당이고 야당1명이라는 한국당의 주장은 억지임을 알 수 있고 추천위 7명 중에 여권은 3명에 불과합니다.

 

 

 

그런데도 나경원 보수들은 한국당이 아니면 전부 다 좌파라고 선동을 합니다.

평화당,바른미래당같은 야당도 모두 좌파 이중대이고 양승태라인 판사와 재야 변호사단체도 모두 문재인 좌파란 건가요?

한국당 아니면 모두 좌파 빨갱이로 몰아부쳐온 보수 정권의 매카시즘 색깔론은 정말 큰 문제입니다.

평화당,정의당,바른미래당은 박근혜를 비판하지만 문재인 역시 잘못할때는 비판을 하는 야당입니다.

한국당처럼 자기편이면 박근혜 범죄자도 감싸고 문재인은 잘해도 무조건 비방 욕설하는 짓은 하지 않는다는 점이 차이일뿐이죠

​​

이처럼 정부에 비판적인 야당2명,법원행정처,대한변협 모두 4명인데 이중에 2명만 반대를 해도 공수처장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무슨 문재인이 임명한 게슈타포 홍위대라는 선동을 하는겁니까.

​한국당 주장대로라면 검찰이야 말로 대통령이 100% 자기 사람으로 검찰총장 임명하고 지휘하니까 문재인의 친위 독재 기관입니까?

검찰총장을 대통령이 임명하고 해임할 수 있고 검찰에 대한 지휘권이 대통령에게 있는데 지금 윤석열 검찰이 문재인 꼭두각시노릇합니까?

하물며 공수처장은 대통령이 임명 해임하는것도 아니고 여야추천위를 통해 임명되는 기관인데 대통령의 꼭두각시 노릇을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추천위 7명 중에 2명이 반대하면 임명될 수 없는 공수처장은, 대통령이 100% 임명하는 검찰총장에 비하면 중립적인 수사기구가 맞는 겁니다.

 

​​

​게다가 공수처장 임명은 인사청문회를 거칠 뿐 아니라 국회 동의까지 있어야한다는 바른미래당(권은희 발의) 법안이 추가로 나왔고

민주당은 당연히 긍정 검토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문재인 민주당의 의도는 현 정권뿐 아니라 다음 정권에서도 독립적인 공수처를 두자는 것이 목적이기때문이죠.

그런데도 자한당과 보수들은 공수처에 대한 논의조차 거부하고 무조건 반대하면서

​공수처 수사 대상에 대통령만 제외되었다는 선동을 또 하고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거짓 선동입니다.

​​

공수처는 대통령까지 포함해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수사할 수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을 수사할 수는 있지만 기소권이 빠졌다면서 수사는 할 수 있어도 기소할 수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면서

대통령을 위한 권력 기구일 뿐이라고 또 선동을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만 기소권 빠진 게 아니라 국회의원들도 같이 빠졌습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대통령과 국회의원들까지 누구를 막론하고 수사할 수 있는 권한과 함께 기소권도 같이 넣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야당이 반대해서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은 수사만 가능하고 기소권이 빠진 것입니다.

하지만 기소권이 없어도 수사권이 있기땜에 청와대와 국회의원들도 범죄가 있으면 수사를 할 수 있고 비리를 밝혀낼 수 있습니다.

 

공수처 수사 결과 청와대도 비리가 드러난다면 언론 보도를 통하여 전국민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공수처는 수사한 사건을 검찰로 넘기면 검찰이 기소를 해서 재판에 회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야당 반대로 기소권이 빠진 것이 아쉬운 점이지만

그래도 공수처장이 청와대를 수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것은 우리 정치 개혁에 한 획을 긋는 진전이라는 평가입니다.

지난 정권때 부정선거와 간첩조작 같은 내란죄가 드러났는데도 청와대에 대한 수사는 손도 대지 못했고

304명이나 희생된 세월호 참사의 배후에 비리와 음모 정황이 드러났는데도

절대적 권력의 성역인 청와대를 수사한다는 것은 엄두조차 내지 못했지 않습니까?

 

따라서 공수처가 설치되면 앞으로 대통령일지라도 범죄가 있을때는 법대로 수사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정부의 비호를 받는 여당 국회의원들도 공정하게 수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수처 뜻처럼 중립적인 수사기관에 대하여 여야 4당 모두 찬성하고 있는데 한국당만 반대하고 있습니다.

여야 막론하고 국회의원들 수사를 하게되면 도둑이 제발 저리다고 아무래도 비리가 많은 의원들이 꺼려하는 건 당연하겠죠.

그래서 다른 야당 평화당,바른미래당 등은 공수처 수사 받는거 개의치 않는데 한국당 국회의원들만 반대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당은 자신들이 정권을 잡았을때도 공수처 같은 독립기구가 존재하는 건 원치 않는 것입니다.

공수처라는 독립적인 수사기구가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동안 우리나라 검찰이 권력의 시녀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공정한 수사를 하지않았기때문입니다.

국정원 부정선거, 서울시간첩조작사건, 대국민해킹사건, 세월호 비리, 성완종 뇌물리스트,김학의 별장 집단성폭행, 장자연 리스트 사건 등 비리가 불거질때마다

검찰은 정권의 외압을 받으며 사건을 은폐, 축소하면서 덮어온 사례는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지난 정권때 국정원 부정선거만 해도 내란죄에 해당되는 사건입니다.

