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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의 계보를 이은 새누리당이 민생 보다는 종북몰이에 더 열중해 온 게 사실이다. 새누리당 뿌리인 과거 민정당 시절 부터 안보와 종북을 선거에 이용한 사건들을 짚어 본다



   수지김 간첩조작 사건



수지 김 사건 대한민국 기업체의 홍콩 주재원이었던 윤태식(尹泰植)이 1987년 1월 부인 김옥분(일명 수지 김)을 홍콩에서 살해한 사건이다.


그러나 당시 제5공화국 정권은 부부싸움에 이은 살인사건을 ‘여간첩 남편 납북기도사건’으로 조작했다. 이 사건은 과거 대한민국의 독재정권이 정권 유지를 위해서 벌인 대표적인 간첩 조작 사건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위키백과 -   https://mirror.enha.kr/









,  칼기 무지개공작 사건



25년 전 전두환은 노태우를 13대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안기부를 앞세워 <무지개 공작>을 꾸몄다.


13대 대선이 무지개 공작으로 노태우가 당선되었다면 18대 대선은 국정원의 SNS공작이 가동되었다.


새누리당 대선 후보를 위해 국가기관이 조직적이며 대대적으로 선거에 개입하였으니 20121219일은 부정선거였다






안기부(국정원의 전신)는 사고 발생 직후부터 이 사건을 ‘북한의 테러 소행’으로 규정하고 적극 홍보하여13대 대통령 선거에서 여당 후보(민정당 노태우)에게 유리하도록 적극 활용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것이 <무지개 공작>이다. 노태우 대통령 만들기 위한 안기부 대선 개입 프로젝트였다.


국내를 떠들썩하게 했던 ‘KAL858기 실종사고’를 당시 전두환 정권이 대통령 선거에 정략적으로 이용하려 했음을 입증하는 문건으로 확인된 것이다.

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8&table=sk_shin&uid=53




   총풍사건



1997년 대선 직전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를 위해 한선기 등 3명이 북한 측에 총격을 요청했다고 하는 사건 


1997년 12월 18일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 앞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측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당시 청와대 행정관을 비롯한 3명이 중국 베이징[]에서 북한의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참사 박충을 만나 휴전선에서 무력시위를 해달라고 요청하였다는 혐의로 기소된 사건을 말한다.








이 사건은 그동안 대통령 선거 때마다 의혹만 무성하였던 '북풍()'이 실제로 드러난 사건이라 하여 큰 파장을 일으켰다.


1998년 11월 30일 첫 공판이 열린 뒤 피고인들이 안전기획부에서 고문을 당하였다는 주장에 대한 공방이 일었고, 변호인단이 네 차례나 재판부 변경신청을 하는 등의 사유로 지연되어 2000년 11월 11일에야 1심 판결이 내려졌다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 26부는 1심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의 사전 공모와 북한에 무력시위를 요청했다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하면서 "피고인들이 북한에 무력시위를 요청한 행위는 휴전선에서의 긴장 조성이라는 목적을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범행을 모의하고 실행에 옮긴 것 자체만으로도 국가안보상 심각한 위협이며,


선거제도에 대한 중대 침해"라고 밝히고, 피고인 3명에게 회합·통신 관련 국가보안법 위반죄 등을 적용해 징역 5~3년, 자격정지 3~2년의 실형을 선고하였다







이에 검찰과 피고가 모두 불복해 항소하였고, 2001년 2심(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무력시위 요청을 모의했다는 자백을 검찰과 법원에서 번복한 점,


모의 장소나 중국에서의 행적 등으로 미루어 사전모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우나 북한측 인사들과 접촉한 점 등 보안법 위반 혐의는 사실로 인정된다며 징역 3~2년과 자격정지 2년에 집행유예 5~3년을 선고하였다.


검찰이 이에 불복하여 상고하였으나  2003년 대법원이 이를 기각함으로써 2심 판결이 확정되었다.


이로써 이 사건은 대통령 선거 때마다 분단된 남북 관계의 안보심리를 자극해 여당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자주 이용했다는 의구심을 키워오던 이른바 '북풍()'이 처음으로 드러나 큰 파문을 일으켰다.

