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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10. 17:14

박근혜 부정선거 증거? 탄핵대상? 정치2015. 6. 10. 17:14

 

2012년 18대 대통령선거는 해외 언론에서도 보도할 만큼 국가기관이 개입한 선거 부정이 있었다

is.gd/8Pxh7x

 

전 새누리당 윤정훈본부장이 유죄판결 받음으로써 나꼼수에서 의심한 십알단 SNS 조작이 사실로 밝혀졌고

is.gd/NLTbWh

is.gd/z9k38f

 

투표함 열기도 전에 개표 방송이 나오는 등의 개표 조작에 대한 의혹과 논란이 있었다

is.gd/400kFk

is.gd/322Bz9

 
 
 

 

 

 

 

 

 

is.gd/mteo50

 

국정원의 조직적인 불법 대선개입은 법원 판결로도 밝혀졌다

 

새누리당은 국정원 개입이 드러나자 첨엔 부인하다가 나중에 댓글 5만건에 불과한데 무슨 선거에 영향을 미치냐면서 

 

야당에게 정치 공세하지 말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쳤다.

 

조중동과 낙하산 방송 역시 새누리당 주장을 사실인 양 보도하였다.

 

 

하지만 나중에 불법 선거 댓글은 무려 120만개가 넘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사이버 여론을 완전히 왜곡 하고도 남는 규모다

is.gd/3BujMz

sokhm.khan.kr/82

 

 

 

 

 

 

 

 

 

 

 

 

 

 

 

 

 

게다가 국정원 뿐 아니라 국방부 사이버 사령부, 보훈처, 행정안전부 까지 개입한 혐의도 드러났다is.gd/YymuIW

 

이처럼 국정원 개입 불법선거 증거들은 대통령 박근혜 당선 후에도 계속 드러났다.

 

 

대선 직전에는 단지 국정원 개입의 일부분만이 드러났었고 문재인 측은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전까지 서로 비등하던 문재인과 박근혜 후보 표 차이가 대선이 코 앞에 다가온 날에는 문재인 쪽으로 기울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위기에 몰린 박근혜 후보 캠프는 대통령 선거일 직전 밤중에 갑자기 경찰 긴급 수사 발표를 하였다.

 

발표 내용은 놀랍게도 국정원 혐의는 밝혀진 게 없다고 경찰이 허위 발표를 한 것이다.

 

이러한 박근혜 경찰의 거짓 수사 발표로 인하여 그동안 국정원 선거개입을 공격하던 문재인 측은 순식간에 거짓말쟁이로 전락 하여 버렸고 

 

국정원 불법선거를 저지른 박근혜는 오히려 결백하다고 증명이 되면서 

 

상당수의 표가 문재인에서 박근혜로 이동하였다.

 

 

그 이동 표수는 선거 결과를 뒤바꿀 수 있는 규모라고 리서치뷰에서는 통계자료를 통하여 입증하였다

is.gd/neWavN

 

 

이처럼 국가 기관이 총체적으로 개입한 조직적인 선거 부정이 당선 후에 하나씩 계속 드러나면서 박근혜 정권을 규탄하고 부정 당선에 대한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일반 시민 단체는 물론 기독교, 천주교 등의 종교단체 까지 확산되었다

 

 

 

 

 

하지만 언론에서 제대로 보도를 하지 않아 일반 국민들은 잘 모르고 있다. 조중동은 말할 것도 없고

 

공중파 방송은 탑뉴스로 보도해야 할 사안인데도 귀퉁이 뉴스로 지나가듯 잠깐 보도 한 번 하고는 끝이었다

 

무엇보다 순수한 네티즌들의 공간인 인터넷 조차도 부정선거에 대한 글이 보이지 않았다.

 

다른 포털 구글, 다음, 네이트 등에선 박근혜 부정선거가 실시간 검색어 1순위였는데 

 

포털1위 네이버에선 검색어가 뜨면 사라졌고 박근혜 부정선거 연관 검색어도 뜨지 않았다 

 

과거 "네이버 노무현을지우다" 사건처럼 또 다시 네이버의 검색 조작 논란이 일었다is.gd/M86E5U

 

 

우리나라 조중동과 낙하산 방송들은 국정원 사건을 별 큰 사건이 아니라는 듯이 한 두번 지나가는 식으로 보도하고 말더니 

 

갑자기 새누리당이 물타기 용으로 노무현의 NLL을 끄집어내자, 기다렸다는 듯이 NLL포기를 탑뉴스로 집중 보도하기 시작했다is.gd/n8DN17

 

 

 

 

노무현 NLL포기 선동하는 한나라당 정문헌 의원

 

 

 

 

 

 

 

 

 

 

 

 

 

기득권의 부정을 비판하고 국민의 편에 서야 할 언론이,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국정원 대선 부정 보도는 뒷전이고 해묵은 과거 노무현 NLL포기 발언을 집중 보도 하면서, 국정원 대선개입을 국민 관심에서 돌리려 한 것이다.

 

 그리고 항상 그렇듯 나중에 대화록 공개하니까 노무현NLL포기 없었다는 게 밝혀지고 허위유포한 정문헌의원은 유죄판결을 받았다is.gd/q9U8up

(국방부는 노무현 NLL사수를 첨부터 알고있으면서도 새누리당을위해 침묵 방조한 게 드러남)is.gd/td6gX

 

그래서 일반 국민들은 대통령선거에 국가기관의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는지 조차 모르거나 또는 국정원장 유죄판결이 원세훈 개인의 부정인가 보다 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것이다.