​​

 

 

 

 

국정원뿐 아니라 경검찰, 군 사이버사령부,행안부,보훈처까지 모두 대선개입했다는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외신에서는 한국의 부정선거가 주요 뉴스로 보도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국내 언론에선 제대로 보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보수언론 조중동문과 종편.공영방송은 말할 것도 없고 민영 SBS도 박근혜때 부정선거를 주요 뉴스로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해외 RSF가 평가하는 한국의언론자유지수가 박근혜때 70위까지 추락하면서 언론의 암흑기라는 외신 보도가 있을 정도로 언론이 통제되었기때문입니다http://bitly.kr/GHIz3

그러자 부정선거 규탄하는 진보단체의 진상규명 시위가 일어났고 검찰은 마지못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은폐, 축소 등의 의혹만 남긴채 꼬리자르기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부정선거가 어디까지 자행되었는지? 몸통은 누구인지? 이명박과 박근혜간에 어떤 커넥션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선 의혹으로 남아버렸습니다.

박근혜정권은 부정선거도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의혹을 감추기 위해 유우성 서울시 간첩 조작사건까지 터뜨렸습니다.

 

 

 

 

 

 

​​

​​국가 내란죄에 해당되는 부정선거와 간첩 조작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제대로 된 수사도 하지 않고 축소 은폐로 마무리 되었다는 의혹이 거세었습니다.

분노한 국민은 특검과 진상규명 요구하는 시위가 일어났고

집회는 진보단체에서 종교계로까지 확산되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 한국당은 특검과 국정조사 모두 외면하였고

오히려 집회를 좌파 빨갱이로 몰아부치며 탄압하였습니다.

이처럼 국정원의 부정선거,간첩조작,대국민해킹, 세월호개입 등 부정은 수없이 많았으나

한번도 제대로 된 검찰 수사를 해서 명백하게 밝힌 적이 없습니다.

 

 

​​

세월호참사, 장자연 조선일보 정치인스캔들, 김학의 마약 집단성폭행사건 등 무혐의로 덮고 넘어갔다가

현 정부 들어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피해자들의 고소가 접수되고 다시 재수사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특히 304명이나 되는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사건에 음모와 비리가 숨어있었다는 수많은 의혹들이 나왔는데도

권력의 방해로 수사가 방해를 받고 증거가 인멸,조작되면서 진상규명이 좌절되었었습니다

https://hoy.kr/WFboC

검찰은 세월호 박근혜 7시간을 수사 하지 않았고 국정원 개입도 수사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책임을 유병언에게 떠넘기고 청와대의 비리는 그냥 덮어버렸던 것입니다.

세월호 CCTV가 바꿔치기 조작되었다는 정황도 정권교체후에 밝혀지는 등 세월호의 수많은 비리 증거들이 은폐되고 인멸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검찰이 공정한 수사를 하지않고 비리를 은폐하고 덮어버리면서 권력의 시녀, 정치 검찰 소리를 듣기 때문에

여야 합의로 공수처를 신설해서 권력의 눈치를 보지않는 독립적인 수사기구를 두자는 취지입니다.

 

국민 여론조사에서도 공수처 찬성이 82.9%나 됩니다.

그런데 한국당만 반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박근혜 정권때도 공수처같은 독립 수사기구가 있었다면

그렇게 검찰을 수족처럼 부리면서 수많은 부정부패를 함부로 저지를 수는 없었을 겁니다.

한국당은 자신들이 재집권할 때를 예상하더라도 공수처 같은 수사기구가 있는 건 탐탁치가 않은 것이죠.

​지난 박근혜 정권은 언론을 장악하고 검찰을 조종하였기때문에

나경원 자녀 입학 비리가 드라나도 수사조차 하지 않았고 여당 국회의원 당선되는데 아무 지장이 없었습니다.

 

 

 

 

 

 

황교안역시 본인과 아들 병역특혜 의혹이 있는데도 법무부 장관 되는데 아무런 잡음이 없었습니다.

문재인과 달리 박근혜 정권은, 반대하는 사람은 국정원 시켜서 해킹하고 블랙리스트로 탄압하였고

검찰 역시 말 안 들으면 징벌을 내리고 꼭두각시들로 가득 채워놓으니까 얼마든지 대통령 뜻대로 밀고 나갈 수 있었던 것이죠.

보수 검찰들은 정권과 야합하면서, 내란죄나 집단 강간죄를 저지른 끔찍한 공직자들도 자기편이면 감싸고 은폐하고 그냥 넘어갔고

304명이 사망한 세월호가 터졌어도 비리를 감추고 은폐,축소 수사를 하고 언론 역시 통제하고 보도를 막았던 것입니다.

국정원 부정서건 의혹이 불거졌을때도 수사를 덮으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는 검찰총장 채동욱을 찍어내고

원칙대로 수사하려는 박형철 등 검사들을 징계 좌천까지 시켰습니다.

 

 

 

 

지난 보수 정권 10년 동안 지시에 안 따르면 인사 보복을 당하고 반면에 충성하는 검사들은 포상을 받고 승진되고 요직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래서 민주화 정권으로 바뀌었어도 여전히 보수 성향의 검사들이 많은 현실입니다.

그래서 한국당 입장에서는 지금의 검찰과 사법부에 불만이 없고 검찰개혁이나 사법개혁의 필요성도 못느낍니다.

여당은 봐주고 야당은 표적 수사하는 일이 없으니까요.오히려 보수 성향의 검찰들이 더 많으니까요

그런데 공수처가 생겨서 여야 국회의원들 모두 똑같이 수사하는 건 원치 않는 거죠.

한국당은 조만간 자신들이 집권했을때를 생각해서도 공수처가 없어야 합니다.

박근혜때처럼 국정원 부정선거,간첩조작, 세월호비리,감학의 집단성폭행 같은 범죄가 발생해도

검찰만 조종하면 사건을 은폐,축소할 수 있고 조중동 언론으로 여론몰이하면 넘어갈 수 있는데

여야 합의로 임명된 독립적인 공수처가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야말로 눈의 가시 같은 존재로 보일 거 아닙니까?

그래서 공수처 설치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청와대, 국회의원들의 비리 수사뿐 아니라 사법농단을 막기위해서도 공수처는 필요합니다.