 (두산백과)

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140468

ko.wikipedia.org/wiki/

북한 로켓발사 - 박근혜판 총풍사건? http://amn.kr/sub_read.html?uid=7409&section=sc27



               노무현 NLL포기 허위유포


최근 노건호가 김무성을 비난 발언한 게 큰 이슈가 되었다.  2013년 선거 앞두고 김무성이 노무현 NLL포기발언을 왜곡해서 발표하고 정치에 이용했다는 것을 비판한 것이다

 알다시피 2013년 국정원 대선 댓글 개입 사건이 드러났을 때 궁지에 몰린 새누리당은 갑자기 노무현 NLL포기를 들고 나왔다


당시 국정원이 대통령선거에 개입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면서 새민련은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극한 상황이었고,  위기에 몰린 박근혜 새누리당은 노무현이가 김정일에게 북방한계선(NLL) 영토 포기 발언을 했다고 발표하면서 여론의 관심 돌리기를 시도 했다

그리고 보수 언론들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국정원 불법 대선 개입 대신에 새누리당이 거론하는 노무현 NLL포기발언을 집중 보도하기 시작했다







특히 김무성은 노무현 NLL포기 발언 내용이라고 공식 발표를 하면서 여론 몰이에 앞장 섰는데 그 내용이 남북정상회담 대화록과 토씨 하나 안 틀렸다는 사실로 인하여

유출이 금지되어있는 국가기밀문서를, 함부로 입수 공개하여 여론을 선동하고 선거에 이용했다는 비난을 새민련으로부터 받아 왔다

그런데 새누리당이 그토록 주장했던 노무현의 NLL포기 발언은, 나중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졌다.

노무현은 NLL(북방한계선)을 포기 발언한 적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국민들은 노무현이 NLL 영토를 포기했다는 조중동의 보도만 기억하지 그것이 사실과 다르다" 그것은 새누리당의 모함이었을뿐이다 라고 정확히 아는 국민은 별로 없다




유우성 서울시공무원간첩 조작사건





박근혜 새누리 정권은 지난 대선 때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 사건을 일으켰다.

국정원.군 사이버사령부 등이 자신들 업무와 상관없는 선거에 불법적으로 개입을 하여 알바까지 동원하여 인터넷에 야당을 빨갱이로 모함하는 불법 댓글을 120만개 달면서 여론을 조작한 것이다.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없는 국정원 불법선거가 발생했는데도 


당시 황교안 법무장관은 불법선거를 은폐하기 위하여 검찰총장과 담당 검사들에게 압력을 넣으면서 수사를 방해하였다


게다가 현 정권은 국정원 대선개입을 감추기 위해서 유우성 간첩 사건까지 터뜨렸다.














재판 결과 유우성 간천 사건은 국정원이 조작하고 검찰이 협조한 사건이었다는게 드러났다.


국정원 대선개입을 저지르고 부정선거 감추기 위해 간첩 조작 사건까지 터뜨린 


그야말로 내란죄에 해당되는 사건들이 벌어졌는데도 


권력의 압력에 의하여 수사가 축소 내지 은폐되고 최고 책임자인 박근혜대통령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았다


방송 언론 통제에도 불구하고 깨인 시민들의 박근혜 불법선거 퇴진 시위가 계속 확산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세월호 참사가 터지면서 국정원 부정선거와 간첩 조작 사건은 그냥 묻혀 버리고 말았다.




         김기종 미 대사 테러 사건



지난 3월 미 대사 테러한 김기종 사건이 발생했을 때 새누리당과 조중동은 배후가 있는 종북 세력이라고 선동하고 보도하였다.

하지만 수사 결과 보안법 혐의는 밝혀지지 않았고 단순 살인 미수로 검찰 송치되고 끝나버렸다. 

박근혜 정권과 조중동은 처음부터 아무런 증거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단지 나무심기 방북한 점, 통일연구소장으로서 소지하던 북한관련서적 등만을 가지고 배후가 있는 종북 세력이라고 선동한 것이었다





그리고 항상 그렇듯이 종북 세력이 테러 저질렀다는 뉴스만 기억에 남을 뿐 실제 국가보안법 관련 아무런 종북 혐의도 없는 단순 폭력전과6범의 미치광이였을 뿐이고 


그것을 새누리당이 선동하고 정치에 이용했다는 사실에 주목하는 국민은 별로 없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152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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