 

박근혜 새누리당은 국정원 불법 선거 부정을 덮기 위해 노무현 NLL 선동을 했을 뿐 아니라 

 

유우성 간첩 사건까지 일으켰다.

 

 

 

 

 

 

 

 

 

 

 

 

 

그런데 이 유우성 간첩 사건도 나중에 재판 과정을 통하여 국정원이 대선부정을 덮기 위해 조작한 것이었음이 밝혀졌다.

 

그리고 곧이어 우연인지 고의인지 세월호 참사가 터지면서 국정원 부정선거와 간첩조작은 완전히 국민의 관심에서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국가기관이 개입한 부정선거라는 국가 내란죄에 해당 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해외 언론에서는 주요 뉴스로 보도 되었는데

 

정작 당사국인 한국에선 노무현 NLL 그리고 세월호 사건으로 1년 내내 시끄러웠을 뿐이다.

 

세월호 침몰 역시 유우성 간첩 조작처럼 부정선거를 덮기 위한 게 아니었는가 하는 

 

음모와 비리 정황들이 최근 나오고 있다goo.gl/6t169I

 

 

한국 대선에 조직적인 부정이 있었는데도 박근혜 대통령이 건재할 수 있는 것은 언론이 장악되었기 때문이라고 외신에서는 보도하고 있다.

 

 

 

 

 

 

 

 

 

 

 

 

 

 

 

 
 

언론이 국민의 편에 서서 올바른 비판을 하지 않고 기득권의 편에 서게 되면 

 

북한에서나 있을 법한 불법 선거와 간첩 조작이 있어도 국민은 모르게 되는 것이다

 

언론의 민주화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명박 한나라당이 미디어법 날치기를 하여 조중동이 신문에 이어 TV조선,채널A,JTBC 등 종편방송까지 지배하게 되었다is.gd/zsgrvS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친일파 방응모와 친일파 김성수 집안 꺼고  중앙일보는 삼성 재벌 꺼다.

 

친일 보수 기득권에 속한 언론이 기득권 새누리당 편에 서겠는가 아니면 국민의 편에 서겠는가?

 

 

 

 

 

 

 

조중동과는 달리 한겨레와 경향신문은 회사 직원들이 주인인 회사다. 우리사주 또는 임직원이 지분을 소유했다

 

당연히 편집권이 독립 되어, 사주 족벌의 눈치 볼 필요가 없고 올바른 기사를 쓸 수가 있는 환경이다.

 

그대신 재벌의 광고 유치를 못해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다is.gd/XbUMOZ

 

 

 

 

 

 

 

 

방송사 역시 민영방송 SBS를 제외하면 MBC, YTN, KBS 모두 새누리당 여당 지배구조로 되어있다 

 

KBS는 친일파 집안 이인호가 임명되고 특히 MBC는 민주 언론 기자 파업을 탄압하던 김재철의 아바타 안광한 사장이 선임되었다is.gd/WG3agD

 

그나마 jtbc뉴스룸이 손석희 영입이후 공정 보도 바람을 일으키고 있고 YTN역시 조준희 사장이 취임한 후로는 보수 권력 편들기에서 벗어나 비교적 중립적인 방송을 시도하고 있다.

 

MBN도 TV조선과 채널A의 권력 충성 보도에 비하면 중립에 가까운 종편 채널이다

 

하지만 올바른 방송하는 언론의 시청률이 너무 낮은 게 문제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특히 나이든 분들은) 역사가 깊은 KBS MBC뉴스를 제일 많이 보고 있다.

 

유일한 민영 SBS뉴스는 시청률이 낮다. 최근엔 친일파 TV조선이 민영방송 SBS뉴스를 앞질렀다는 조사도 나왔다

 

 

군사정권 시절의 전기고문이 없다고 해서 민주주의 사회가 아니다.

언론의 공정성, 깨끗한 선거, 자유로운 비판과 토론이 보장 되지 않는 사회는 민주 사회가 아니다.

 

언론이 정권에게 장악이 되어 국민의 편에 서는 게 아니라 권력의 편에 서서 방송을 하고 있고

 

권력의 부정을 올바로 비판하는 시민을 오히려 종북 좌파로 몰아가는 사회는 북한과 다를 게 무엇인가

 

북한이 경제 망치면서도 언론을 장악하여 정치선동, 전쟁선동을 일삼으면서 권력을 강화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박근혜 새누리당이 경제를 망치면서도 표를 얻는 것은 

 

언론이 장악되어 종북몰이와 전쟁불안을 조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북이 분단 된 우리나라 현실에서 이놈의 안보 불안과 종북몰이 처럼 효과적인 수단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 군사 정권 시절에도 안보와 종북몰이는 권력을 강화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이용되었던 것이다

 

언론을 이용하여 흑색 선동을 일삼으면서 

 

권력에 반대하는 국민을 반역으로 몰아부치는 정권은 히틀러 나치나 북한 독재 정권과 다를 게 없는 것이다

 

 

 

유권소

Posted by 러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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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essed 2015.10.10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상황을 알고있지만 바꿀 수 없는 현실이 슬프고 화가납니다

  2. 봄나들이 2016.03.12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리면 멀합니까? 야당이힘이없구 국민들도 자기살기에 바쁘고 시위하는 사람은 좌빨 빨갱이로 치부하는 세상을~~ 앞으론 이런글도 올리면 빨갱이로 몰리수도 무섭지요