 

 

박근혜와 양승태 대법원장이 유착하여 재판에 불법 개입한 사법농단에서 보듯이

우리나라는 검찰뿐 아니라 사법부도 보수 기득권의 편에 서왔습니다.

정권이 교체되었어도 여전히 부패한 보수 판사가 더 많은 현실입니다.

홍준표 도지사는 불구속으로 풀어줬으면서 김경수 도지사는 구속을 시키는 형평성 위반 지적이 있던 성창호 재판관도 양승태 라인이었습니다

똑같이 죄를 지어도 검찰의 성추행 사건처럼 자기편이면 봐주기 수사하고 상대편은 없는 죄까지 만들어서 기소를 하고

재판에서도 자기편은 증거 불충분으로 풀어주는 등 정치 검찰, 정치 판사가 판을 쳤고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실이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곳이 바로 검찰과 사법부였습니다.

그래서 검사와 판사들도 비리가 있다면 수사를 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

정치에 중립적이고 공정한 수사를 하는, 여야 합의의 공수처 설치는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공수처가 비리를 저지르면 어떡하냐는 사람이 있는데

공수처장도 죄를 지으면 검찰이 공수처를 수사 할 수 있습니다.공수처장도 죄가 있으면 재판에서 판사가 유죄 선고 때릴 수 있습니다.

한국당 보수들은 공수처가 검찰과 사법부 위에 군림하는 권력기구라고 주장을 하는데 사실과 다릅니다.

공수처장은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수사만 할 수 있을 뿐 기소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국회의원과 대통령 누구를 막론하고 수사할 수 있을뿐 아니라 기소권까지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사권과 기소권까지 모두 갖고 있는 검찰의 권한이 제일 막강한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검찰은 무소불위의 권한을 갖고 독주를 일삼아 왔는데 이것을 견제할 기구가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공수처 설치가 필요한 겁니다.

검찰과 공수처 그리고 재판부가 상호 견제와 감시를 하게 됨으로써 권력의 남용을 방지하고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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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재앙 2020.12.1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웅야당 비토권없어 독재친위대맞음

 

원래 구속 수사는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있을 경우만 하는 겁니다.

그런데 검찰은 이미 지나칠 정도의 압수수색을 통하여 증거 수집을 다 마쳤고 또 조국 동생이 도피할 우려도 없는 만큼 구속이 필요한지 의문도 듭니다.

또 척추 디스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니까요. 검찰도 병원 확인했듯이 디스크가 허위라면 벌써 언론에 발표를 했겠죠.

그리고 구속 기각한 것이 죄가 없다는게 아니라 구속까지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불구속으로 수사해도 충분하다는 의견입니다.

그런데 조국 동생 기각했다고해서 지금 판사들을 무슨 종북이니 하면서 또 색깔론을 외치는 보수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촛불혁명으로 민주화 정권으로 바뀌었어도 여전히 검찰과 사법부에는 보수 성향의 인물이 더 많은게 현실입니다.

한국당의 나경원,황교안 등은 수사할 생각 안 하면서 민주당의 안희정,이재명,김경수,조국 등을 과잉수사하는 것을 보세요

 

 

​​​

 

지금 문재인은 허울만 대통령이지 힘이 없습니다.

검찰도 지시에 따르지 않고 있고

 

조중동 보수언론을 비롯하여 KBS공영방송조차도 문재인 편들기 보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원래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지도자는 언론과 검찰을 통제하지 않기때문에 권력이 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과거 노무현때도 민주주의 전성기였지만 권력의 약화로 인하여 한나라당과 언론의 비방공격이 난무했고

심지어 자기 휘하에 있는 검찰들까지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었습니다.

민주주의 역사가 밑천한 후진국가다보니 독재 통치 지도자는 두려워하고 존경하면서

민주주의를 하는 대통령은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겁니다.

지금 노무현을 계승한 문재인 정권도 마찬가지입니다.

박근혜때는 내란죄에 버금가는 국정원 부정선거,간첩조작,사법농단 같은 사건이 터졌어도 찍소리 안 하던 언론들이

민주 정권 들어서자 조그만 허물에도 물어뜯고 난리법석을 떨고 있습니다.

지금 돈과 언론과 검찰 사법부까지 모든 무기를 거머쥐고 있는 실세는 청와대가 아니라 한국당과 보수기득권입니다.

아직도 박근혜 정권과 야합한 검찰과 양승태 사법농단 판사들이 넘치는 현실입니다.

그중에 조국 동생 구속 기각한 명재권판사는 사법농단에 연루되지 않은 정치 중립적인 판사로 봐야합니다.

지금 검찰은 판결에 수긍하지 않고 영장 재청구한다는 방침인데

증거도 다 입수했고 불구속으로 수사해도 충분한 것을 굳이 구속시키겠다고 하는 것이

조국을 향한 정치적 의도는 아닌지 의문도 듭니다.

지금 검찰은 여야 중립적인 수사를 하기 보다는 조국만을 표적 삼아 지나칠 정도로 과잉 수사를 하면서 공정성을 지키지 않고 있기때문입니다.

윤석열 검찰은 이미 고발된 한국당 59명은 수사할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국 딸은 의혹나오자마자 벼락치기 압수수색 들어갔고 지금도 검찰의 최우선 순위가 오로지 조국 하나에 맞춰져 있습니다.

학생의 장학금,논문,표창장 부정 사건에 불과한데도 무슨 내란죄를 담당하는 특수부의 인력을 총동원했으며

사법농단 같은 헌법을 파괴하는 반국가범죄를 수사할때도 70일동안 압수수색은 23건에 불과했는데

조국 한 사람 수사를 위해서 30일만에 압수수색이 무려 70곳이 넘습니다

학생의 입학 부정이, 헌법을 파괴한 국정농단보다 더 큰 사건이란 건가요?

​그러면 나경원 국회의원 딸 입학 부정은, 왜 특수부를 동원 안 합니까?

황교안 대표 아들 역시 KT와 병역특혜 의혹 있는데 왜 특수부 인력을 대거 동원을 안 하는 건가요?

똑같은 자녀 특혜 혐의가 있어도 장관은 철저히 수사해야되고

국회의원이나 정당의 대표는 별로 중요한 자리가 아니라서 수사 안 하는 겁니까?

​​

 

 

 

 

​​​​

 

나경원,황교안을 수사하지 않은 검찰은

지난 패스트트랙 폭력 감금죄를 저지른 한국당 59명은 고발 된 지 수개월이 넘었는데도 수사할 생각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한국당 의원들은 그동안 소환에도 불응하면서 오히려 큰소리를 쳐왔고 검찰과 사법부를 능멸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윤석열 검찰은 한국당 수사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조국 딸은 의혹 나오자마자 벼락치기 수사 들어갔습니다,

게다가 검찰밖에 모르는 수사 기밀 내용을 언론과 야당에 계속 흘려왔습니다.

얼마전 대정부질문에서 주광덕이 조국에게 압수수색 검사와 통화했냐고물었습니다.

검사팀장밖에 모르는 사실을 주광덕이 알았다는건 검찰이 자유한국당과 내통하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입증된것이죠.

지난 노무현 가족을 표적수사하던 이명박 검찰이 수사 내용을 유출하고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노무현을 진흙탕물로 뒤집어씌우고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는 전례를 보더라도

지금 수사는 공정한게 이나라 조국의 사법개혁을 막으려는 검찰이, 보수 야당과 야합하여 정치적 표적 수사를 한다는 혐의가 굳어지고 있습니다.

검찰이 전례가 없는 대규모 압수수색과 소환절차도 생략한 기소 등 조국에 대한 과잉 표적 수사를 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검찰은 그동안 자신들의 권한을 지키기 위해서 사법개혁에 반대해왔는데, 조국은 사법개혁의 의지가 가장 강한 인물이기때문에 법무부장관직에서 낙마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실제로 윤석열 검찰이 조국 딸 의혹 나오기전부터 법무부장관 임명에 반대를 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이처럼 검찰이 사법개혁에 반대하는 것은 자신들의 특권이 무너질까 염려하는 것입니다.

검찰은 그동안 권력과 유착하여 온갖 특권을 누리면서 편파적인 정치 수사를 하여왔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패 정치 검찰을 개혁하는 사법개혁을 하겠다고 하니까 반발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검찰은 수사권과 수사지휘권,수사종결권,영장청구권,기소독점권,형집행권 등 모든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해외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의 무소불위의 권력입니다.

권한이 지나치게 집중되면 부패가 생기는 법입니다.

그래서 검찰의 지나친 권한 중에 수사권 일부를 경찰에게 되돌려주는게 사법개혁 중 하나인 검경수사권조정입니다.

하지만 검찰로서는 자신들의 막강한 권한이 축소되는 것에 동의할 수 없고 검찰개혁에 반발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사법개혁의 의지가 가장 강한 조국 후보자가 법무부장관되는 것에 반발하는 것이고

조국의 임명을 막기위해서 청문회도 하지 않은 후보자를 벼락치기로 집중 표적 수사를 시작하였다는 지적입니다.

​​

검찰뿐 아니라 자유한국당 역시 조국 딸 의혹 나오기전 민정수석때부터 무조건 반대하였습니다.

​사법농단 주범인 한국당으로서는 사법개혁의 의지가 강한 조국에 대하여 결사 반대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청문회에서 금태섭이 민주당이면서도 조국에대한 비난을 하여 화제가 되었는데 금태섭 역시 검찰 출신으로서 공수처 설치에 반대를 했던 의원입니다.

검경수사권조정과 마찬가지로 공수처가 신설되면, 막강했던 검찰의 권한이 축소가 되죠.

이처럼 사법개혁을 추진하려는 진보세력과 이를 반대하는 보수기득권과의 싸움이 조국 사태의 본질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지금 조국 가족을 표적수사하면서 공정성 시비에 휘말리고 있는 검찰에서도 보듯이

민주당,한국당 누가 집권하건 간에 검찰은 정치에 중립성을 지켜야 합니다.한쪽만 일방적으로 표적수사를 하는건 안 됩니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 검찰은 권력과 야합하면서 부정한 특권을 누려왔고 보수 기득권은 봐주기 수사하는 등 편파 수사를 일삼아왔습니다.

​​

그래서 문재인과 조국이 이러한 부패한 정치 검찰과 사법부를 개혁 하려는 것입니다.

이번에 민주당 정권에서 사법개혁을 이루지 못한다면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다음에 자유한국당이 집권하면 검찰 개혁을 할 것 같습니까?

​검찰과 야합하고 사법부와도 유착한 집단이 스스로 사법개혁을 하겠습니까?

​​​​

범죄를 저질러도 자기편이면 검찰이 덮어주고 상대편은 없는 죄까지 만들어서 기소하면서

검찰을 부패한 정치 세력으로 만든 장본인이 한국당 정권입니다.

충성하는 검사는 승진과 포상을 주고 지시에 거부하는 검사는 징계 좌천시키면서 오늘의 부패 정치 검찰로 만든 당사자가 스스로 검찰 개혁을 해요?

대법원장과 유착하여 재판에 까지 개입하면서 사법농단을 한 당사자들이 스스로 사법개혁을 하겠습니까?

수십년동안 우리나라 한국당과 검찰 사법부는 재벌과도 유착이 되어 우리사회를 지배하는 상위 1% 기득권으로 군림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조국은 학생시절부터 보수 기득권을 위한 체제를 바꾸어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해온 인물입니다.

교수시절에도 학문에 열중하면서 법학 논문 인용 1위를 기록하기도 하였고

사법개혁에 대한 의지를 일관되게 피력했던 인물입니다.

자신이 기득권에 속하면서도 기득권을 위한 체제를 옹호하지 않고 기득권 제도를 뜯어 고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래서 과거 군사정권에 착취당하는 노동자의 권익을 위하여 사노맹사건에도 연루가 되었었죠(사노맹은 이명박때 민주화로 인정받았음)

황교안,여상규 등 한국당이 독재에 빌붙어서 출세를 누릴때 조국은 독재에 저항하면서 자신을 희생했습니다.

 

​​비록 딸 부인의 허물이 있을지라도 그것과 본인의 사법개혁의 의지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가족과 부인의 의혹 역시 유무죄 여부는 재판 결과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조국 본인의 비리가 없는 이상, 사법개혁의 사명을 맡겨야 한다고 봅니다.

정치는 최선의 선택이 아니라 차악의 선택이기때문입니다.

이번 기회 아니면 다시는 사법개혁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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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 토론 때 이재명, 안철수에 비하면 문재인은 경제를 비롯 국가 전반에 걸쳐 식견이 떨어졌습니다.

 

예상대로 문재인은 취임후 김정은과 평화회담에 전념하면서 정작 경제는 악화되었습니다.

 

문재인 경제에 대하여 비판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문재인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어 허위 선동도 많아서 올바른 해명을 하고자 합니다.

 

문재인 탄핵을 외치는 보수들의 주장을 보면 주로 경제와 안보위협을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

 

물론 문재인은 박근혜와 마찬가지로 경기 침체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박근혜 경제가 훨씬 더 좋았다 문재인 들어 경제가 갑자기 위기에 빠졌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않습니다.

이미 지난 박근혜때 우리나라 경제는 악화되어 있었습니다.

1300조 넘는 사상최대의 가계부채, 사상 최악의 청년실업률 12.5%, 자영업 몰락 등 박근혜 헬조선이란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서민경제는 최악이었으니까요.

 

 

 

 

 

 

​​

지금의 경제난은 지난 이명박근혜 정권 동안 경제가 악화되면서 저출산 고령화 사회가 되었고

사상 최대의 부채를 떠안은 탓도 있습니다.

또 자유한국당의 사사건건 발목잡기와 그리고 보수 언론 조중동의 지나친 정부 비난 보도 속에,

나라 경제가 망하고 있다는 지나친 과장 보도 역시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경제가 살아나려면 소비와 투자가 살아나야하는데 온통 나라 경제가 망했다고 떠들어대니까

 

소비자는 지갑을 닫고 대기업은 수조원 유보금을 쌓아놓고도 투자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설상가상으로 올해 들어선 미중 무역 분쟁이 예상 외로 장기화 되면서 수출에 치명타를 입혔습니다.

국내외 여건이 안 좋은 건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취임 2년이 지난 지금 아직 경제 회복을 못시키고 있는 것을 보면 

이건 분명 문재인의 무능함이 보여지는 대목입니다.

김대중은 IMF국가부도라는 사상 최악의 여건 속에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3년만에 경제를 V자로 회복을 시켰으니까요

.

한나라당 김영삼이 일으킨 IMF외환위기는 6.25전쟁 이후 사상 최악의 경제 대란이었습니다.

하지만 김대중은 3년만에 IMF외화차입금을 다 갚고 나아가

우리나라 최초로 1200억달러 외환보유국 세계4위로 올려놓는 기적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었습니다

 

 

 

 

 

https://goo.gl/fDxwTE

김대중이 3년만에 외환보유국 1200억달러 세계4위로 올려놓은 업적은

박정희가 18년 걸려서 250억(현 2500억)달러 외화적자를 남겨놓은 것과도 비교됩니다.

해외에서는 김대중의 경제 업적을 아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bitly.kr/hXMBdA

 

그런데 김대중에 비하면 문재인은 경제도 못살리면서 남북 평화 회담에만 지나치게 매달리고 있습니다.

보수들로 부터 빨갱이라고 비방 모함을 받으면서도 제대로 된 해명을 못하는 우둔함도 화가 납니다.

지난 대선 후보 토론을 본 사람이라면 이재명,안철수,유승민과 비교할때 문재인이 식견이 떨어진다는 걸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국민들은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만 보고 우둔한 문재인을 찍었죠.

그래서 지금 2년되었는데도 아직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텅 빈 박근혜 역시 박정희 후광 하나로 대통령이 된 여자죠.

그런데 박근혜는 머리만 닭대가리가 아니라 도덕성도 독재의 피를 이어 받아서

취임 초부터 국정원.경찰.국방부 등이 개입된 부정선거 혐의가 드러났고

국정원은 대선부정 감추기 위해 유우성 간첩 조작 사건까지 터뜨렸습니다.

 

 

 

 

 

 

 

무슨 카페 회원들 몇명이 댓글조작한 것도 아니고

국정원,경찰,국방부,행안부 등 국가기관이 총체적으로 개입하여 조직적인 댓글과 여론 조작을 한 부정선거는 내란죄에 해당되는 범죄입니다.

게다가 부정선거 의혹이 드러나자 이를 감추기위하여 서울시 유우성 간첩 조작 사건까지 터뜨렸습니다.

문재인의 남북평화회담이 안보 위협이 아니고

 

바로 이 박근혜정권의 간첩 조작 같은 용공조작이 바로 우리나라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반국가적 범죄인 것입니다.

박근혜 정권은 부정선거와 간첩 조작만 가지고도 극형을 받아야 할 집단입니다.

부정선거와 간첩 조작뿐 아니라 박근혜는 세월호참사의 책임 또한 면할 길이 없습니다.

충분히 살릴 수 있는 304명의 생명을 비리와 늑장대응으로 수장시켰으니까요.

게다가 박근혜-황교안 정권은 세월호 수사를 방해하고 증거를 은폐 조작했다는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

​박근혜 정권은 국민 앞에 7시간 진실을 밝히고 대국민 사죄를 해도 모자랄 판에

 

진상규명을 외치는 세월호 유족들을 빨갱이로 몰아 몰아부치며 블랙리스트 탄압까지 하였습니다.

세월호는 자유한국당 정권이 얼마나 부패했는지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세월호의 무서운 음모와 비리는 아직도 그 진실이 다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http://bitly.kr/NGvuvl

이외에도 포스코비자금, 방산 비리, 성완종 뇌물리스트, 창조경제 수백억 뇌물 비리를 비롯하여

소문으로만 돌던 밤의 대통령 최순실 국정농단이 사실로 드러났고, 양승태 사법농단까지

우리나라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드는, 헌법을 짓밟은 반국가적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래서 같은 편인 자유한국당조차도 범죄 대통령을 더이상 감쌀 수가 없게 되었고 탄핵에 동의를 하고 특검 수사와 헌법재판소의 탄핵 판결이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앞에 설명했듯이 박근혜정권은 부정부패뿐 아니라 경제도 문재인과 똑같이 파탄을 냈습니다.

문재인은 박근혜처럼 간첩 조작,사법농단 같은 반국가적 범죄를 저지른 적은 없지만 경제를 못살리는 것은 마찬가지죠.

또 보수 진영에서 그렇게 종북 빨갱이로 몰아부치는데도 김정은과 회담을 못해서 안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현실 감각이 떨어집니다.

 

자신을 향한 정당한 비판을 넘어선 거짓 빨갱이 모함까지 넘치는데도 제대로 된 해명도 법적 대응도 안 하고 있습니다.

 

빨갱이 선동 중에 문재인이 김정은 회담때 종전선언 한 것이,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수순이고

미군 철수와 연방제 통일로 결국 한반도가 공산화 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위에 대선 공약 표를 보면 문재인 보안법폐지, 주한미군철수 등의 공약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도표는 일베가 문재인 빨갱이로 비방하기 위하여 퍼뜨린 합성 사진입니다.

문재인은 이러한 공약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수년 넘게 이러한 일베의 가짜 합성 자료가 네이버에 도배가 되었던 것입니다.

거짓말도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는 말처럼 이러한 허위유포를 사실로 믿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문재인은 예나 지금이나 주한미군철수하겠다고 말한 적도 계획한 적도 없습니다.

이것은 관련 기사를 조금만 찾아봐도 알 수 있습니다.

 

 

 

 

 

 

종전선언은 전쟁을 종식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지 그것이 어떻게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수순입니까?

북한이 핵무기 보유한 테러국인데 미군 철수시킨다는건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남북회담을 하는 목적은 어디까지나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지 공산화가 목적은 아닙니다.

비판을 하더라도 사실에 근거한 정당한 비판을 해야지 일베 보수처럼 허위유포는 사회를 분열시키는 반국가적 행위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허위 글이 보이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저장을 해놓기 바랍니다. 허위유포와 명예훼손죄로 검찰 고소가 가능하니까요.

 

주한미군철수 다음으로 문재인 민주당을 종북으로 몰아부치는 근거는 지난 김대중노무현때부터 시행해 온 남북회담과 대북경협입니다.

지금도 한국당 보수들은 문재인이 김정은을 만날 때마다 종북 빨갱이라고 몰아부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북경협과 남북회담은 민주당만 한게 아니라 이명박박근혜도 똑같이 했다는걸 알아야합니다.

김대중노무현 시절에 김무성,나경원,박근혜 등 새누리당의원들도 대거 방북하였습니다.

남북회담을 종북으로 모함하는 자유한국당이 정작 자신들도 방북해서 김일성 만경대 기념촬영도 하고

김정일 등과 남북회담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언론을 주도하고 있는 조중동이 이러한 사실을 보도하지 않아서 모르는 국민이 많은 것입니다.

 

 

 

 

방북한 새누리당(한나라당) 의원― 홍준표,나경원,김무성,김문수,황우여,김희정,

이재오,김형오,안상수.맹형규.이강두.박진.김광림.송영선.전여옥.박계동.배일도.

이재웅.이경재.공성진.고진화.이한구 등

http://www.vop.co.kr/A00000054646.html

 

 

​​

박근혜는 김정일과 비밀회담 하고 와서 김정일에 대한 찬사까지 늘어놓았습니다.

그런데도 박근혜를 종북 빨갱이라고 욕하는 보수가 없었습니다.

​이명박역시 김정일 회담 성사시켜달라고 북한 책임자에게 돈봉투까지 주었습니다

https://goo.gl/THXVN1

 

여러 언론으로 보도가 되었는데도 이명박의 종북 행위에 대하여 비난하는 보수가 없었습니다.

남북회담뿐 아니라 대북지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김대중노무현만 대북지원한게 아니라 한나라당(자유한국당)도 똑같이 대북지원했습니다

 

 

 

https://goo.gl/SEg3gR

대북지원금액이 다소 차이는 있지만 한나라당도 이명박 2조 김영삼 4조 했고 미국도 1.5조 대북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5년 동안 개성공단과 남북경협을 잘 추진하고 있는 동안에, 개성공단 폐쇄하라고 외친 보수 집회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박근혜 들어서도 4년째 개성공단 수입이 북한으로 흘러가고 있었는데도 개성공단 당장 중단하라고 외친 보수가 없었습니다.

박근혜는 개성공단 잘 운영하다가 임기 말 4.13총선이 임박하자 갑자기 개성공단 폐쇄를 하더니, 김정은 자극하고 한반도 위기감을 조성하면서 선거에 이용하였을 뿐입니다.

일베 보수들은 김대중노무현이 북한에 퍼준 건 그렇게 빨갱이 욕설을 퍼붓고 난도질을 하면서

자유한국당이 북한에 퍼 준 건 욕하지 않습니다.

똑같이 남북경협하여도 김영삼 이명박이 대북지원하면 평화통일 비용인데 김대중이 하면 핵 자금 대준 종북이고

똑같이 남북회담하여도 박근혜가 김정일 만나면 평화통일이고 문재인이 김정은 만나면 빨갱이라고 욕하는 자들이 바로 우리나라 한국당과 보수입니다.

진정으로 평화통일 정책을 비판하려면 좌파우파 진영을 떠나서 비판을 해야 맞는거죠. 그런데 자기편이 하면 무조건 감싸고 상대편이 하면 무조건 빨갱이로 난도질합니까?

이처럼 보수정권의 종북 빨갱이 타령은 논리성과 일관성이 없고 이중적인 잣대를 보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보수가 없다고 하는 겁니다.

 

 

보수 주장처럼 김정은은 핵폭탄을 안고 있는 국제 테러범이 맞습니다.하지만 남북대화 중단하고 전쟁 분위기 만들어서 우리가 얻는 이익이 뭡니까?

 

일베 보수들처럼 김정은 개새끼 욕 열심히 하면 김정은이가 무서워서 핵무기 포기합니까?

 

하지만 북한과 일본은 다릅니다. 우리가 일본불매운동을 확산시키면서 반일 국제 여론을 확산시켜나가면 일본 기업에도 피해가 가고

 

아베는 여론과 지지율을 의식 안 할 수 없기때문에 부당한 백색국가 제외를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폐쇄적인 독재 국가라서 여론이 독점되어 있습니다.우리가 아무리 규탄성명하고 욕해봐야 김정은에게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오히려 핵폭탄을 쥐고 있는 싸이코 돼지를 자극해서 역효과를 낼 수도있죠. 그래서 트럼프도 김정은을 살살 구슬리면서 계속 협상 테이블로 이끌어내려는 것입니다.

보수처럼 안보는 입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보수들은 민주당을 안보 위협 정권이라고 주장 하고 반면에 자유한국당은 안보를 지키는 정권이라고 추켜 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자한당은 안보를 이용해 온 정권이고, 오히려 민주당이 안보를 지킨 정권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합니다.

국가 안보를 위하여 국방 예산을 증액하고 전사자 보상도 제대로 한 정권은 한국당이 아니라 민주당이기 때문입니다.

 

 

 

 

 

 

 

 

 

김대중때 발생한 연평해전 전사자에 대한 보상 문제만 봐도

당시 박정희 군인연금법이란게 있어서 전사자에 대한 보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김대중이 개정법안을 발의하고 노무현때 법개정이 되어 전사자 보상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평해전 전사자 보상하려면 법을 소급해서 적용하는 특별법이 추가로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박근혜 정권은 예산 아깝다고 특별법 제정에 반대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들어 전사자 보상 특별법을 시행령으로 의결하면서 비로소 전사자 보상이 이루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전사자 보상을 하기 위해 법을 개정하고 보상 실천에 옮긴 것은 민주당이었고

전사자 외면한 것은 새누리당(자한당)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일베 보수는 전사자 무시하고 보상도 안 한 정권을 김대중 민주당이라고 지금도 거짓 모함을 하고 있습니다

https://hoy.kr/Gq5r4

 

 

 

 

 

https://hoy.kr/Wz2dZ

문재인처럼 노무현은 남북경협을 하면서도 뒤로는 국방비 증액하고 자주국방에 힘썼습니다.

대남도발에도 제대로 격퇴하여 희생자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은 입으로는 안보 외치고 뒤로는 국방예산 줄이고 방산 비리가 만연하고 군 기강 헤이해지고

보수 표 끌어모으려고 김정일 욕이나 하고 전쟁 분위기 조성하면서

천안함,연평도포격 등 대남도발을 초래하였고 제대로 된 대응도 못하는 바람에 무려 51명의 국민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이명박박근혜 9년 동안 보수 표를 끌어들이려고 대북 강경책을 썼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보를 못지켰을뿐 아니라

핵개발도 막지를 못하였습니다.

 

 

 

보수 정권 9년 동안 핵무기 개발을 막기는커녕 핵실험 4차레나 자행되면서 핵개발은 더욱 가속화 되었을 뿐입니다.

그런데도 보수 일베는 평화를 유지하고 국민 생명을 지킨 민주당을 종북이라고 욕하고

보수표 끌어모으려고 북한 욕이나 하고 전쟁 분위기 조성하고 빨갱이 선동만 하는 한국당을 안보정권이라고 주장합니다.

자유 한국당은 안보를 지키는 정권이 아니라 한나라당 시절부터 안보를 이용하고 안보를 조작해 온 정권입니다.

남매간첩조작사건, 총풍사건, 서울시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등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간첩조작, 전쟁 조작까지 저지른 정권이 안보를 지키는 정권입니까?

박근혜때 국정원 부정선거 의혹이 드러났을 때 갑자기 터뜨린 유우성 간첩사건도 재판 결과 조작이었음이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박근혜 취임 초 해외 언론에서는 한국의 부정선거가 주요 뉴스로 보도되었습니다.

그런데 내란죄에 해당되는 부정선거가 정작 국내 방송 뉴스에서는 제대로 보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박근혜때 언론이 통제가 극심했고 RSF 언론자유지수가 70위까지 추락하면서 최악이었기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국정원,경찰,군사이버사령부 등이 개입한 여론조작과 부정선거 사실이 진보계로 흘러들어가면서

분노한 국민들이 국정조사하라! 특검 수사하라!는 집회가 열리고 종교계까지 확산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 새누리당은 국정조사나 특검수사 모두 묵살하고 하수인 검찰을 통하여 축소 은폐 수사로 종결짓고 말았습니다.

(국가기관의 부정선거와 달리 드루킹사건은 카페 회원 몇명이 댓글조작한 사건이고

박근혜때처럼 국정원,국방부,경찰,행안부 등 국가기관이 주도하여 여론조작과 부정선거를 저지른 사건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http://bitly.kr/TUnWZ0

게다가 박근혜정권은 부정선거도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대선부정 감추기 위해 유우성 간첩 조작 사건까지 터뜨렸습니다.

 

 

 

 

 

 

 

부정선거 감추고 국민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터뜨린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은

황교안이 법무부장관으로 있을때 일어난 사건입니다.

내란죄에 해당되는 부정선거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간첩 조작 사건만 가지고도 자유한국당 정권은 이땅에 존재해선 안 될 정당입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보수는 안보를 지키는 정권이라기 보다는 안보를 이용해 온 정권입니다.

 

그런데 문재인은 이러한 종북 빨갱이 선동에 대하여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간첩이 아니라고 명쾌하게 해명을 하고 납득을 시키던지 아니면 빨갱이 허위유포자들을 잡아다 법대로 처벌을 하던지 해야하는데

이건 인터넷 여론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어리버리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문재인에 대한 정당한 비판은 필요하지만 근거없는 빨갱이 선동이나 허위유포는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는 범죄입니다.

우리 정치가 민주 선진국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도 바로 이 근거 없는 거짓 선동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난 박근혜를 등에 업고 5-6백만명으로 급성장한 대표적인 보수 일베는 올바른 비판을 하지 않고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 빨갱이 선동으로 인터넷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허위유포와 가짜뉴스에 대해선 좌파 우파를 떠나서 엄하게 색출하고 처벌을 해야합니다.

 

 

 

 

 

이재명이었다면 일베나 워마드 같은 사회악 사이트는 과감하게 폐쇄시켰을 겁니다.

경제 역시 이재명,안철수,유승민이었다면 지금의 문재인 보다는 나았을 겁니다.

이재명은 지난 토론에서 국가 경제에 대한 해박한 식견을 보여주었고

바른미래당 유승민은 경제통 출신이고 안철수는 4차산업 혁명의 적임자입니다.

근데 문재인은 경제를 비롯하여 국가 전반에 걸쳐 식견과 철학의 부재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경제가 회복이 되지 않고 있고 이를 빌미로 하여 문재인에 대한 비방 선동이 넘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문재인은 박근혜와 마찬가지로 경제는 실패했을 지언정,

 

적어도 박근혜정권처럼 국가기관이 개입한 부정선거같은 반국가적 범죄를 저지르진 않았습니다

​​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굽신거린다고 욕하지만 적어도 박근혜처럼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간첩 조작을 하면서 안보를 위협하는 반국가적 행위를 한 적도 없고

 

자신을 반대하는 국민을 국정원시켜서 해킹하거나 빨갱이로 몰아서 블랙리스트 감시 탄압하는 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최순실과 재단을 만들어서 재벌들에게 수백억 뇌물을 받아 챙기는 범죄도 저지른 적이 없고

양승태 사법부와 유착하여 재판에 부당 개입을 하는 헌법을 파괴하는 범죄를 저지른 적은 더더구나 없습니다.

문재인은 적어도 도덕적으로는 자유한국당의 이명박,박근혜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다만 정치 현실 감각이 떨어지고 경제 무뇌아로서 무능한 것이 가장 큰 잘못입니다.

하지만 문재인에게 실망했다고 또다시 자유한국당을 찍는 것은 안됩니다.

자한당은 IMF국가부도를 낸 적도 있고 4대강 비리, 최순실 비리 등을 저지르며 또다시 경제를 파탄시켰습니다.

나라 경제를 두번이나 말아먹은 한국당에게 또다시 나라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이재명을 지지하던지 아니면 바른미래당 유승민,안철수에게 기회를 줘야합니다.

 

 

 

 

 

 

 

하지만 같은 보수일지라도 유승민이 바른 소리한데 비하여 지난 박근혜 정권의 2인자였던 황교안은 어떠했습니까?

박근혜가 부정부패로 나라를 말아먹고 있는데도 총리로서 올바른 직언을 하고 나라 살리는 역할을 하였나요?

오히려 부정부패를 감싸고 방조하면서 자신의 출세에만 몰두하였고

 

그렇게 부패 권력에 충성한 덕분에 법무부장관에서 국무총리로 마지막에 대통령권한대행까지 출세 가도를 달렸죠.

 

황교안은 병역비리 논란, 검사시절 떡값 논란 등 도덕성에도 문제가 많은 인물입니다.

 

 

 

 

 

 

 

 

 

 

 

 

 

​황교안 총리 시절 박근혜 헬조선 소리가 나올 정도로 서민 경제가 파탄 지경인데도

 

당시 2인자로서 아무 역할도 하지 못하는 무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국정농단을 방조하고 경제 파탄을 막지도 못한 황교안이 촛불 탁핵으로 사라지긴커녕 지금 자유한국당대표가 되어

오로지 문재인 비방 하는데만 거품을 물고 있습니다.

황교안이 문재인 경제 비난하는데 거품을 물면서도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걸 한번도 못봤습니다.

 

무슨 경제를 알아야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던지 하는 거죠. 그냥 비난만 하는 거야 누군들 못합니까?

 

황교안과 달리 유승민은 경제 비판을 하더라도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논리적인 지적을 하는 것과도 비교됩니다.

경제 무뇌아 문재인에게 실망했는데 똑같은 경제 무뇌아 황교안에게 다시 나라를 맡기면 경제가 살아 날 것 같습니까?

이미 두번이나 국가 경제를 파탄 낸 박근혜-황교안 한국당에게 또다시 나라를 맡기자는 겁니까?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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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rege@daum.net 2020.09.0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소리돛가관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